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2개, KMDB 6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짐 고다르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제임스 폴리
최첨단 산업의 메카이자 다양한 인종과 언어가 뒤섞인 기회의 도시, 뉴욕. 언제나 활기차고 자유로워 보이는 도시 이면에는 이를 위협하는 또 다른 세력이 존재한다. 어느 날, 뉴욕을 자신들의 거점으로 차지하려는 조직간의 암투가 대형 폭파 사건으로 표면화된다. NYPD(뉴욕 경찰국)은 비상 사태에 돌입한다. NYPD는 젊고 혈기왕성한 경찰 월리스를 보강하고 사건추적에 나선다. 월리스는 시민과 경찰 내부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유능한 형사 첸과 파트너가 된다. 하지만 범죄조직과 결탁하고, 은밀하게 정보를 주고 받아온 첸에게 원칙주의자 월리스는 귀찮은 존재일 뿐이다. 첸은 자신의 임무에 성실하고 최선을 다하는 월리스에게 이 지역을 떠날 것을 권유한다. 첸과의 거래를 통해 뉴욕에서 조직을 확장해 온 리는 월리스를 통해 더 많은 정보를 확보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월리스가 불법 매춘 조직을 검거할 수 있도록 정보를 흘린다. 월리스는 불법매춘 현장을 덮쳐 NYPD로부터 훈장을 받고 능력을 인정받는다. 리의 음모를 알아 차린 첸은 조직내에 위장 FBI 요원이 있다는 정보를 주면서 더 이상 월리스를 개입시키지 말 것을 요구한다. 한편, 경찰의 수사와 검거에도 불구하고 폭력과 마약거래, 불법매춘 사건은 계속된다. FBI는 리의 목소리가 담긴 테잎을 증거물로 확보하고 월리스의 개입 여부를 조사한다. 첸은 리의 범죄사실을 증언할 증인을 FBI에 넘기는 대신 월리스에 대한 조사를 중지할 것을 요구한다. 그러던 중 리는 월리스가 경찰 비밀 내사반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첸에게 살인을 사주한다. 동료로써 깊은 애정과 배려을 아끼지 않았던 월리스에게 심한 배신감을 느낀 첸. 마침내 월리스와 첸은 대규모 불법 이민자들의 입국 현장에 투입되고 범죄조직 검거작전에 들어가는데....
액션,드라마,갱스터,범죄,스릴러

감독: 랄프 헤멕커
화려한 고층빌딩과 휘황찬란한 네온싸인으로 뒤덮인 도시, 뉴욕. 밤이되면 뉴욕은 비열한 범죄의 온상으로 변모한다. 자정무렵, 저패니즈타운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능숙 능란한 칼부림에 한 남자의 목이 날아가고, 유일한 목격자는 겁에 질려 떨고있는 금발의 창녀뿐. 그리고 살인현장에 남겨진 유일한 단서는 하얀연꽃 한송이. 이 살인사건 수사에 두 강력계 형사가 파견된다. 마피아 조직원이었던 아버지때문에 범죄에 대한 증오심을 키우며 형사가 된 루카와 아버지의 뒤를 이어 국제적 형사가 되었지만 일급킬러에게 아내와 아들의 목숨을 내주고 심한 자책감과 복수심에 사로잡혀 있는 김형사. 이 두형사는 각각 아픈 과거를 지닌채 연쇄살인사건에 뛰어든다. 수사가 제자리를 맴돌고 있는 사이 마피아 야쿠자 조직원들이 연쇄적으로 살해되는 사건이 또다시 발생한다. 여전히 사건현장에서 발견되는 유일한 단서는 하얀연꽃 한송이뿐. 그러나 루카와 김형사가 죽음의 위협속에서 암흑가를 수사하는 가운데 두사람의 아픈 과거가 조금씩 드러나고, 그들 사이에는 우정이 싹트기 시작한다. 이제 수사는 새로운 진전을 맞게되고...
