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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전직 수영 챔피언인 아담은 차드의 한 호텔의 수영장 관리자로 일하고 있다. 호텔이 새로운 중국 사업자에게 넘어가면서, 그는 직업을 그의 아들은 압델에게 억지로 넘기게 되었고, 아담은 이를 수치스러워하며 분노를 느낀다. 한편, 차드에서는 내전이 계속되고 있다. 반군은 정부를 공격하고, 행정부에서는 사람들에게 돈이나 싸울 수 있는 사람으로 ‘전쟁 분담’을 요구한다. 아담은 계속해서 기부할 것을 종용받지만, 그는 무일푼이다. 약해진 이 순간, 아담은 영원히 후회할 결정을 내리고 마는데... 아프리카의 죽은 심장이라고 불리는 차드 공화국의 절박한 현실을 담은 영화. 한때 수영챔피언이었던 호텔 수영장 직원 아담은 아들에게 자신의 자리를 뺏기게 되고, 내전중인 국가는 전쟁부담금을 내거나 아들을 군대에 보내라고 내몬다. (2011년 제12회 전주국제영화제)

이제 막 의사자격증을 손에 쥔 아프리카 콩고 출신 ‘세욜로’는 프랑스 시민권을 얻기 위해 프랑스 북부의 시골 마을 ‘말리 고몽’의 의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말리 고몽은 파리에서 300km나 떨어진 곳으로, 주민 전체가 흑인을 평생 본 적 없는 깡촌. 말리 고몽 시장은 흑인인 세욜로가 절대 마을 주민들에게 환영 받지 못할 거라고 만류하지만, 그는 한술 더 떠 아프리카의 가족들까지 모두 프랑스로 불러들이며 핑크빛 미래를 꿈꾼다. 프랑스 하면 파리!? 세욜로의 가족은 에펠탑과 샹제리제를 상상하며 한껏 들떠 말리 고몽에 도착했는데… 오~마이 갓! 여기는 고향 콩고 보다 더 낙후된 마을. 세욜로 가족은 크게 실망하고, 설상가상 살면서 흑인을 처음 본 마을 사람들은 그들을 마치 벌레 보듯 경계하기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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