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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1874년 애든버러, 역사상 가장 추운 날 ‘잭’은 태어났고 그의 심장은 꽁꽁 얼어 붙었다. ‘마들렌’ 박사는 그의 고장 난 심장 대신 뻐꾸기 시계를 넣어 목숨을 구해 주었지만, 그가 시계 심장을 품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세 법칙이 필요했다. 첫째, 시계바늘을 만지지 말 것. 둘째, 화를 다스릴 것. 그리고 셋째, 절대 사랑에 빠지지 말 것. 하지만 어느 날 우연히 거리의 가수 ‘미스 아카시아’를 처음 본 순간 ‘잭’의 심장 시계가 요동치기 시작했다. ‘잭’은 그녀를 찾기 위해 스코틀랜드 호수에서 안달루시아의 길을 따라 파리까지 모험을 시작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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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단에 의해 무참히 살해 당한 친구의 목수를 위해 4명의 경찰이 각종 화기로 무장한 채 갱단의 근거지 인 시내 외곽의 건물을 급습한다. 그러나 이를 눈치 챈 갱단에 의해 경찰 한 명이 사망하게 되고 나머지 는 총 한번 쏴보지 못한 채 갱단에게 붙잡히고 만다. 갱단의 두목이 경찰에게 다른 지원병력이 더 있는지 를 캐묻던 중 건물에는 차츰 기이한 기운이 감돌기 시작하고, 온 몸에 피범벅이 된 괴생명체가 갑자기 이 들을 향해 공격해 오기 시작한다. 서로를 죽이기 위해 만난 갱단과 경찰은 이제 살아서 건물을 나가기 위 해 서로 힘을 합쳐 이 괴생명체와 싸워야만 하는 절박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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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화 컨설턴트가 처참하게 살해당하고 사건을 맡게된 형사는 현장에 출동한다. 침입 흔적도 없고 방범카메라는 사고를 앞두고 이틀동안 고장난 상태이다. 치밀한 범죄자임을 깨닫게 된 형사는 그녀를 보좌했던 경호원을 탐문수색한다. 그러던 중 살해된 그녀의 전남편이 정신병원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자신과도 알고 있었던 편집증 증세를 가진 그녀의 전남편 와나스를 의심한다. 와나스는 그녀가 과거에 바람을 폈으며 그 증거들을 잡기위해 자신이 찍었던 사진 속 남자들중 하나일 꺼라고 말한다. 사진 속 그녀와 함께 있던 피아노 조율사. 그는 장님이지만 사람의 행동 향기 시간까지 알아채는 사람이다. 하지만 그를 범죄자로 몰만한 단서가 없다. 그러던 중 자선파티에서 폭탄사건이 일어나고 군인 용병 한명이 살해당하게 된다. 살해당한 이들이 모두 불법 무기 중개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과거 충실한 군인이였던 그는 장님이 된 후 죽은 자의 신분을 갖게 되고 비밀리에 그들의 지시에 따르게 되는데...

감독: 전수일
2년 전파리에서 신혼여행을 하던 중, 아내가 사라진다. 남자는 실종된 아내를 찾기 위해 매일 파리의 뒷골목을 헤매고 다닌다. 아내는 어디로 간 것일까? 남자는 파리 뒷골목에서 매춘을 하는 여자들에게 아내의 사진을 들이밀고 다니지만 별 성과가 없다.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방은진
2004년 10월 30일 프랑스 오를리 국제공항,30대 한국인 주부 마약 운반범으로 검거!대한민국이 외면한 안타까운 사건이 공개된다! 저는… 집으로 가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딸이 세상 전부인 평범한 아내. 여권에 처음 도장이 찍히던 날, 그녀는 프랑스에서 마약범으로 몰려 교도소에 수감된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22시간, 대서양 건너 12,400km 지구 반대편 프랑스 외딴 섬 마르티니크 교도소..말도 한마디 통하지 않는 낯선 곳... 그녀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제발.. 제 아내를 돌려 보내주세요. 사랑하는 아내와 딸이 세상 전부인 평범한 남편. 그는 친구의 배신으로 집과 어렵사리 마련한 가게 그리고 아내마저 잃었다.생활비를 벌기 위해 가이아나에서 프랑스로 원석을 운반한 아내. 그러나 그것은 마약이었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22시간, 대서양 건너 12,400km 지구 반대편 프랑스 외딴 섬 마르티니크 교도소..지도에서도 찾기 힘든 머나먼 곳... 그는 아내를 되찾을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장 으스타슈
소도시에서 자라난 한 소년이 사춘기 시절에 겪은 자잘한 사건들. 다니엘은 할머니와 살고 있지만 중학교 한학기를 마치고는 프랑스 남부에서 엄마와 살아야 한다. 다니엘의 엄마는 스페인 농사꾼인 호세와 작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다니엘은 계속 학교에 다니고 싶었지만 돈이 없는 엄마는 다니엘을 모터 자전거 수리점의 견습공으로 보낸다.
