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개 결과 (TMDB 13개, KMDB 1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브라질 북동부의 메마른 황야. 갈디노 대장이 이끄는 무법자들이 마을을 약탈하며 공포를 퍼뜨린다. 그들은 어느날 젊은 여교사를 납치하는데, 한 무법자가 그녀에게 사랑을 느끼고 자신이 속한 갱단으로부터 그녀를 구하려 한다. 전설적인 무법자 람피아오의 이야기에 영감을 받은 리마 바헤투의 <도적>은 브라질 대중 영화의 기초를 다진 작품으로, 국내외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광활한 풍경, 민속적 음악, 신화적 로맨스가 어우러져 '노르데스턴(Nordestern)'이라 불리는 미국 서부극을 브라질식으로 재해석한 장르를 정립했다. 이 영화는 유럽식의 기술적·예술적 완성도를 추구하며 야심차게 시작했으나 4년만에 문을 닫게 된 베라 크루즈 스튜디오에서 제작되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리마 바레토
18세기 후반 브라질 남부에서는 캉가세이루라 불리는 도둑 일당이 출몰하여 마을을 습격하고 약탈, 폭행, 살육을 자행했다. 그들의 대장 갈디노(밀턴 리베이로)의 잔인함은 마을 사람들은 물론 그들의 부하들까지도 두려움에 떨게 하였다. 어느날 정부 마리아와 부대장 테오도로(알베르토 러스첼) 등을 거느리고 한 마을을 습격한 갈디노는 그 마을의 여교사 올리비아(마리사 프라도)를 보고 첫눈에 반하고, 마을여자들과 올리비아를 납치한다. 테오도로는 갈디노의 잔인한 행동에 불만을 품고 있지만 살인전과가 있는 자신을 받아준 갈디노에 대한 우정 때문에 캉가세이루에 머물고 있었다. 테오도로 역시 올리비아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테오도로는 올리비아의 탈출을 계획한다. 한편 마을 사람들은 의용대를 조직하여 캉가세이루 일당을 공격하기 위해 준비한다. 어느날 밤 테오도로는 보초를 매수하여 올리비아와 함께 탈출하고, 테오도로의 진심을 안 올리비아와 테오도로는 사랑에 빠진다. 밀림 속에서 갈디노 일당의 추격은 점점 가까워지고, 반대편에서는 마을 의용대가 공격해 온다. 테오도로는 올리비아를 말에 태워 의용대에게 보내고, 갈디노 일당과 맞서 밤새 총격전을 벌인다. 결국 테오도로는 갈디노 일당에게 붙잡히고, 테오도로에게는 사형이 선고된다. 갈디노는 테오도로를 올리비아가 있는 마을을 향해 걸어가도록 하고 등 뒤에서 사격하여 테오도로는 죽음을 맞이한다.
액션,드라마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