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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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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제이슨 벅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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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감독: 대니 보일
영국의 화폐 '파운드'가 유로화로 통합되기 열흘 전. 9살 '안소니'와 7살 '데미안' 형제는 아빠와 함께 어느 조용한 마을로 이제 막 이사를 왔다. 어느 날, 기찻길 옆에서 놀고 있던 두 형제 앞에 갑자기 커다란 가방 하나가 뚝~ 떨어진다. 그 안에 든 것은 자그마치 '백만파운드'라는 엄청난 양의 현찰! 하지만 이 돈의 사용기간은 유로화 통합 전 단 열흘뿐이다. 두 형제, 일단 맘껏 이 돈을 쓰기로 한다. 돈의 힘을 알고 있는 영리한 형 '안소니'는 우선 신중한 투자마인드로 부동산을 매입하고, 친구들을 보디가드로 고용해 학교 내 영향력을 키우는 등 어른 흉내를 내며 신나게 돈을 쓴다. 반면 '이 돈은 좋은 일에 쓰라고 하늘이 보낸 선물'이라 믿는 천사표 동생 '데미안'은 불쌍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찾아 다니며 돈을 나눠주고, 자선활동에 매진 하는 등 다양한 선행을 실천한다. 그러던 그들 앞에, 자신이 훔친 돈가방을 찾는 은행강도가 나타나고, 설상가상 아빠와 아빠의 여친까지 돈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두 형제의 '백만파운드'는 골치아픈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드는데...
코메디,드라마,범죄,가족,판타지
감독: 제임스 L. 브룩스
어린 시절부터 소프트볼에 매달려 살아온 리사는 국가 대표선수가 되는 것이 꿈. 그런데 국가대표 최종선발에서 탈락하면서 크게 실망한 리사는 운동을 떠난 보통의 삶으로 돌아간다. 메이저리그 팀인 워싱턴 내셔널스의 구원투수인 매티와 데이트 하게 된 리사. 그러나 리사를 사랑하면서도 철이 없고 자기 위주인 매티와 갈등을 겪는다. 때마침 그녀 앞에 등장한 또 한 명의 남자, 자기 아버지 찰스가 회장으로 있는 회사의 중역으로 온순하고 착한 조지. 조지는 찰스가 회계 부정을 한 것에 대해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기소 직전의 상태이다. 리사는 선수선발에서 탈락되고 조지는 검찰로부터 소환장을 받은 날 두 사람은 만나게 된다. 리사는 매티와 조지 사이를 오락가락하면서 어느 남자가 진짜 사랑인지를 몰라 고민하는데….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제이 로치
나, 정말 그녀를 사랑한다. 그래서 그녀의 부모님을 만나야 했다... 남자 간호사란 직업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그레그 포커. 그에게는 한가지 소망이 있었으니, 사랑하는 여자친구 팸과 영원토록 함께 사는 것. 이리저리 프로포즈 방법을 생각하던 끝에 그녀가 가르치는 유치원 학생들과 짜고 프로포즈를 하기로 결심. 이제 막 사랑 고백을 하려는 순간... 그녀의 여동생에게 걸려온 전화! 언니 내 남자친구가 글쎄 아빠한테 허락 맡으려고 온 거 있지? 어떻게 그렇게 생각이 깊을 수가 있지? 참 괜찮은 사람이다 여동생 결혼식을 핑계로 찾아간 그녀의 집. 주말동안 머무르며 그녀의 아버지에게 잘 보여야 겠다고 작정했다. 원예업종에 종사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선물로 화분을 준비하고, 몰래 청혼 반지도 숨겨서 긴장된 마음으로 찾아갔는데... 반지가 든 가방은 잃어버리고, 사실 원예업자도 뭣도 아닌 전직 CIA요원에 알레르기가 나서 가까이도 못 가는 고양이를 끔찍이도 아끼고, 개는 나약한 동물이고 나약한 사람들이 담배에 의존한다고 주장을 하니... 꼴초에 개를 좋아하는 그레그에게는 쥐약이다. 게다가 큰 딸을 끔찍이도 아끼는 이 아버지는 그레그를 의심해 거짓말 탐지기로 그녀와의 깊은 사생활까지 다 물어보니... 그녀의 아버지와 함께하는 이번 주말은 정말 악몽같다. 긴장된 순간이면 썰렁한 유머를 해 대서 이상한 눈초리를 받더니, 소중한 할머니의 유골을 깨뜨리는 등 별에 별 실수를 다하며, 자기 무덤을 깊게 파버렸지만 어떻게든 환심을 사기위해 갖은 애교를 다 부리는 그레그. 힘든 사투를 벌이고 있는 그의 앞에 또 다른 남자, 바로 팸의 옛 애인이 나타나고, 심지어는 아버지의 사랑하는 고양이까지 잃어버리는데…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