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개 결과 (TMDB 15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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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가족이 새 집으로 이사한지 약 일주일 후 갑작스러운 정전 사고가 나고 딸 엘리가 실종된다. 어떤 단서도 없이 실종된 딸의 행방에 당황한 엄마 케이라는 조사를 하던 중 벽에 이상한 표식이 새겨져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 이후 계속되는 미스터리한 초자연적인 일을 겪은 후 그녀는 이 집 자체가 딸 엘리를 데려 갔을 거라는 결론을 내리고, 실종 직전 마지막 통화 때 딸이 향하던 지하실로 향하게 되는데...

1930년대 중반 아일랜드, 도니골의 한 작은 시골 마을에서 살고 있는 먼디 일가는 오랫동안 아프리카에서 포교 활동을 하다가 돌아오는 큰 오빠 잭을 맞는다. 학교 교사이자 깐깐하고 엄격한 첫째 딸 케이트, 늘 유쾌하고 식구들의 기운을 북돋아주는 둘째 매기와 자상하고 손재주 좋은 셋째 아그네스, 정신적으로 미성숙해서 언니들의 근심을 한몸에 받는 로즈, 그리고 싱글맘으로서 어린 아들을 키우고 있는 막내 크리스티나까지. 모두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 부지런히 집안일과 돈벌이를 하면서 집을 지켜왔다. 그러나 이러한 균형은 정신이 온전치 않은 잭이 돌아오면서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한다. 로즈가 도망간 아내를 둔 유부남 대니 브래들리와 연애를 하려 들면서 케이트와 끊임없이 부딪히고, 아그네스는 잔소리가 심한 케이트에게 진절머리를 낸다. 크리스티나 역시 스페인 내전에 참여하려는 떠돌이 애인 제리 대문에 가슴앓이를 한다. 그러다가 도니골에 방직공장이 들어서면서 그나마 뜨개질로 생활비를 보태던 아그네스가 일감을 잃게 되고, 케이트까지 잭에게 싸늘한 시선을 보내는 지역 신부의 개입으로 교직에서 물러나게 된다. 살 길이 막막해지자 아그네스는 마침내 로즈를 데리고 집에서 탈출할 결심을 한다. 두 사람이 런던으로 도주한 후에도 남은 식구들의 생활은 지속되지만, 라디오를 틀어놓고 다섯 자매가 함께 춤추며 웃었던 여름날은 영영 돌아오지 않을 추억이 돼버리고 만다.

아일랜드의 대표적인 여류작가 매브 빈치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한창 예민한 때인 18살의 시절에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법한 이성 친구, 성 문제, 장래의 직업 등에 고민하는 그들이 엮어가는 이야기.

