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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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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하탄의 젊은 부부 아래서 유모 노릇을 하는 필리핀 여인 글로리아는 필리핀 빈민가에서 빈한한 나날을 보내고 있을 두 아들이 그리워 틈만 나면 전화를 건다. 글로리아에 의지해 살아가는 부부 중 남편 레오는 출장 차 머문 태국에서의 지리멸렬한 일상에 숨막혀하고, 병원 응급실에 근무하는 아내 엘렌은 친모 보다 유모에게 모성을 느끼는 딸로 인해 괴로워한다. 재능 만만한 배우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과 히쓰 레저의 미망인 미셸 윌리엄스가 뉴욕과 태국 사이에 떨어져 혼란을 느끼는 부부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다. 물리적인 거리만큼이나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들 간의 거리감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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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식, 한국에서 살인을 저지르고 필리핀으로 도망을 가 15년을 마닐라에서 살고 있다. 두식은 필리핀 아내와 코피노(한국과 필리핀 혼혈아)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공소시효를 몇 달 앞둔 두식은 암에 걸려 죽음에 문턱에 다다른 한국에 있는 어머니를 그리워한다. 어머니를 향한 그의 지나친 그리움은 아내와 아들에게 폭력으로 표출이 된다. 김필립, 두식의 아들은 두식에게 가학적인 학대를 받고 있는 엄마를 보면서 때론 두식을 죽이고 싶은 충동에 빠지곤 하지만 내면 깊숙이 아버지에 대한 사랑을 품고 있다. 필립에게도 자신이 그토록 경멸했던 아버지의 폭력성이 드러난다. 두식의 아내이자 필립의 엄마인 메두사는 두식이 몇 달 후 한국으로 자신들을 버리고 떠날것을 알게 되자 필리핀보다 더 좋은 삶을 살게 하기 위해 필립을 한국으로 데려가 달라고 애원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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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카븐
도발적인 필리핀 빈민가의 이야기가 폭발한다!비극으로 얼룩진 빈민가에도 그들만의 행복은 있다!생소한 필리핀 빈민가는 어떤 희망도 없는 암흑의 공간이다. 소년들은 마약과 폭력에 찌들었고 매춘과 동성애, 살인과 약탈로 얼룩져 있다. 그 공간에 주인공 토니가 있다. 빈민가의 모두가 그렇든 토니의 삶도 나아질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 어둠의 연장선에 있다. 세상의 모든 범죄를 다 보여주는 빈민가의 삶 속에 동화되어 살아가고 있는 토니와 그 가족은 비극적으로만 보이는 그 곳에서 그들만이 느낄 수 있는 매우 작은 행복을 찾게 되는데…제작노트 보기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