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10개, KMDB 0개)

줄거리 정보 없음

결혼식 날 버림받은 로랑은 유명한 바람둥이 돈 주앙 역할을 연기하고 있는 연극배우다. 그는 그가 만나는 모든 여자들에게서 그의 전 약혼자의 모습을 본다. 그의 상처받은 마음과 자아를 치료하기 위한 시도 중 하나로 그는 그 모두를 유혹하지만, 누구도 그 이상으로 받아주지 않는다. 그러는 와중, 극작에서는 주인공 역을 맡았던 여자 배우가 프로덕션을 그만두고 로랑의 전 약혼자가 그 역할을 대신해서 오게 된다.

영화감독 "에드가"는 사랑의 네 순간-만남, 열정, 이별, 그리고 화해-중 어느 한 순간을 세 커플-청년, 중년, 노년-의 눈을 통해 그려내는 라는 영화를 기획 중이다. 그는 여주인공 역을 맡을 사람을 찾다가, "베르타"란 여인을 만난다. 하지만 에드가는 그녀를 3년 전에 만났다는 사실을 기억하지 못한다.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에드가는 2차 대전 당시 레지스탕스였던 노부부를 만나러 갔다가 베르따란 여인을 처음 보게 된다. 그녀는 노부부의 손녀딸로서, 변호사 공부를 하고 있다. 에드가가 찾아갔을 때, 그녀의 조부모는 헐리우드에 자신들의 레지스탕스 경험담을 팔기로 하고, 손녀에게 그 계약서를 검토해달라고 부탁하던 참이었다. 에드가의 영화 기획은 재정적, 예술적 측면에서 여러 문제들에 부딪힌다. 그러나 이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영화 촬영이 현실화 됐을 때, 막상 여주인공에 캐스팅하기 위해 베르따를 찾지만, 이미 그녀는 자살을 한 뒤였다.

줄거리 정보 없음

이 영화에서는 두 남자의 숙명을 이야기 한다. 영화 감독 보조인 쟝 드베브르는 프랑스 영화들을 제작하는 독일 영화사 콘티넨탈에서 일을 하게 되며, 그곳에서 항독 운동자의 은밀한 활동들을 위장하기 위한 방법들을 찾아 낸다. 시나리오 작가이며 시인인 쟝 오렌슈는 독일이 제안하는 모든 일들을 거절 하며 단지 펜과 글로써 독일에 저항한다. (제2회 서울 프랑스 영화제 소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