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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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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게자 본 라드바닐
1910년 베를린. 홀어머니가 죽어 고아가 된 사춘기 소녀 마누엘라 폰 마인하르디스(로미 슈나이더)는 엄격한 학칙으로 악명 높은 포츠담의 명문 여학교 졸업반에 보내진다. 마누엘라는 여학교의 교장과 대부분의 교사들이 보여주는 군국주의적인 태도에 금세 질려버리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자신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들을 따뜻하게 아끼는 친절한 여교사 엘리자베스 폰 베른베르크(릴리 파머)의 눈에 들게 된다. 엘리자베스는 마누엘라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엄격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도록 도와주려고 애쓰고, 마누엘라 역시 점차 선생과 가까워진다. 곧 선생에 대한 마뉴엘라의 감정은 격렬한 사랑으로 이어지고, 학교 연극의 뒤풀이 자리에서 술에 취한 마누엘라가 모두의 앞에서 엘리자베스 선생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면서 파국이 벌어진다. 학우들은 마누엘라를 이상한 아이로 여겨 멀리하기 시작하고, 가혹한 교장 선생은 그녀를 풍기문란 죄로 퇴학시키려 한다. 이 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엘리자베스 선생이 사표를 제출해 학교를 떠나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마누엘라는 자살을 시도하다 간신히 살아난다. 마누엘라의 먼 친척인 공작부인이 학교를 찾아와 교장 선생에게 간곡한 부탁을 하고, 교장 선생은 고민하다가 마누엘라의 퇴학과 엘리자베스 선생의 사임 모두 없었던 일로 하려 한다. 하지만 엘리자베스는 마누엘라가 자신에 대한 이룰 수 없는 사랑에 계속 번민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학교를 떠나고, 마누엘라와 엘리자베스는 눈물의 작별을 한다.
드라마
감독: 쟝 드바브르
때는 18세기 말. 프랑스 귀족의 딸 카롤린 드 비엔레는 잘생긴 바람둥이 가스통 드 살랑슈를 무도회에서 만난다. 가스통은 카롤린의 언니 자클린과 혼약을 맺은 상태이지만 그는 평범하고 나이 든 언니에게는 관심이 없다. 그는 몰래 카롤린을 데리고 무도회장을 빠져나가, 그의 은신처인 성당의 다락방으로 데려가 그녀와 정사를 나눈다. 한편 카롤린에게는 둔하고 못생겼지만 신실한 리비오라는 약혼자가 있다. 그러나 가스통의 매력에 푹 빠진 카롤린은 리비오와의 혼약을 계속 미룬다. 그러던 중 1789년의 대혁명이 일어나고, 카롤린은 수녀원으로 도망가지만, 수녀원에서의 금욕적인 생활을 상상조차 하기 싫어 결국은 피난길 마차에서 몰래 내려 가스통의 집으로 간다. 그러나 가스통은 이미 또 다른 정부(情婦)의 품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격분한 카롤린은 리비오와 결혼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리비오가 혁명 세력의 일원이 되고 이후 정치적 격랑에 휩쓸리면서 순탄하지 못한 시간을 보낸다. 로베스피에르의 공포 정치가 시작되면서 리비오와 카롤린은 모두 사형 선고를 받지만, 로베스피에르의 공포 정치에 반기를 든 군인들에 의해 그가 실각하면서 간신히 살아난다. 군인들에 이끌려 감옥을 빠져나오는 카롤린과 리비오의 눈 앞에 장교복을 입은 가스통이 나타난다. 가스통은 리비오에게 이제는 프랑스 군이 실권을 장악하고 있으며 리비오의 정치 활동은 금지될 것이라고 말함과 동시에 카롤린을 자기에게 내어주지 않으면 다시 감옥에 보내겠다고 한다. 리비오는 격분하지만 곧 자신의 무력함을 깨닫고 카롤린에게 가스통을 따라가라고 말한다. 가스통은 리비오를 사면한 뒤 카롤린을 마차에 태워 머나먼 길로 사라진다.
멜로드라마,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