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개 결과 (TMDB 0개, KMDB 16개)
감독: 마이클 마조
서기 2001년 하나의 국가로 통합된 지구는 에이리언의 침략으로 우주 스테이션 프렌드쉽의 지도자 마이클 대위가 이끄는 지구방위군과 에이리언과의 협상을 추진하는 대통령 닐라의 세력으로 양분된다. 두 세력간의 견제가 계속되던 중 프렌드쉽이 에이리언의 공격을 받아 폭발하고 마이클은 블랙홀로 빨려들어가 1992년의 지구에 불시착한다. 그러나 마이클은 과거의 시간에 적응하기도 전에 ISC의 후리먼에게 추적당하고 위기에 처한 마이클은 우주 물리학 연구소 요원캐런에 의해 구출된다. 쫓고 쫓기는 상황속에서 마이클은 미래를 알 수 있는 마인드 스내핑을 통해 1992년 현재 상원의원인 닐라가 30년후 지구 정복을 꿈꾸는 외계인의 우두머리라는 사실을 알아낸다. 닐라 또한 자신의 야욕에 방해가 되는 마이클을 없애려 하면서 두 사람의 숨막히는 추격전이 시작된다.
액션,SF,전쟁
감독: 우디 알렌
뉴욕 빈민가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일찌감치 범죄의 세계에 발을 들인 버질은 소심하고 유약해 실패를 거듭하고, 결국 현금 수송차량을 털다 붙잡혀 교도소에 들어간다. 탈옥을 꿈꾸던 버질은 비누를 깎아 총을 만들고, 비누 총으로 간수를 위협해 탈출하려 한다. 하지만 얄궂게도 때마침 내린 비에 비누 총은 거품으로 변해 버린다. (시네마테크 부산)
코메디,범죄
감독: 리차드 프라이덴버그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두기봉
금상장상, 비평가협회상, 금자영상 등 홍콩 3대 영화제 최우수작품상을 석권한 조니 토 감독의 최신작. 지미는 홍콩의 암흑조직에 몸담고 있지만 교양 있는 인물로, 합법적인 사업을 하고 싶다. 그는 탁월한 사업수완으로 차기 회장의 가장 유력한 후보가 되고, 조직 내에서의 지지도와 영향력 때문에 조직에서 쉽사리 나가지 못하는 처지가 된다. 게다가 그의 유명세로 인해 중국정부까지 그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결국 그는 조직에서 나가기 위해서는 조직의 보스가 되어야 하는 딜레마에 빠진다. 참고사항. 2006년 8월 13일 열린 제 11회 홍콩 금자영상 수상식에서 흑사회2 (黑社會2)는 최우수 영화상, 남우 주연상(임달화, 任達華), 각본상의 3관왕을 차지했다. 이로써 흑사회 2편은 홍콩 3대 영화제를 모두 석권하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게 됐다. 흑사회 2편은 이미 금상장상, 비평가협회상에서 최우수 영화로 뽑힌 바 있다. (puredew114@naver.com)
액션,범죄,느와르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
천재적인 두뇌를 가졌지만 불안한 성격의 맥스는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대한 발견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는 지난 10년 동안 '질서가 있는 혼란'이라고 할 수 있는 주식 시장의 기본 매커니즘을 구성하고 있는 숫자들 사이의 정해진 질서를 파악하려고 연구해왔다. 이러한 작업이 거의 완결 단계에 이르렀을 즈음, 오히려 그에게 혼란스런 일이 생긴다. 금융시장을 지배하려는 월 스트리트의 한 금융 회사뿐 아니라 코란에 숨겨진 숫자의 비밀을 알아내려고 안간힘을 쓰는 유대교 신비주의 카발라 신도들에 의해 쫓기게 된 것이다. 맥스는 자신에게 점차 다가오고 있는 정신병에 맞서기 위해 암호 해독에 더 골몰한다. 그는 마침내 모든 사람들이 목숨을 바쳐서까지 알고 싶어하는 비밀을 서서히 벗겨내게 된다.
