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개 결과 (TMDB 2개, KMDB 10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로버트 하몬
이탈리아 미국 이민자들의 범죄집단인 겜비노 패밀리의 두목인 돈 칼로, 부두목 닐 델라크로치와 폴 카스텔라노를 중심으로 위계질서를 구축, 규칙을 생명처럼 여긴다. 사건은 어느날 닐이 아들처럼 사랑하는 중간 보스인 존 가티가 칼로의 부탁으로 살인을 하러 가면서 시작된다. 칼로의 처남인 폴이 같이 데려가라고 붙여 줬던 랄프 칼리오네가 존의 말을 안 듣고 혼자 표적을 살해하자 자존심이 상한 존은 두목의 승인 없이 동료를 죽여서는 안 된다는 규칙을 깨고 랄프를 제거한다. 이로 인해 칼로, 닐, 폴 등이 존의 생사여부 결정을 위해 회의를 소집하고 닐의 설득으로 존은 가까스로 목숨을 면한다.
드라마,범죄,전기
감독: 리차드 론크레인
변덕쟁이 철없는 엄마의 좌충우돌 새남편 찾기 여행이 시작된다!“다 잘 될거야. 늘 그랬잖아!”라는 긍정적인 생각만으로 세상물정 하나 모르고 철없이 살아가는 앤은 뉴욕 최고의 재즈밴드 리더인 남편 덕에 남부럽지 않은 풍요를 누리며 지내왔다. 하지만 남편의 바람기는 질풍노도의 사춘기 소년마냥 끝이 날 줄 몰랐고,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던 앤은 두 아들을 데리고 무작정 집을 떠난다. 대책없이 저지른 가출에도 그녀는 새로이 완벽한 남편을 만나 부유한 삶을 계속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부푼 환상을 안고 시작된 앤의 여행은 보스턴, 피츠버그, 세인트 루이스 등을 거치며 여러 명의 남편 후보를 만나는 동안 예기치 못한 상황들로 이어지는데… 과연, 앤은 완벽한 새남편 찾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코메디,드라마
감독: 켄 올린, 로렌스 트릴링
미국 ABC방송사의 시리즈. 대학을 갓 졸업한 시드니 브리스토의 비밀특수요원으로서의 활약상을 그리고 있다.
액션,드라마,SF,어드벤처,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앙리 베르누이
「요한 모리쯔」는 루마니아의 폰타나의 농민으로서 그의 소원은 아내 스잔나와 어린 두 자식과 농장에서 행복하게 사는 거였다. 제2차대전의 전운을 타고「스잔나」의 미모에 탐이난 폰타나의 경찰 서장「보부레스코」는 그녀를 손아귀에 넣고자「요한」을 유태인으로 몰아 여관집아들 「마르코우」와 강제노동 켐프에 보내진다.「보부레스코」는 독일군이 루마니아를 침입했을당시 유태인의 토지는 몰수당한다 하여 그녀에게「요한」과의 이혼서에 강제로 서명하게 한다.「요한」은 강제노동에 처해진다.
드라마,전쟁

감독: 올리버 스톤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성장한 대학생 크리스는 다른 사람들의 인생에 대해 알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에서 자원 입대해 월남전에 참전한다. 그러나 전쟁은 그가 생각했던 것처럼 배움터가 아니었다.그의 소대에서는 잔인하기로 소문난 반즈 상사와 인간적인 엘리아스 상사가 사사건건 대립하고, 마침내 서로 주먹질까지 하게 된다. 마을로 정찰을 나갔다가 무고한 양민을 학살하는 반즈를 보고 엘리아스가 흥분한 것.어느날, 크리스의 소대는 교전 도중 중과부적으로 많은 희생자를 내고 퇴각한다. 반즈는 헬기에 엘리아스가 타지 못한 것을 알면서도 사실을 감춰 그를 죽게 만든다. 크리스는 반즈에 대들지만 그의 광기에 굴복하고 마는데...
