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개 결과 (TMDB 2개, KMDB 10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장 뤽 고다르
히치하이킹을 하던 루이는 부유한 사업가인 엘르의 차를 얻어 탄다. 루이는 엘르의 공장과 그녀의 집 등을 방문하며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다. 대사의 많은 부분은 레이몬드 챈들러나 윌리엄 포크너 등 문학을 인용했으며 여기에 고다르 특유의 나레이션도 더해진다.
드라마
감독: 자우메 발라구에로
5년 전 죽은 딸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엄마, 나야 나 좀 데려가줘 어린 소녀의 시체를 확인하기 위해 클라우디아가 도착한다. 신원을 확인할 수 없을 정도로 손상돼 있지만 클라우디아의 실종된 딸 앙겔라가 틀림없어 보인다. 그로부터 5년이 지난 어느 날, 클라우디아는 예기치 못한 전화 한 통을 받는다. 엄마, 나야... 나 좀 데려가줘 악을 유일하게 지배할수 있는 것은 선이 아니라 모성이다! 딸이 말한 장소를 찾아간 클라우디아는 딸이 살아있다는 확신을 갖게되고, 클라우디아는 5년 전 딸의 실종사건을 맡았던 경찰 마세라를 찾아간다. 이미 은퇴한 형사 마제라는 그녀를 도와 이 미스테리한 사건을 수하하기로 한다. 또 기자이자, 초자연 현상 전문가인 퀴로가는 우연한 기회에 클라우디아의 모습이 담긴 이상한 비디오를 얻게되고 이 사건을 파헤치는데 합류한다. 이제 클라우디아는 두 명의 지원군을 얻었지만 사건 속으로 들어가면 갈수록 모호한 단서들로 더욱 혼랍스럽기만 하다. 결국 그녀는 딸을 구할 사람은 자신뿐임을 깨닫고 잔학의 성찬이 벌어지고 있는 악의 소굴, 네임리스 집단 속으로 직접 뛰어드는데...
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조지 A.로메로
다른 사람과의 불륜의 관계를 목격한 남편이 아내를 살해하고 경찰의 수사선상에 올라 결국 부인에 대한 살해 내용이 밝혀지는 이야기. 헨리는 행복한 남자이다. 멋들어진 집과 아름다운 아내가 있고, 탄탄한 직장, 믿을 만한 친구, 그 모든 것이 다 갖춰져 있다. 현재 일상에 만족해 하는 남자 헨리. 어느날 아침 헨리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일어나서 출근 준비를 하다 자신의 얼굴에 마스크가 씌워져 있는 것을 본다. 망연자실해 있는 헨리. 집으로 가정부가 들어온다. 들어오면서 멍청한 주인을 욕하며 돈이 될 만한 물건을 가방에 챙긴다. 심한 모욕감을 느낀 헨리는 참지 못할 분노로 가정부를 살인하고, 뒤이어 돌아온 아내의 통화를 엿듣다가 미행을 한다. 결국 사장과 아내의 불륜을 목격한 헨리는 아무 짓도 하지 못할 거라며 대드는 아내를 창문 밖으로 던져 버린다. 게다가 신용평가원에서 걸려 온 전화로 그의 돈이 세고 있다는 것을 발견한 헨리는 친구에게 찾아간다. 자신의 사랑스런 아내와 혈육과 같이 생각하는 친구가 동조해 그의 돈을 빼돌렸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세번째 살인을 저지르고 그는 이제 살인자로 쫓기는 처지가 되어버렸다. 얼굴에는 마스크, 그 위에는 헨리가 그린 그림이 있다. 마지막으로 헨리는 자기에게서 아내와 직장을 모두 뺏어간 사장, 악마같은 존재인 그를 응징하는 가는데.
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아끼 까우리스마끼
핀란드 헬싱키. 고도로 번영한 도시에서 일개 경비원으로 살아가는 코이스티넨. 마치 채플린 영화 속 방랑자 같은 모습의 그는 자신이 소외된 부유한 세상 속으로 들어갈 기회를 엿보고 있는 고독한 남자다. 그러나 동료들과 익명의 조직은 그의 소박한 희망을 차례로 망가뜨리기 시작한다. 그들은 코이스티넨의 직분을 이용해 범죄를 계획하면서 그가 오랫동안 사랑을 갈망해 왔다는 사실을 알아채고는 팜므파탈의 여성을 접근시킨다. 이 사건은 결국 코이스티넨을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그는 직장, 자유, 꿈 모든 것을 잃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페르난도 트루에바
'꿈속의 여인'을 둘러싼 남자들의 쟁탈전, 그녀의 선택은?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전인 1938년. 히틀러는 스페인의 프랑코 정권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자 스페인의 유명한 배우와 감독을 데려와 유명한 독일의 '우파(UFA) 스튜디오'에서 영화 꿈속의 여인 을 찍게 한다. 프랑코 정권하에 투옥된 아버지를 석방해달라는 조건으로 이 초청에 응한 여주인공 마까레나. 영화제작이 진행되면서 그녀를 둘러싼 남자들의 쟁탈전이 시작되는데... 히틀러의 오른팔이자 문화선전부장이었던 괴벨스는 호화로운 저택과 아름다운 목걸이를 선물로 바치며 말이 통하지 않는 그녀에게 더욱 흥분하고, 마까레나와 연인관계였던 지적인 영화감독 블라스는 자신의 영화를 위해 그녀와의 사랑을 숨긴다. 한편, 집시 수용소에서 촬영장의 엑스트라로 전출되어 온 가난한 청년 레오는 한 눈에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지적이지만 자신의 성공을 위해 사랑을 숨기는 영화감독 블라스, 최고의 권력가이자 재산가인 괴벨스, 얼마 후면 수용소에서 죽음을 맞게 될 가난한 집시청년 레오. 과연 그녀는 누구를 품에 안을 것 인가?