SF,스릴러
감독: 키자키 후미노리
복수의 운명, 유혈의 사이클은 끝나지 않았다. 처절한 싸움 끝에 어둠의 검객도의 정점으로 군림한 저스티스를 쓰러뜨리고 복수를 마친 몇년 후... 지금껏 베어온 자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사범의 도장에 돌아와 불상을 조각하며 속죄의 날들을 보내던 아프로. 그러나 머리띠에 맴도는 피의 숙명은 다시금 그를 유혈의 싸이클로 향하게 하고...
액션,어드벤처
감독: 존 프랑켄하이머
유혹의 그림자속에 치명적인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 감방 동료인 닉과 함께 출감을 기다리던 차량 절도범 루디. 그러나 출감을 몇일 앞둔 어느 날, 뜻하지 않게 닉이 감옥에서 살해를 당한다. 혼자 출감을 하게 된 루디는 그를 기다리고 있는 미모의 여자 애슐리를 만난다. 사실 그녀는 살해당한 닉의 펜팔 친구로 닉이 출감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 닉에게 보내준 편지와 사진을 통해 이미 애슐리를 사랑하게 된 루디는 그녀에게 자신이 닉이라고 소개한다. 두 사람은 처음 보는 순간 서로에게 빠져들고 루디는 애슐리와 꿈 같은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그들의 짧은 행복도 애슐리의 오빠 가브리엘의 등장으로 무참히 끝나버린다. 애슐리의 편지를 통해 닉이 카지노에서 일한 적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가브리엘은 갱들을 모아 카지노를 털 계획을 세운 것. 가브리엘은 루디를 협박해 카지노의 내부 상황을 알아내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루디는 자신이 닉이 아님을 밝히려 한다. 그러나 무자비한 가브리엘 일당에게서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결국 거짓 정보를 건네게 된다. 마침내 크리스마스 이브날, 카지노를 털기로 결정한 가브리엘 일당. 루디는 카지노로 가는 도중에 경비가 소홀한 틈을 타 애슐리와 함께 탈출을 시도하지만 곧 이어 뒤쫓아 온 가브리엘 일당에게 붙잡히고 하는 수 없이 카지노까지 함께 털게 되는데...
액션,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존 아이어스
터커 형사는 어느날 우연히 동료 여형사 플린과 함께 미모의 여자가 한 꼬마를 살해하는 걸 목격한다. 그녀는 공포에 질려 그 소년을 반드시 죽여야 한다고 외치면서 결국 그 소년을 살해한 것이다. 그녀는 소련인으로 미 정부 비밀기관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과학자였다. 아름답고 청순한 외모를 지닌 그녀는 결코 사악해 보이지 않았고, 그녀는 계속 자신이 속한 기관에서 자신을 죽일 거라고 울먹인다. 비밀기관의 대표가 경찰서에 찾아와 경찰서장을 협박하고 그녀를 데려간다. 뭔가 수상한 일이 진행되고 있음을 눈치챈 터커와 플린은 소년의 시체를 옮겨가는 차량을 뒤쫓는다. 그러나 갑자기 그 차가 폭발하고 차에서 한 사나이가 불탄 채로 걸어나와 어디론가 사라진 것을 목격한 터커와 플린은 소련여자를 구하기로 결심하고 비밀기관으로 향한다.
