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개 결과 (TMDB 17개, KMDB 1개)

SF장르의 신비한 이야기들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방송한 드라마.

1959년, 1985년 방영한 동명의 TV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유명 배우 포레스트 휘태커를 중심으로 다양한 제작자들이 SF, 공포, 판타지 등의 신비한 이야기들을 풀어나가는 옴니버스 TV 시리즈.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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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조시, 드러머 멜로디, 베이시스트 발레리로 구성된 푸시캣 클럽. 록스타를 꿈꾸는 세 사람은 우연히 매니저 와이엇의 눈에 띄어 거대 음반사와 계약을 맺는다. 곧 바로 음반을 발표한 푸시캣은 음반사의 대대적인 물량 공세를 등에 엎고 빌보드 차트 정상을 차지한다. 그러던 어느날 와이엇이 찾아와서 CD에 메시지를 넣어 리믹스하자고 제안하자 조시는 이를 허락한다. 이후 항상 헤드폰을 끼고 CD를 듣던 조시가 독불장군처럼 행동하자 멜로디와 발레리는 충격을 받고, 푸시캣 멤버의 팀워크에 금이가기 시작하는데....

러시아로 출장와 철강업체에서 근무하는 카일은 오랜만에 자신의 아내 그레이와 함께 휴가를 떠나기로 약속한다. 그러나 바로 그날, 아내는 누군가에게 잔인하게 살해 당하고, 아내의 죽음을 목격한 카일은 현장에서 범인의 뒷모습을 목격하고 그를 뒤쫓는다. 그러나 추격 중이던 카일은 경찰로부터 범인으로 오해 받아 체포되고, 진범과 함께 경찰서로 연행되지만 부유층 집안의 아들인 범인은 뇌물을 써서 무죄로 석방된다. 이에 분노한 카일은 법정에서 총으로 범인을 살해하고, 그 자리에서 체포되어 악명 높은 ‘크라바비’ 교도소로 이송된다. 죄수들의 기본적인 인권마저 무시하는 교도관들과 각종 흉악범들로 가득한 지옥과 다름없는 ‘크라바비’ 교도소. 이곳에서는 비밀리에 맨주먹으로 상대방이 쓰러질 때까지 싸워야 하는 ‘스파르카’라는 잔인한 경기가 벌어지고 있다. 미국인이라는 이유로 동료 죄수들과 잦은 충돌을 일으키던 카일은 교도소장으로부터 ‘스파르카’에 출전하라는 압력을 받기에 이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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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아빠를 살해한 엄마가 자신을 옷장에 가두고 불을 지른 끔찍한 기억을 가지고 있는 가롯. 그는 편모 가정의 엄마를 살해한 뒤 아이와 함께 화형 시키듯 불을 질러 살해하는 엽기적인 살인 행각을 벌인다. 제이크는 수년간 가롯 사건을 맡아 그를 추적했지만 그를 붙잡지 못하고 새로운 삶을 위해 은퇴한다. 하지만 경찰에선 제이크가 계속 사건을 맡아줄 것을 요구하며 현대 과학이 탄생시킨 복제 인간, 즉 리플리컨트를 만들어낸다. 가롯을 복제해서 만들어진 리플리컨트는 정신적으로는 백지처럼 순수하지만 잠재 의식 속에는 가롯의 악마성이 들어있는 양면성을 지닌 인간이다. 제이크는 리플리컨트를 훈련시키고 교육시켜 살인마 가롯의 의식을 일깨우고 그의 계획대로 리플리컨트는 서서히 살인자의 본능에 눈뜨기 시작한다. 잔인한 살인 행각을 계속하던 가롯은 그의 행동을 예측한 리플리컨트와 운명적인 대면을 하게 된다. 리플리컨트의 존재를 알게된 가롯은 리플리컨트에게 접근해 그의 정체성을 흐려 놓는다. 가롯의 말에 흔들리기 시작한 리플리컨트는 조금씩 변해가는데.

15명이 잔인하게 살해되는 연쇄 살인 사건이 계속 되는 가운데 사건을 맡은 짐과 도로시는 사건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다. 첫번째 여섯명은 귀가 잘린 채, 그 다음 여섯명은 눈이 도려진 채, 다음 세명은 혀가 잘린 채 시체로 발견된다. 짐과 도로시는 혀가 잘린 희생자가 더 발생할 것임을 예감한다. 아니나 다를까 16세의 거리의 소녀가 혀가 잘려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짐과 도로시는 사건 현장을 목격한 잘 나가는 사업가 톰을 만나게 된다. 수사진들은 벼락부자가 된 청년 실업가가 위험한 뒷골목을 밤새 누빈 점과 죽은 소녀를 깨우려다가 옷에 피가 둗었다는 진술에 의심을 품고 그를 뒤쫓기 시작한다. 하지만 톰은 추적을 교묘히 피해나가고 짐과 도로시는 밤의 살인 게임에 말려들기 시작한다. 톰과 도로시가 만나기로 한 날, 짐은 불안한 마음에 도로시의 집으로 향하지만 잔인하게 살해된 도로시의 시체만이 짐을 맞이한다. 펼쳐져있는 도로시의 수첩에 자신의 아내 이름이 적혀있는 것을 발견한 짐은 집으로 달려간다. 끈에 묶여 매달려있던 사라는 가까스로 살아나고 짐은 톰을 잡기 위해 혈안이 되지만 교묘한 잠은 쉽사리 잡히지 않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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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요시 와인
사이비 종교집단 교주 맥스웰은 자신을 예수 같은 존재로 착각한다. 맥스웰은 세상을 악의 무리에서 구하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겠다는 꿈을 품고 살지만, 약혼녀였던 트레이시는 그의 잔인한 만행에 치를 떨고 그에게서 도망친다. 2년후 맥스웰은 트레이시를 찾기 위해 그를 맹신하는 광신도 병사들을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 침투시킨다. 호텔 내 카지노 곳곳에 폭발물까지 설치한 맥스웰은 트레이시를 눈앞에서 놓치자 폭발물을 터뜨리면서 그녀를 추격한다. 한편 트레이시는 우연히 경찰 로저와 술에서 손을 떼지 못하는 그의 파트너 케니, 케니의 딸 제나와 함께 맥스웰의 눈을 피해 호텔에 숨어있다. 완전 봉쇄된 호텔에서 인질을 탈출시키고 범인을 소탕하기 위해 FBI가 투입되지만 결국엔 실패로 끝나고 만다.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맥스웰에게 돌아가기로 결심한 트레이시. 하지만 반 미치광이가 된 맥스웰은 그녀를 후버댐으로 데리고 가서 댐을 폭파시키려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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