드라마
감독: 세드릭 클래피쉬
가끔 강도짓이나 일삼으며 손쉽게 인생을 살아가는 젊은갱들이 어느날 고객의 의뢰로 카메라맨 캐티를 고용하게 된다. 그들이 벌이는 범죄 행각을 촬영하는 역할을 맡은 캐티는 곧 갱단의 일원으로 편입되고 그들과 함께 크게 한탕 벌일 계획을 세우게된다. 그러나 과연 갱들은 진정 그녀를 신뢰하고 있는 것 일까?
드라마,범죄

감독: 존 M. 스탈
소설가 리처드 할란드(코널 와일드)는 뉴멕시코로 여행을 가던 중, 우연히 기차에서 보스턴 출신의 사교계 여인 엘렌 베렌트(진 티어니)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엘렌은 그녀의 사촌동생인 루스(진 크레인)과 함께 얼마 전 사망한 아버지의 유골을 그가 좋아하던 뉴멕시코의 들판에 뿌리고 가는 길이었는데, 리처드의 얼굴이 아버지를 많이 닮은 것을 보고 놀라워하며 그에게 빠르게 이끌린다. 엘렌에게는 러셀 퀸튼(빈센트 프라이스)이라는 약혼자가 있지만, 리처드에게 빠져든 엘렌은 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러셀과 곧바로 헤어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엘렌과 리처드는 격정적인 연인이 된다. 둘은 얼마 지나지 않아 결혼하고, 리처드가 사는 메인 주의 호숫가에 신혼 보금자리를 꾸민다. 둘은 꿈 같은 신혼 생활을 보내지만, 리처드는 얼마 지나지 않아 엘렌이 자신 이외에 리처드가 좋아하는 모든 것에 병적인 질투심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러던 어느 날 리처드와 엘렌의 집으로 엘렌의 어머니(메리 필립스)가 찾아온다. 그녀는 리처드에게 엘렌의 이상성격에 대해 경고하면서, 동시에 엘렌의 어린 남동생 대니(대릴 히크먼)가 소아마비를 앓아 불구의 몸이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얼마 지나지 않아 여름방학을 맞은 대니가 리처드와 엘렌의 집에 놀러오지만, 엘렌은 자기 동생이 리처드와 너무나 잘 지내는 것을 보고 병적인 질투심을 갖게 되고, 결국 대니가 일부러 물이 새는 보트를 타고 호수에서 놀도록 방치해 물에 빠져 죽게 한다. 목격자가 없었기 때문에 대니의 죽음은 사고사로 처리된다. 얼마 지나지 않아 엘렌은 리처드의 아이를 갖지만, 새로 태어날 아기가 리처드의 관심을 독차지할 것이 두려워진 나머지 계단에서 굴러 일부러 유산한다. 이들을 위로하러 루스가 찾아오지만, 엘렌은 이번에는 루스가 리처드를 유혹하려 한다고 노발대발하고, 리처드는 얼마 지나지 않아 엘렌이 일부러 대니를 죽게 하고 유산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차린다. 엘렌의 병적인 집착에 질린 리처드는 엘렌을 떠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엘렌이 비소가 뭍은 해충방제용 사탕을 잘못 먹어 비소중독으로 죽어간다는 소식을 듣는다. 엘렌은 임종 자리에서 자신을 화장해서 아버지의 유해를 뿌린 뉴멕시코의 들판에 뿌려줄 것을 당부하고 죽는다. 리처드와 루스는 엘렌의 유언대로 그녀의 유해를 화장해 뿌리지만, 갑자기 나타난 경찰에 의해 살인공모죄로 체포된다. 알고 봤더니 엘렌은 죽기 전에 이제는 검사가 된 옛 약혼자 러셀에게 편지를 보내 자신이 루스로부터 살인 협박을 받고 있다는 편지를 보냈던 것이다. 루스와 리처드는 살인죄로 법정에 서고, 러셀은 이들을 살인자로 몰아붙이지만, 리처드가 그동안 엘렌의 병적인 질투심으로 벌어졌던 여러 비극의 내막을 법정에서 고백하기에 이른다. 결국 루스는 무죄로 풀려나지만, 리처드는 범죄방조죄로 징역 2년형에 처해진다. 2년의 형기를 채우고 만기 출소하는 리처드가 교도소 문을 나서자,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루스가 기다리고 있는 것이었다.