액션,드라마,전쟁

감독: 릭 킹
2천년대 초반, 침략자들에게 점령당한 부패한 미국. 젊은이들은 조국에의 사랑으로 침략자들과 싸우거나 대립관계를 애써 유지하려하는데 이런 부류의 조직층의 하나이다. 롤러보이. 롤러스케인트를 타고 거리를 휘젓는 이 조직은 막강한 힘으로 돈을 뜯거나 마약 밀매업으로 돈을 모아 빼앗긴 미국을 되찾는데 쓰고있다. 피자가게 배달부로 일하면서 언젠가 대학에 가는 것을 꿈으로 살아가는 그리프가 화염속의 롤러보이 한명을 구출한다. 부하의 목숨을 건져준 데에 대한 인사차 그리프를 찾아온 게리리는 그에게 롤러보이에 들어올 것을 권하지만 그리프는 거절한다. 그 소식을 들은 경찰은 그리프에게 정보원으로 조직 내부에 침투해달라고 애원한다. 롤러보이가 마약을 취급한다는 얘기에 분개해왔던 그리프는 생각끝에 이를 수락, 조직에 들어간다.
드라마
감독: 수잔 세이들먼
독립영화 감독으로 호평 받던 수잔 새들만 감독이 헐리우드로 진출해 만든 여성 코메디. 저예산을 투자해 극장 수익과 평단에서 모두 좋은 성과를 거둔 작품이다. 여성감독인 수잔 새들만은 일반적으로 다른 상업 영화에서 남성이 여성을 욕망의 표현도구르 이용하는 시점을 여성의 시점으로 바꿔놓았다는 점에서 흥미를 모았다. 섹시 코드로 그려지는 마돈나와 귀여운 이미지의 로잔나 아퀘트의 색다른 매력 대결이 눈길을 모은다. 에린 브로코비치 의 에드워드 라쉬맨 촬영, 로드 투 퍼디션 의 토마스 뉴먼 음악 등 호화 스탭진의 활약도 주목할 만 하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이반 라이트만
변호사인 잭은 17년 전에 헤어진 애인 콜레트로부터 뜻밖의 연락을 받는다. 이미 다른 사람과 결혼을 해서 가정을 가진 그녀가 가출한 16세 아들 스캇을 찾아달라고 부탁을 한 것. 스캇이 잭의 아들일수도 있다는 콜레트의 말에 세 번째 부인과 신혼의 단꿈에 빠져 있던 잭은 놀라서 당황하고, 열받은 콜레트는 그무렵 사귀었던 또 한 명의 남자 데일을 다시 찾아간다. 잭과 달리 사회적, 가정적으로 소외당한 채 자살을 꿈꾸던 데일은 자신에게 아들이 있다는 콜레트의 말에 삶에 대한 새로운 용기를 얻고 즉시 스캇을 찾아나선다.
코메디
감독: 마틴 리트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그리핀 던
대대로 신비한 마법의 능력이 전해지는 오웬스가의 아름다운 자매 샐리와 질리언. 그들은 어렸을 때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역시 신비한 마법의 능력을 갖고 있는 이모들에 의해 길러진다. 오웬스가에는 오웬스가의 여자들이 사랑하는 남자는 모두 불시에 죽음을 맞이한다는 끔찍한 저주가 내려져 있다. 어려서부터 기이한 능력을 가졌다는 이유로 아이들로부터 따돌림 당했던 샐리는 자신의 능력을 거부하고 평범한 삶을 살려고 노력하는 반면, 질리언은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 수많은 남자들과 아슬아슬한 사랑의 곡예를 즐긴다. 그러던 중 질리언은 질나쁜 떠돌이 지미를 만나면서 예기치 않은 사건에 빠져들고 평범하게 살길 원했던 언니 샐리까지 사건에 끼어들게 만든다.
드라마,미스터리,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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