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20개, KMDB 1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자유 베트남이 패망한 1970년대, 미국으로 망명한 베트남 혼혈 청년이 두 개의 문명, 두 개의 이데올로기 사이에서 겪는 고군분투를 다룬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17세기 루이 14세의 왕자 콩데의 성, 프랑소와 바텔은 경제적으로 파산 직전인 콩데 왕자의 성실한 집사이다. 왕자는 국왕의 신임을 얻으려 3일간의 성대한 축제를 열고, 이 축제의 성패는 집사 바텔에게 달려있다. 바텔은 모든 하인들을 지휘하여 국왕이 가장 좋아할만한 음식들과 무대 연출을 디자인한다. 이런 부산한 중에 왕비의 측근이자 궁 내의 모든 남자들이 탐을 내는 안느를 만나게 되는데, 안느는 바텔의 순수한 열정과 신념과 책임감에 끌리고, 바텔 역시 평민 신분인 자신을 인간적으로 대해주는 그녀의 순수함에 끌리게 되어 하룻밤을 보낸다. 그러나 안느는 왕이 찾자 돌아가버리고, 상심한 바텔은 축제의 정점에서 만찬을 위한 생선이 도착하지 않아 당황하게 되는데…

팡팡(Fanfan: 소피 마르소 분)은 향수 제조를 공부하는 학생. 서커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할머님댁에 온 알렉상드르(Alexandre: 뱅상 페레 분)와 같은 방에서 잠을 자게 된다. 만남이 계속될 수록 팡팡과 알렉상드르는 서로를 좋아하게 되나 알렉상드르에게는 결혼 상대자인 로르(Laure: 마린 델뗌 분)가 있다. 팡팡은 데이트에서 손도 잡지 않고 더구나 키스같은 것은 생각지도않는 알렉상드르에게 의아해한다. 유혹하려해도 친구의 우정으로 지내자는 말뿐. 날이 갈 수록 로르에게 열정이 식고 있음을 느끼는 알렉상드르는 그래도 로르에게 충실하기 위해 노력한다. 집세가 모자라는 팡팡을 도와 집주인을 찾아간 알렉상드르는 모자라는 부분을 낼테니 방을 주라 부탁한다. 알렉상드르는 팡팡을 우정으로서 대하려 노력 한다. 이에 팡팡은 짜증만 나게 되고 할머니에게 얘기한뒤 알렉상드르가 로르와 동거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로르와 알렉상드르는 말다툼 끝에 관계를 갖는다. 팡팡과 육체적인 관계없이 동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알렉상드르의 동거아닌 동거가 시작된다. 같이 목욕을 하고 같이 잠을 자고. 알렉상드르는 팡팡에게 로르와 헤어졌다고 하고 팡팡은 이미 늦었다고 대답한다. 팡팡의 새 남자친구인 뽈은 할머니에게 팡팡과의 결혼 동의를 얻어낸다. 알렉상드르는 실망하여 짐을 싸는데 팡팡의 방에서 두사람의 얘기를 듣고 모든 것이 연극임을 알게된다. 다시 재결합하게된 팡팡과 알렉상드르는 서로 행복해한다. 하지만 팡팡은 알렉상드르에게 이제 매일 자기를 유혹하라고 으름장을 놓는다. 그렇지 않으면 정말 떠나겠다고 협박(?)을 하면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1922년 마르셀 프루스트는 죽음의 문턱에서 사진들을 훑어보며 자신의 인생을 회고한다. 실존 인물은 소설 속의 등장인물과 혼재하고 점차 허구의 세계는 실재를 장악한다. 문학작품을 재료로 한 루이즈의 야심찬 각색.

줄거리 정보 없음

19세기 인상파 최초의 여류 화가, 베르트 모리조. 결혼하지 않고 화가의 꿈을 이루고자 하는 베르트(마린느 델테르메 분). 어느 날, 루브르 박물관에서 모사를 하던 그녀는 프랑스 화단의 문제아이며 스캔들 제조기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마네(맬릭 지디 분)를 만난다. 시대를 앞선 천재, 인상파의 아버지 에두아르 마네. 마네는 베르트를 보자마자 그녀의 독특한 매력에 빠지지만 이미 결혼한 그를 멀리하는 그녀에게 다가갈 수가 없다. 그는 그녀에게 자신 작품의 모델을 부탁하는데… 서로에게 빠져들수록 명작은 탄생한다! 두 사람의 특별한 관계와 작품을 통한 영감적 사랑은 세기의 작품은 물론 아름다운 명화 속 숨겨진 세기의 스캔들을 만들어냈다. 세기를 거슬러 화폭 속에 담긴 이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1986년 프랑스 파리, 주인공 쟝은 30세의 영화촬영기사로 파리의 작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 그는 영화와 음악을 사랑하고 파리의 뒷골목과 고독을 사랑하지만 결코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는다. 불치의 병 에이즈에 감염되었지만 그것을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도 않는다. 그에게 있어 죽음이란 사람의 한 통과 의례일뿐, 그는 진정한 자유만을 삶의 본질로 인식하고 있는데...
감독: 시릴 꼴라르
30세의 촬영기사 장은 영화와 음악, 친구와 고독을 사랑하지만 결코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는다. 그는 친구 새미와 동성애 관계로 에이즈 양성반응 환자인 것이다. 우연히 장은 사진 촬영 모델이 되기 위해 찾아온 17세의 소녀 로라를 만나게 되는데 이를 계기로 그의 삶에 변화가 오기 시작한다. 새미와 로라, 두 사람과 동시에 사랑에 빠진 장은 로라는 장의 모순된 사랑에 히스테리에 빠지고, 새미는 신나치 그룹에 끼어들어 폭력을 배운다. 결국 장의 죽음까지도 소유하고 싶어하는 로라와 소유당하고 싶지 않은 장의 모순된 사랑 속에서 로라는 새로운 사랑을 찾아 떠난다. 두 사람 모두와 잤지만, 또한 두 사람 모두로부터 버림받은 장은 초연히 죽음을 맞을 준비를 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