드라마

감독: 에릭 로메르
청순한 소녀 델핀느(Delphine: 마리 라비에르 분)는 여름휴가를 맞이하지만 친구들로부터 함께 휴가를 보낼 기회를 거절당한다. 내성적이고 소심한 그녀는 휴가 기간을 혼자 보내야 하는 외로운 처지에 놓이게 된다. 남자 친구를 구할 수 있기를 내심 바리지만 자신의 성격탓으로 뜻대로 되질 않는다. 그러나 델핀느는 희망을 잃지 않고 있다. 얼마전 친구로부터 녹색은 그녀에게 행운을 가져다 줄거라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좋은 일이 생길지 모른다는 친구의 권유에 따라 노르망디에 있는 친구집에서 휴가를 보낸다. 거기에서 델핀느는 남자를 사귀기는 고사하고 그곳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불편함을 느낀다. 실망 속에서 델핀느는 집으로 돌아간다. 우연히 비아리츠역에서 만난 한 남자와 몇마디의 대화로 서로가 쉽게 통할 수가 있게 된 델핀느는 그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 해변에 대양이 바다 수평선 너머로 사라지고 있는 일몰때 둘이는 보기 힘들 정도로 녹색빛을 발하는 바닷가에 지는 태양을 응시하고 있다. 빛의 굴절로 인해 일시적으로 녹색광선 발한다. 델핀느는 녹색의 빛을 향하여 감탄의 소리를 지른다. 결국 그는 꿈을 이룬 것인데...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팀 버튼
영화감독을 꿈꾸는 30대의 에드(조니 뎁)는 왕년의 명감독 벨라 루고시(마틴 랜도)를 만난다. 외롭게 살아가던 자신을 아직까지 존경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벨라는 에드를 아낀다. 에드는 인간의 양면성을 그린 영화 글렌 혹은 글렌다 를 완성하지만 어디에서도 그 영화를 받아주지 않는다. 에드는 계속해서 실험적인 영화를 만들고 비난을 받는데...
코메디,드라마,전기

감독: 알랭 베를리네
이제 일곱 살이 된 루도는 여자가 되고 싶어하는 남자아이다. 치장하길 좋아하고 거친 놀이보다는 인형놀이를 더 좋아한다. 루도네는 아빠와 함께 일하는 직장상사가 사는 동네로 이사를 가게 되는데 이웃사람들을 모아놓고 집들이를 하는 날 루도는 예쁜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사람들을 놀래킨다. 이를 시작으로 루도는 아버지 직장상사의 아들인 제로미와 커서 결혼하겠다는 폭탄선언을 해서 집안을 발칵 뒤집어놓는다. 엄마는 루도에게 정신과 치료를 받게 하지만 결과가 좋지 않고, 이웃들은 루도를 이상한 눈으로 보기 시작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꼴리느 세로
잘 나가는 기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변호사 빅또르(Victor: 벵상 렝던 분). 어느날 아침 일어나보니 옆자리에서 곤히 자고 있어야할 아내가 사라지고 없다. 딴 남자와 사랑의 도피 행각을 떠난다는 메모만이 남겨져 있을 뿐. 엎친대 덮친 격으로 직장에 출근하자 더욱 나쁜 소식이 그를 기다리고 있다. 해고되고 만 것이다. 하루 아침에 연속적으로 엄청난 사건을 겪은 그는 어찌할 바를 모르고 방황한다. 의논을 하러 간 의사 친구의 병원에는 친구대신 친구의 부인이 대기실의 환자들에게 남편은 돌파리라고 외치고 있을 뿐. 어쩔 수 없이 시골의 부모님을 찾아가 보지만 더욱 심각한 살황을 만나게 되는 빅또르. 뒤늦게 사랑과 섹스를 알게 된 어머니가 가출하겠다는 것이다. 여기 저기 어느곳, 누구도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곳은 없고, 단지 무일푼인 부랑자 미슈만이 자신을 끈덕지게 따라 다니며 관심을 보인다. 여자와 남자, 아이들과 젊은이, 부자와 가난한 사람, 빅또르가 만나는 모든 이들은 자신의 중요한 일에만 사로잡혀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는데.
코메디,뮤직
감독: 장 폴 살로메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SOE (Special Operations Executive) 요원‘Lise de Baissac’실화를 근거로 5명의 프랑스 여전사 이야기를 그린 전쟁 스릴러물.
