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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보육원. 관리인이 된 나이 지긋하고 과묵한 선생이 사고뭉치 반항아를 상대하다가 둘 사이에 우정이 생겨난다. 그러던 어느 날 관리인의 비극적인 과거를 알게 되는 소년. 닥쳐오는 파멸적 운명에서 관리인을 구하고자, 친구들과 함께 시간과의 싸움에 나선다. 그들은 각자의 고통스러운 과거를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뜻밖의 유대를 맺게 된다.

검증되지 않은 신약으로 인해 마을에 좀비들이 퍼진다. 그러자 불화를 겪고 있던 한 가족은 고향 마을이 무너져가는 가운데 생존을 위해 힘을 합쳐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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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도 두렵지 않은 건달 아조에게는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 비밀이 있다. 발기부전은 그가 품은 컴플렉스이자 세상을 향한 분노와 폭력의 원천이다. 아조는 청부업을 하다 적으로 만나게 된 터프한 여인 이떵에게 강렬한 사랑의 감정을 느낀다. 이떵 역시 어린시절의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아조에게 끌리며 둘은 일사천리로 결혼까지 하게 된다. 하지만 두 사람 각자를 따라다니는 과거의 망령은 이들의 앞날에 먹구름을 드리운다.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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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 살인범을 추격 중인 원칙주의자 경찰. 경찰과 맞닥뜨린 암살자 4인조는 은퇴 생활을 청산하고 컴백을 선언한다.

저명한 이슬람교도 학자 부야 함카. 서수마트라에서 나고 자라며 보낸 소박한 어린 시절부터 이후 거둔 정치적 업적까지, 그의 전 생애를 포괄적으로 다룬 전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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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호 유항, 제나르 마에사 아유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그리고 서울. 세 국가, 세 도시에서 세 쌍의 남녀 이야기가 그려진다. 묘하게 얽혀버린 대부업체 상담사와 카트장 주인, 각자 사연을 지닌 펍 사장과 여인, 키스 한 번 못해본 ‘모쏠’ 포크레인 기사와 키스방 매니저. 지리적 배경은 서로 다르지만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이 처한 상황은 묘하게 닮아 있다. 세 국가의 개성 넘치는 감독들이 만든 옴니버스 영화로 마치 하나의 잘 어우러진 코스 요리처럼 느껴지는 작품. 주변을 바라보는 따스하고 유머러스한 시선이 교차하는 가운데 각 에피소드를 이어주는 장치들을 발견하는 재미는 덤이다. 제작 당시의 제목은 영화 속 내용은 물론 아시아 국가 간 공동제작의 의미를 연상하게 하는 ‘Dream Together.’ 결국 팍팍하고 고달픈 현실 속에서도 사람의 관계는 이어지고 사랑은 꽃피어난다. (부경환)
코메디,멜로/로맨스,옴니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