액션,범죄
감독: J.K. 아말로우
갱단인 토운, 스피드, 베어는 상납금을 석 달치나 안 낸 로스에게 가서 협박을 하는데 마침 토운에게 집에서 전화가 걸려온다. 2년전 사귀던 앤지와의 사이에 생긴 아기가 전화로 '아빠'라고 하자 토운은 기분이 최고조다. 그러나 막상 돈은 받아내지 못하고 돌아오자 보스인 팝스 덴은 수고비는 없다고 말한다. 풀 죽은 셋은 강도 짓을 나서지만 장소를 착각하는 바람에 그것도 여의치 않게 된다. 그러던 중 토운은 앤지와 통화하며 완전히 손을 씻겠다고 약속하고 그 사실을 스피드와 베어에게 말한다. 망연자실한 스피드와 베어는 팝스 덴에게 사실을 알리고, 팝스 덴은 토운을 제거하라고 명령한다.
액션,갱스터
감독: 칼 프로인트
빛과 그림자와 조형의 대가. 칼 프로인트에게 선사 된 이런 호칭은 그가 참여한 영화들의 제목만 들어봐도 대충 설명이 된다. 폴 베게너의 골렘 , F. W. 무르나우의 마지막 웃음 , 프리츠 랑의 메트로폴리스 같은 무성시대 독일영화의 걸작들에서 카메라를 잡아 출중한 비주얼을 보여줬던 게 바로 그였다. 독일영화의 황금기를 이루는 데 그처럼 지대한 공헌을 했던 프로인트는 20년대 말부터는 미국으로 건너가 몇 편의 영화를 직접 감독하기도 했었는데, 미이라 는 그가 카메라 대신 메가폰을 잡은 첫 작품이다. 그리고 마지막 연출작인 35년 작 미친 사랑 Mad Love 과 함께 ‘영화감독’ 프로인트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영화이기도 하다. 영화는 영국 원정대가 발굴 작업을 하고 있는 1921년의 이집트에서 시작된다. 이들은 고대 이집트 왕자 이모텝의 미이라를 발견한다. 하지만 한 젊은 원정대원의 호기심어린 부주의로 인해 이모텝은 다시 삶을 얻고서는 사라져버린다. 이로부터 11년 후 이모텝은 아다스 베이라는 이름을 가진 남자로 위장해 모습을 드러낸다. 과거 자신이 사랑했던 공주, 지금은 헬렌으로 환생한 그녀와 재결합을 이루겠다는 의도를 갖고서. 최신판 미이라 를 먼저 보고서 그것의 원본 격인 이 영화에서도 선 굵은 액션이 나오겠거니 지레 짐작하면 실망하기 십상이다. 죽음과 재생의 미스터리, 집착에 가까운 사랑을 이국적 풍광 속에서 다루는 칼 프로인트의 영화는 외부로 표출되는 액션보다는 불안스럽고 불길하며 또 신비로운 분위기에 집중하는 쪽이다. 특히 환생한 이집트 왕자를 연기한 보리스 카를로프는 그 존재 자체가 초자연적인 공포감을 불러일으킨다고 할 만큼 대단한 카리스마를 보여준다.(홍성남) (제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드라마,공포(호러),판타지

감독: 크리스토퍼 강스
매력적인 화가 지망생 에무 오하라는 샌프란시스코의 한 휴양지에서 그림을 그리던중 처참한 살인현장을 목격한다. 킬러인 프리맨은 자신의 희생자들을 보며 돌연 눈물을 흘리고 에무에게 자신을 요라고 소개한 후 사라진다. 에무는 살인현장을 목격했음으로 그에게 죽어야 하는 운명에 처한다. 희생자는 일본 야쿠자 보스 시마자키의 아들로 시마자키는 킬러가 중국계 보스 용의 아들에 소속된 프리맨임을 알고 니타 형사와 경찰에게 프리맨을 잡을 것을 명령한다. 한편 프리맨에게 운명적인 느낌을 받은 에무는 청사를 나오던 시마자키가 가면을 쓴 킬러에게 살해당하는 현장에서 가면을 쓴 킬러의 두 눈에 고인 눈물을 보고 그가 요임을 느낀다.
액션,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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