액션,SF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
thinking thin! 미망인 사라는 평소에 TV 다이어트 강의 '태피 티본스 쇼'를 보는 것이 유일한 낙이다. 그러던 어느날 사라는 그 TV 쇼의 출연 섭외를 받고 들떠, 남편과 함께 참석한 아들의 고교 졸업식 때 입었던 아름다운 빨간 드레스 속의 자신을 상상하지만 살이 찐 그녀에게 드레스는 너무 작아져 버렸다. 그래도 시청자들에게 빨간 드레스 속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일념으로 결국 의사를 만나 알약을 복용하면서 위험한 다이어트를 감행한다. for a dream 한편, 약을 사기 위해 엄마의 애장품 1호 TV를 동네 중고점에 끊임없이 팔아치우는 사라의 가장 사랑하는 아들 해리는 삶의 목표 없이 헤매이는 아름다운 여자 친구 매리온과 달콤하고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외부의 현실과는 단절된 채 살아간다. 그러던 중 해리의 흑인 친구 타이론과 함께 한탕 해 멋지게 살아보자고 결심한 이들은 마약 딜러로 나서 성공하지만 모두 헤로인 중독자가 된다. overdose... and then... 처음에 쉽게 얻어진 승리감에 도취한 사라는 점점 더 많은 양의 약을 복용하면서 수척해지고 방향감을 잃어간다. 이제는 자신의 아파트에 고립되어, 냉장고가, TV가 자신을 공격하는 여러 가지 환각에 사로잡히고... 타이론은 경찰에 잡혀 보석금으로 모은 돈을 날리며 예기치 못한 문제에 부딪힌다. 타이론은 또 다시 더 큰 건수를 위한 정보를 수집하고 해리 역시 매리온에게 다른 남자와의 매춘을 강요하면서까지 돈을 구해오라고 하며 약을 사려 한다. 해리와 타이론이 약을 구하러 떠난 사이, 혼자 있기조차 힘겨운 매리온은 견디다 못해 그녀대로 약을 구하기 위해 스스로를 내 던지는데...
드라마,범죄

감독: 아론 소킨
1968년 시카고,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평화롭게 시작했던 반전 시위가 경찰 및 주 방위군과 대치하는 폭력 시위로 변하면서 7명의 시위 주동자 ‘시카고 7’이 기소되었던 악명 높은 재판을 다룬 넷플릭스 영화
드라마,스릴러
감독: 크리스토퍼 몬저
은행원 제럴드는 어느날 아침 그의 침대에서 레이스가 달린 여자 속옷이 발견되는 바람에 아내에게 쫓겨나고 만다. 그래서 지긋지긋했던 오랜 결혼 생활을 청산하고 혼자 살고 있는 모니카의 집에서 하숙하게 되는데, 모니카는 제럴드의 매력에 끌려 관심을 갖고 접근한다. 하지만 그가 자신을 피하자 화가난 모니카는 배신감을 느끼지만 그가 여자 옷을 입고 싶어하며 또 막상 여자 옷을 입은 그가 아름다운 여자 제랄딘으로 변신해 나타나자 모든 상황을 이해하게 된다. 그의 비밀스러운 생활을 즐기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더욱 친밀해진다. 한편 제럴드는 상사인 마일즈가 자신이 성사시켜 놓은 일본 회사와의 거래를 가로채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나 제럴드와 모니카는 우여곡절 끝에 극적으로 주주총회에 나타나 마일즈의 음모를 폭로, 부정한 거래를 막아낸다.
코메디

감독: 토드 헤인즈
아임 낫 데어 는 전설적 포크락 가수 밥 딜런이 살았던 시대와 인생에 대한 새로운 방식의 여행이다. 6명의 배우가 밥 딜런의 페르소나가 되어 미국 역사상 가장 강렬한 아이콘의 생동감 있는 초상을 완성한다. 시인 '아서'(벤 위쇼), 음악적 스승 '우디'(마커스 칼 프랭클린), 20대 포크 가수 '잭'(크리스찬 베일), '잭'을 연기하는 영화배우 '로비'(히스 레저), 음악적 변신을 비난 받는 뮤지션 '쥬드'(케이트 블란챗), 회심한 가스펠 가수 '존'(크리스찬 베일), 은퇴한 총잡이 '빌리'(리처드 기어)등 밥 딜런을 은유하는 7개의 아이덴티티가 모여 그를 농밀하게 표현한다.