다중인격자의 내면과 심리를 그린 아일랜드판 미스터리 스릴러물 아들을 불의의 사고로 잃은 정신과 의사 제인 밀튼은 유아를 목졸라 죽이려한 소녀 도로시 밀즈의 사건을 맡아 도로시가 사는 작은 섬으로 찾아온다. 그러나 오는 당일 과속하는 십대들의 자동차에 의해 사고를 당한다. 섬 주민의 분위기는 어둡고 음산하기 짝이 없는데 15살의 소녀 도로시는 자신은 아기를 해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도로시에게서 던컨, 커트, 메리, 미미의 네 인물이 나타나자 제인은 다중 인격이라는 정신병 진단을 내릴 즈음, 도로시가 자신의 죽은 아들 데이비드 목소리를 내자 제인의 생각은 달라진다. 도로시의 내면에 사는 인물들은 10년 전 죽은 마을 십대들이고 또한 제인이 만난 과속 자동차의 탑승자들이었다. 제인은 주민들의 적대적인 시선을 무시하고 조사를 강행하고 결국 죽음에 이른다. 집단적 공포와 내적 갈등, 인간에 대한 사랑과 이해가 지역 사회의 폐쇄성 속에 펼쳐지면서 다음 장면을 궁금하게 한다. 마지막 전환점에서 법정의 정의나 과학적 설명을 기대하는 도시민의 생각과는 반대되는 종교적인 아일랜드 마을의 정의를 만나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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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은 마을, 작은 새디스트 악마인 프란시(이먼 오웬스)는 자살 중독증 엄마와 알콜 중독자인 아버지 밑에서 뻔뻔하게 성장한다. 어느날 모범생 아들을 괴롭혔다는 이유로 누전트 부인이 고용한 건달들에게 폭행을 당한다. 이제 그녀는 프란시의 표적이 된다. 그녀의 집에 몰래 들어가 난장판을 만든 프란시는 마을에서 쫓겨나 수도원에 감금된다. 성모 마리아를 만나는 환상을 보고, 소아성애자인 신부를 즐겁게 해주는 일을 한다. 다시 마을로 돌아온 프란시. 푸줏간에서 청소부 일을 하게 되는데, 마을 사람들은 그를 배척하고 친구인 조마저 자신과 관계 맺지 않으려 한다. 엄마는 자살하고, 아버지마저 죽어버리자, 그는 점차 광포해져간다. 프란시는 이 모든 일이 다 누전트부인 탓이라고 믿는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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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피터 첼섬
가짜 프랭크 시내트라를 쇼에 등장시키는 등 엉터리 연예인을 동원하는 방법으로 나이트클럽을 운영하던 미키는 속임수가 발각되어 쫓겨날 처지에 처한다. 그때 그는 끝내주는 기획을 떠올린다. 바로 25년 전 탈세혐의로 국외로 잠적한 전설적인 테너 가수 조셉 로크를 등장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엄청난 세기적인 기획은 로크를 쫓는 형사가 나타나면서 먹구름이 끼기 시작하지만, 미키는 조셉 로크의 미스터 X를 내세워 무대를 성공적으로 끝낸다. 그러나 로크가 국외로 탈출하던 당시 그와 사랑에 빠졌던 연인 낸시의 어머니 캐더린에 의해 가짜임이 들통나 돈도 날리고 클럽도 문을 닫게 되고 낸시에게도 외면당한다. 이 위기에서 빠져나올 방법은 진짜 조셉 로크의 콘서트를 여는 길밖에 없다고 생각한 미키는 로크를 찾아나선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키에론 제이 월쉬
영화사상 가장 황당한 커플의 통쾌한 대형사고! 내성적이고 고지식한 중학교 교사 브랜단. 그는 모르는 영화가 없을 정도로 지독한 영화광이기도 하다. 하지만, 실제 삶은 영화와 달리 너무도 건조해 성가대에서 노래하는 것과 비디오 감상이 전부다. 그런 그의 삶 속으로 한 여자가 뛰어든다. 단골 펍(PUB)에서 만난 트루디, 너무도 거침없고 생기발랄한 그녀가 브랜단의 무료한 일상에 지각변동을 일으킨다. 두 사람은 '네 멋대로 해라'의 한 장면처럼 거리를 질주하기도 하고 다른 부류의 사람들과도 어울리며 대담하고 짜릿한 사랑의 행복을 만끽한다. 하지만 그녀를 사귈수록 뭔가 미심쩍은 구석이 드러나면서 브랜단은 혼돈에 빠지기 시작한다. 직업이 몬테소리 선생이라는 사람이 밤이면 사라졌다 새벽이면 나타나고, 서랍마다 무시무시한 연장들로 가득 차 있는 것이 아닌가... 공교롭게도 TV에서는 남자만 골라 살해한 후 그곳을 거세하는 엽기 여인에 대한 사건이 보도되고... 브랜단이 겁에 질려 그녀를 의심하기 시작하자 이를 못견딘 트루디는 자신의 직업은 '도둑'임을 밝힌다. 그리고 내친김에 그 소심한 브랜단을 절도행각에 동참시키는데...
코메디
감독: 마크 로브슨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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