드라마,액션,스릴러,전쟁

감독: 숀 레비
아날로그 방식이 익숙한 두 명의 중년 샐러리맨. 정리해고된 이들의 마지막 대안은 '구글'의 인턴이 되는 것. 젊고 새로운 디지털 시대에 고군분투하는 코미디 무비.
코메디
감독: 마이클 만
FBI 요원으로 새로 부임한 신출 형사 도브. 이 요원들 중에는 뛰어난 사격수 외에 많은 특기 소유자들이 있다. 어느날 은행 현금 수송차 강탈 미수사건이 발생하고 이 범인들은 계속해서 은행강도, 행인털이 등 범죄를 일삼고 은행경비원을 살해한다. 이들의 이유없는 살상행위는 계속되고 FBI는 끊임없이 이들을 뒤쫓는다. 마침내 이들은 FBI에 노출되어지고 백주에 도로상에서 죽음의 총격전이 벌어진다. 많은 FBI 요원의 희생자가 생기고 신임 형사 도브와 사격의 명수인 벤이 순직하게 되는데.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알렉산드르 쟈르뎅
향수 제조를 공부하는 팡팡은 할머니 집에서 우연히 알렉상드르를 만나 첫눈에 반한다. 만남이 계속될수록 둘은 서로 좋아하게 되지만 팡팡과는 달리 알렉상드르는 팡팡에게 느끼는 감정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마음으로 친구의 우정으로 대한다. 육체적인 관계는 그런 감정을 무너뜨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알렉상드르의 계속되는 우정타령에 싫증을 느끼던 팡팡은 그에게 결혼할 여자친구 로르가 있음을 알고 알렉상드르를 떠나기로 한다. 한편 로르와의 관계를 청산한 알렉상드르는 다시 팡팡에게 돌아가기를 원하는 마음에 그녀가 사는 아파트 바로 옆방을 세낸다음 아파트 사이에 전면 유리를 끼운다. 하지만 팡팡의 방은 전면 거울인 것이다. 이렇게 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팡팡과 육체적인 관계없이 동거 아닌 동거를 시작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게리 위닉
프랭크는 동생 지미가 죽었다는 소식에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자살로 종결지어진 지미의 죽음은 많은 부분이 의문으로 남아 있어 프랭크는 타살이라는 의심을 가지고 스스로 동생의 죽음을 추적한다. 또한 마을 경찰의 여동생이었으며 서장의 조카인 지미의 여자친구 조가 프랭크의 주위를 맴돌자, 그녀와 함께 지미의 주변을 추적하던 프랭크는 지미가 밀주거래에 관련이 있었으며 죽기 바로 전까지 돈을 빼돌려 조와 함께 큰 도시로 도망치기로 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미의 친구 드류까지 의심해 보지만 범인의 정체는 오리무중이며 타살인지 자살인지조차 불확실해 진다. 결국 프랭크는 조와 가까워지면서 그녀와 고향을 떠나기로 하는데, 그러나 프랭크가 알지 못한 비밀이 숨겨져 있었고 그들은 위협하는 손길이 다가온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알버트 파이언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
감독: 롤랑 조페
사랑스런 아내, 남편의 형을 유혹하는 정부... 독실한 신자인 산드라는 매력적이고, 섹시한 여자. 주변에서는 그녀에 대한 칭찬이 자자하다.그녀는 고가의 주택만을 취급하는 LA의 부동산업자로서 아무도 없는 고객의 집에서 정부와 놀아나는 것을 취미로 하고있다. 그 정부는 다름아닌 남편의 형. 한방을 노리고 있는 알코올 중독자 제이크 광고회사의 젊은 홍보이사로 언제부터인가 알코올에 빠져서 가지고 있던 지위와 명성을 다 잃어버린 제이크. 그런 그가 회사에 계속 남을 수 있었던 것은 그를 끔찍이도 아끼는 형 벤이 역시 회사의 중역으로 있기 때문이다. 회사에서 늘 횡포를 부리며, 모두의 외면을 받는 제이크는 결국 자신이 모든 것을 잃을 것이란 것을 알고 아내를 이용해 한방에 모든 것을 얻으려고 하는데, 한방에 보낼 대상이 바로... 품위, 부, 인격 그리고 정부까지... 벤은 광고 회사의 중역이며 부와 명예와 매력을 모두 갖춘 부러울 것 없는 남자이다. 하지만, 자유롭게 즐기던 그의 독신생활을 위협하는 것이 생겼다. 다름아닌 동생의 아내 산드라... 얼떨결에 깊어진 관계는 너무도 환상적인 섹스를 가져다 주었지만 그녀가 부담스러워지기 시작하는데... 귀여운 왕내숭쟁이 페기 벤의 성실한 부하직원으로 멍청해 보일 정도로 순진한 그녀는 벤에게만 충실할 뿐 아니라 제이크에게도 친절하다. 어느새 그녀는 상사 벤의 마음을 끌고 벤과 라스베가스로 여행을 떠나는데...