드라마,뮤직,전기

감독: 잔 퀸
인기 사진작가 앤디는 멕시코에서 로케이션을 마치고 돌아온후 필름상자속에 마약이 들어있음을 알고 놀란다. 작품이 들어있는 사진작가의 반 엑스레이 필름통은 세관도 열지않는다는 점을 알고 있는 내부자의 소행이라고 생각한 앤디는 동행했던 조수 마크와 모델들을 조사한 결과 모델 캐시가 범인임이 밝혀진다. 그러나 캐시가 누군가에 의해 살해되자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된 앤디는 사립탐정 데이브를 고용해 캐시 주변의 인물들을 조사한 끝에 캐시가 마약거래에 관여하고 있으며 뜻밖에도 지방검사 케인즈가 캐시에게 협박당하고 있었으며 캐시가 살해되자 더 많은 돈을 지불했다는 얘기를 듣게 된다. 결국 범인은 앤디의 조수 마트로 밝혀지는데 캐시와 특별한 관계에 있던 그는 캐시의 아이디어로 케인즈와의 섹스현장을 사진으로 찍어 협박했지만 일단 돈이 들어오자 욕심이 생겨 캐시를 죽인 것이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윌리엄 프리드킨
무슨 일이 있어도 발포하지 말라! 어떤 상황에서도 대사를 구하라! 어긋난 임무, 당신이라면? 미국 해병대 소속으로 베트남전, 베이루트, 패트리어트 사막 전투... 수많은 전쟁에서 공로를 세운 전설적인 군인, 테리 칠더스 대령. 그에게 예맨의 미국 대사 가족을 보호하라는 임무가 맡겨진다. 미 정부에 대한 분노로 수많은 예맨 시민들이 대사관 앞에서 격렬한 시위를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현지에 도착해보니 시위는 폭동의 수준이었고 헬기로 간신히 대사관에 접근한 칠더스 대령과 그의 대원들. 대사 가족들을 헬기에 태워 탈출시키려는데, 돌연 시위대로부터 총알이 날아온다. 불의의 저격에 쓰러지는 대원들... 바로 옆에 선 동료의 죽음과 자신의 목숨에 대한 불안으로 그들은 본능적인 맞사격을 하고 만다. 귀국 후, 바로 군법정에 서게 되는 칠더스 대령. '어떤 상황에서도 민간인을 살해하면 안 된다' 는 교전법칙을 어겼기 때문... 중동과의 외교분쟁으로 일촉즉발의 위기에 놓인 미국 정부는 시위대 사이에서 저격이 발생했다는 모든 증거를 인멸한다. 한때는 국가의 영웅이었지만, 이제는 범죄자로 전락하고 만 칠더스 대령은 자신의 변호사로 하지스 대령을 선임한다. 그는 칠더스의 베트남전 전우. 알콜중독에 이혼경력까지 있는 변호사이지만 칠더스는 그가 전투의 치열함과 생과 사의 긴박감을 알고 있기에 그를 신뢰한다. 세계 외교판도를 장악하려는 미국 정부의 야욕, 그에 맞서는 한 사람의 전쟁 영웅. 그리고 유일하게 그를 믿는, 그러나 시원찮은 실력의 변호사... 지극히 무모한 게임이 벌어진다. 만일 당신이 칠더스 대령의 입장이라면?
드라마,스릴러
감독: 파리스 바클레이, 캐시 베이츠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범죄

감독: 루카 구아다니노
“난 늘 혼자 다녀. 너만 예외야”열여섯 살이 된 매런은 유일한 가족인 아빠마저 곁을 떠나자 한 번도 보지 못한 엄마를 찾는 길에 오른다. 절망 가운데 자신과 같은 식성을 가진 소년 ‘리’를 만나고, 동행하는 길 위에서 사랑을 느끼지만 매런에게 사랑은 늘 파멸과 마찬가지였기에 이 감정을 숨길 수밖에 없다. 평범한 삶을 갈구하는 매런은 리와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을까? 이 길의 끝에서 매런은 고대하던 것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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