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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고 가르시아 감독이 연출한 《어쩌면, 무모한》은 극한으로 내몰린 인간의 강렬한 감정을 진정성 있게 그린다. 억압, 자기 검열, 사회와 가족의 압박 등 각기 다른 이유로 진정한 자아를 찾아 나선 여섯 여성. 비 오는 어느 날, 멕시코시티에서 그녀들의 삶이 우연히 교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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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탐구 대상으로만 보이던 사춘기 소녀 시절, 전차가 부딪치며 일어난 첫 사고는 그녀의 몸과 마음이 부서지는 상처를 남겼다. 프리다는 침대에 누워 두 팔만을 간신히 움직일 수 밖에 없는 고통 속에서 깁스를 캔버스 삼아 그림을 그린다. 몇 년 후, 프리다는 성숙한 숙녀의 모습으로 당대 최고의 화가인 디에고를 찾아가 자신의 그림을 평가해달라고 요구한다. 직접 내려와서 보라는 당돌한 그녀의 모습에 매력을 느낀 디에고는 프리다의 그림뿐만 아니라 그녀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든 두 사람은 예술적 동지로, 사랑하는 연인으로 마음의 정조를 약속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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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임산부 발레리아는 새 생명을 잉태할 여느 젊은 엄마와는 다른 모습이다. 어딘가 모성과는 괴리된 듯한 그녀의 일상은 임신 개월수가 늘어가면서 점점 무너지기 시작한다. 그녀가 원했던 삶 그녀의 정신과 신체, 그리고 욕망 역시 임신 때문에 다 멀어진 듯한 기분이다. 급기야 악몽과 환영에 시달리기 시작하면서, 그녀는 점점 더 어둠 속으로 향하는 자신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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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고 산체스, 소심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남자. 그가 축구팀을 이끌고 우승을 향해 진격한다! 하지만 되는 일은 없고 사고 연발에, 엄마까지 그를 들들 볶아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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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연령대의 4명의 남성이 펼치는 옴니버스 스토리. 11살 난 마우리시오는 사촌형에게 남몰래 끌리는 마음 때문에 힘들어한다. 대학생인 피토는 소꿉친구 레오와 우연히 재회하여 첫사랑에 빠지지만, 가족과 친구에게 어떻게 커밍아웃해야 할지 몰라 고민에 빠진다. 우고는 애인 안드레스와 10여 년간 동거하다가 바람을 피우고, 옛 연인과 새 연인 사이에서 갈등한다. 존경받는 시인이자 문학 교수인 호아킨은 시한부 선고를 받고, 게이 사우나에서 성매매를 하는 알레한드로를 만나 그에게 집착한다. ‘네 개의 달’을 따라서 삶의 여러 단계에서 만나는 사랑의 기쁨과 아픔을 그려낸 퀴어영화. ‘달’이 가지는 상징적 의미를 생각해본다면 더욱 풍성한 감상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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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다는 자신을 떠난 전 남자친구인 차노가 나타나자 여전히 그를 사랑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현재의 남자친구 때문에 갈등한다. 차노는 페르난다에게 자신과 함께 떠나자고 하고 페르난다도 그와 떠날 결심을 하지만 현재 남자친구인 곤잘로가 이 사실을 알게 되고, 괴로워하는 그를 보며 갈등한다. 한편 자살을 결심한 중년 제이미는 자살을 하려고 바닷가로 가는데 바닷가에서 집을 나온 소녀 티그릴로를 만난다. 비행 청소년이지만 순수한 면을 지닌 그녀는 제이미의 지갑을 훔치려다 그가 자살하려는 모습을 보게 되고 그 때부터 시간을 함께 보내주어 결국 그의 자살을 막는다. ‘이투마마’ ‘ 달콤쌉사름한 초콜렛’등 멕시코 영화의 뒤를 있는 제3세대 감독 Gerardo Naranjo 의 2007년 최신작. limited 개봉이지만 2007년 7월17일 미국 개봉시 많은 평단의 주목을 받은 영화로, 아름다운 페르난다 ( 디아나 가르시아)와 페르난다의 아버지가 강제로 결별시킨 가난한 전 남자친구 차노 ( 에밀리오 발데즈). 페르난다의 현재 남자친구로 차노의 출현에 껄끄러워 하고 있는 곤잘로 ( 후안 파블로 카스타네다). 그리고 해변에서 관광객을 등치는 못생기고 뚱뚱한 티그릴로(미리아나 모로) 과 회사 봉급을 횡령해 도주중인 제이미( 페르난도 베셀릴)등 5명의 캐릭터에 초점을 맞추어 배신,사랑,강간,섹스 등을 멕시코의 유명한 해변 휴양지를 배경으로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