코메디,범죄,스릴러
감독: 줄리앙 레슬레크
1994년 12월 24일, 알제리에서 프랑스 파리로 향하는 에어 프랑스 여객기에 수상한 남자 네 명이 탑승한다. 알제리 특수 경찰이라고 신분을 속인 그들의 정체는 이슬람 무장단체 GIA. 그들은 220여명의 승객들을 인질로 삼고 자신들의 동료를 석방하라고 위협한다. 프랑스 정부는 즉시 사태 파악을 하고 프랑스 대테러리스트 특공대 지젠느(GIGN)를 호출한다. 하지만 특공대도 테러범들이 원하는 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에 난항을 겪으며, 그들이 파리의 상징적인 건물이나 장소를 타깃으로 자살 테러를 시도할 수도 있다는 무서운 예측까지 나오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테러범들은 연료가 모자라 스페인 마르세유 공항에 잠시 착륙하게 되고, 이 유일무이한 기회를 이용해 테러범들을 소탕하고 인질들을 무사히 구해내려는 지젠느의 숨막히는 특급 대테러작전이 펼쳐진다.
액션,스릴러

감독: 나딘 트랭티냥
40대의 우아한 중년부인인 제인은 장례식에서 버나드라는 20대 젊은이와 시선이 마주치자 에로틱한 감정을 느껴 갈등에 빠진다. 제인은 자신에게 접근해 오는 버나드를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가지만, 나이 차이를 심각하게 느껴 그와의 사랑을 포기하려 한다. 이런 그녀의 갈등에도 불구하고 마침내 버나드는 제인의 집으로 이사한다.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제인은 그와의 사랑에 열중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녀는 사실 애를 낳지 못하는 비밀을 간직하고 있었고, 그에게 어느날 사실을 고백을 한다. 자신의 아이를 통해 정상적인 삶을 찾으려던 버나드는 그 말을 듣는 순간부터 완전히 태도를 달리한다. 그는 점점 잔인해지고 심지어는 새디스트적으로 변해갔다. 그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제인은 차마 떠나지 못하고 있다가 결국은 그를 살해하기로 한다.
드라마
감독: 끌로드 샤브롤
경치좋은 교외에서 호텔을 운영하며, 아름답고 젊은 아내 넬리와 아들을 낳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폴은 어늘 날부턴가 아내가 자신도 모르게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망상에 사로잡히게 된다. 그날부터 폴은 호텔에 드나드는 모든 손님과 자동차 수리공인 마르티노를 의심한다. 그러던중 넬리가 마르티노와 바닷가로 나간 것을 본 폴은 두 사람이 정사를 나눴다고 생각하게 되고, 그 뒤로는 증세가 더욱 심해져 넬리에게 폭행을 하고, 외출도 금지한다.
드라마
감독: 대니 레이너
우둔하고 어설프기 이를 데 없는 단짝 제시와 체스터. 늦잠을 자고 일어난 늦은 아침. 집에는 모르는 사람이 아무 곳에나 실례를 하고, 냉장고에는 1년을 족히 먹고도 남을 푸팅으로만 가득 차 있다. 영문을 몰라 어리둥절하던 두 사람. 그러나 더 큰 문제는 그들의 애마. 자동차가 없어졌다는 것. 간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두 사람. 차를 어디에 두었는지도 알지 못하는 것은 당연지사. 무작정 차를 찾아 나서지만 그들에게 있는 단서는 단 하나! 주머니 속의 성냥갑에 적힌 Kitty Kat Strip Club 이라는 글씨. 그곳으로 향한 제시와 체스터. 클럽의 모든 사람들이 그들을 반기고, 환상적인 무대에 빠져든다. 그러나 그곳에서 만난 여장 남자는 제시에게 돈가방을 내놓으라고 위협하고, 그를 피해 다시 밖으로 나와 여자친구인 쌍둥이 자매의 집으로 간 제시와 체스터. 청소를 도와주려다가 오히려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고 다시 쫓겨난다. 거리에서 이상한 단체에 가입되어 있는 괴한들어게 납치되었다 풀려나고, 겨우 진정한 그들에게 이번엔 또 늘씬한 미녀 외계인들이 몰려오는데...
코메디,S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