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개 결과 (TMDB 12개, KMDB 0개)

줄거리 정보 없음

부인 켈리의 부탁으로 와인을 사러 간 크레이그는 누군가에게 납치를 당한다. 영문도 모른 채 지하실에 감금당한 그의 앞에 다가오는 한 남자. 크레이그는 등장할 때마다 알 수 없는 모습으로 알 수 없는 이야기를 하는 그의 장단에 맞춰주면서 살기 위해 발악한다. 돌아오지 않는 남편을 기다리는 켈리의 속은 타들어 가는데 그녀의 곁을 지켜주는 친구의 느낌이 심상치가 않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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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스포츠에 집착하는 호주는 항해의 욕망을 애국심으로 둔갑시키며 관객들을 흥분시키는 매력적인 요트경주에 푹 빠져있었다. 같은 시절, 멜버른 노동 계층의 게임은 덜 화려하고 훨씬 위험했다. 변변치 않은 직업을 가진 주인공 레이 곁에는 도박중독인 계부와 감옥을 빈번히 드나드는 출옥한 친구가 있다. 제어가 되지 않는 의붓아버지의 도박 빚으로 인해 어머니가 협박을 당하는 지경에 이르자, 그는 콘돔 속에 넣은 1키로의 헤로인을 잔뜩 삼켜 직접 운반책이 되는 아이디어가 꽤 괜찮은 돌파구라고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제대로 흘러가는 듯이 보이던 레이의 계획은 자연현상으로 인해 운반책이 스스로의 유죄를 입증하길 기다리는 완고한 경찰을 만나게 되면서 꼬여버린다. 이 뜨끈뜨끈한 느와르는 구제 불능한 인생과 범죄에 대한 호주 영화 특유의 매혹을 보여주며, 거북한 웃음을 짓게 만드는 어둡고도 코믹한 구석 또한 갖추고 있다. 자신만의 덜 떨어진 스크린 속 페르소나를 구축한 앵거스 샘슨은 이에 기초한 연기를 보여주며, 토니 마호니는 공동 연출을, 시리즈를 탄생시킨 레이 완넬과는 공동 각본가로 이름을 올리며, 모든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해내고 있다. (러셀 에드워즈_2014년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호주 오지를 여행하는 독일 배낭여행객 커플 ‘루트거’와 ‘카트리나’는 울프 크릭 운석구덩이를 관광하고 돌아가다 히치하이킹에 실패하고 허허벌판인 외딴 곳에 텐트를 치고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그때 그곳에 홀연히 나타난 돼지 사냥꾼 ‘믹 타일러’. 믹은 시내까지 태워주겠다는 자신의 호의를 두 사람이 무시하자 무섭게 돌변하여 루트거를 잔인하게 살해한다. 피투성이가 되어 겨우 도망친 카트리나는 지나가던 영국 청년 ‘폴’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그들은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악마의 광기 어린 살인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호텔 직원인 케이티는 어느 날 호텔을 방문한 유명 톱스타 제이의 눈에 띄게 되어 신데렐라처럼 제이와 함께 LA로 향하게 된다. 꿈에 그리던 할리우드 땅을 밟으며 케이티는 상상에만 그렸던 화려하고 즐거운 생활을 기대한다. 하지만 제이의 타락한 친구들의 이상한 얘기를 우연히 듣게 되면서 케이티는 제이와 그의 생활을 의심하게 된다. 제이의 장거리 촬영 스케줄로 인해 케이티는 그의 아파트에 홀로 남게 되고 환각, 환영에 시달리며 잊고 싶던 그녀의 과거와 마주치게 된다. 심상치 않은 아파트의 기운과 위험한 주위 사람들로부터 벗어나려는 순간 케이티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하고 더 큰 위기가 그녀를 찾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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