총 8개 결과 (TMDB 8개, KMDB 0개)

추악한 성범죄를 수사하는 뉴욕 경찰 성범죄전담수사반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FBI 10대 수배범에 올라가있는 거물 범죄 브로커 레이먼드 레딩턴이 어느날 갑자기 FBI 본부에 나타나 자수를 한다. 그러면서 레딩턴은 자신이 1급 범죄자들의 블랙리스트를 가지고 있다면서 사법거래를 요구하고 그 조건으로 FBI의 신참 프로파일러인 엘리자베스 킨하고만 이야기 하겠다고 요구한다. 한편 암에 걸린 양아버지를 두면서 남편과 함께 아기의 입양을 꿈꾸며 행복하게 살고 있던 엘리자베스의 삶은 레딩턴과의 만남과 우연히 발견하게 된 남편의 가짜 여권들을 통해 급변하게 되는데...

FBI 뉴욕 지부는 모든 전문성을 활용해 뉴욕과 미국을 안전하게 지킨다. 특수 요원 매기, 파트너 OA, 그들을 감독하는 특수요원 데이나, 분석가 크리스틴까지. 테러, 조직 범죄, 첩보 등 엄청난 규모의 사건들을 끈질기게 파고들어 해결해나가는 일류 요원들의 역대급 수사드라마가 시작된다.

'굿 와이프'의 스핀오프 범죄 드라마. 변호사 엘스베스는 그녀만의 독특한 관점을 활용하여 NYPD와 함께 범죄를 해결해나간다.

클로이는 변호사 남편 애덤, 십 대 아들 이선과 함께 뉴욕의 상류층 사회로 진입한다. 한편 클로이와 연락이 끊긴 클로이의 언니 니키는 근근이 살아가며 다시 알코올 중독에 빠지지 않도록 애쓴다. 애덤이 잔인하게 살해되자 수사가 시작되고, 충격에 빠진 가족들은 오랫동안 묻혀 있었던 비밀을 드러낸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오랫동안 별거했던 남편이 세상을 떠나자, 엠마는 홀로 남은 딸 아일라를 데리고 몇 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간다. 그곳은 한때 남편과 함께 신혼을 시작했던 곳. 하지만 엠마와 아일라는 친모녀관계이지만 아일라가 태어난 직후부터 엠마와는 사정이 있어 떨어져 살았던 터라, 두 모녀는 어색하기만 하다. 대화도 교류도 없는 이 조용한 집 안에서는 점점 심상찮은 일이 벌어진다. 그것은 집 안에 마치 다른 누군가 있는 것 같은 인기척이 느껴지고, 발소리나 문을 닫는 사소한 소리가 들리는 것. 아일라와 엠마 모두 다른 누군가의 존재를 느끼게 되고… 마침내 엠마는 집 안에 감시 카메라를 설치하기에 이른다.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