코메디,드라마

감독: 빌 어거스트
칠레의 세력있는 정치가의 딸 클라라는 언니 로사가 불행히도 독이 든 음료수를 먹고 죽자 이때부터 수년간 침묵속에 산다. 한편 로사의 약혼자였던 에스테반은 성숙한 클라라를 보고 그녀에게 청혼하기에 이르고, 클라라는 그의 청혼을 받아들이면서 길고 긴 침묵에서 벗어난다. 이렇게 해서 클라라는 에스테반과 시누이이자 친구인 페룰라와 함께 트레스 마리아스에서 살게 되지만 부와 명예만을 생각하는 에스테반과의 사이는 점차 멀어진다. 세월이 흘러 클라라는 에스테반과의 사이에서 딸 블랑카를 얻게 되고, 보수당의 상원의원이 된 에스테반은 인디언 여자를 강간하면서도 죄의식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으로 변모한다. 그리고 블랑카가 인디언 십장의 아들인 페드로와 사랑하는 사이임을 알고 그를 트레스 마레아스에서 추방시키고 블랑카를 무기력한 귀족과 혼인시키려 하나 블랑카는 이를 거절하고 페드로와의 관계를 지속시킨다.
드라마
감독: 마누엘 고메즈 페레이라
어떤 사람들에게는 사랑이 되고... SeX 어떤 사람들에게는 인생을 황폐화시키는 집착이 되는 것...SeX 섹스 중독증 치료 모임. 시나리오 작가인 하비에와 라디오 심야 프로그램 상담가인 미란다가 만난다. 변태적인 이야기로 자신을 매혹시키고 사라졌던 묘령의 여자와의 폰섹스를 계기로 폰섹스에 사로잡힌 하비에. 과거 강간을 당한 이후 그 때 보았던 그 남자의 슬픈 표정을 잊지못해 그 표정을 다시 찾고자 매일의 산책길에서 낯선 남자와 섹스를 하는 미란다. 둘은 서로에게 본능적으로 이끌리고 거부할 수 없는 섹스 탐닉에 빠져든다. 자신을 섹스 중독에 사로잡히게 한 묘령의 여자와의 폰섹스 내용이 녹음된 카세트 테입이 마드리드 전역에 유통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하비에. 시나리오 작가로서 유명세를 타고 있었던 하비에는 곤경에 처하고 녹음 테잎을 듣게된 아내도 그의 곁을 떠난다.미란다에게도 가정이 있었다. 형사인 남편은 전에 없는 행동을 하며 정서불안 증세를 보이는 아내의 불륜을 눈치채게 된다.어느날 한 주차장의 버려진 차 트렁크에서 시체가 발견되고 그 사건을 미란다의 남편 펠릭스가 맡게 된다. 바로 그차안에서 하비에와 카섹스를 했었던 미란다는 점점 좁혀오는 불안감에 남편 펠릭스을 떠나 하비에 곁으로 온다. 피해자는 시나리오 작가 지망생. 그의 집에서 하비에의 명함을 발견한 펠릭스는 하비에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그의 행적을 추적하는데...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앤드류 버그만
찰리 랭이 인생에서 원하는 것은 좋은 경찰과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것, 아내를 사랑하고 자식을 낳는 것등 아주 작은 몇 가지다. 그러나 아내 머리얼의 희망사항은 그와는 달리 모두 돈이 필요한 것뿐이다. 야망만 큰 머리얼은 가난한 동네 퀸스를 벗어나 맨하탄으로 전출하고 싶어하는데, 간단히 말해 남편 찰리에게서 떠나고 싶은 것이다. 한편 트리베카라는 작은 커피숍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는 착한 이본느는 헤어진 남편 때문에 파산선고를 받는다. 점심을 먹으러 들어간 찰리는 점심값 외에 팁이 모자라 아내를 위해 샀던 복권을 생각해내고 이본느에게 복권이 당첨되면 상금의 반을 나누고 떨어지면 팁의 두 배를 주겠다고 약속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찰리는 4백만 달러 복권에 당첨된다. 더군다나 그는 이본느에게 한 약속을 지킨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이용민
적진에 침투한 김소령(김진규) 일행은 중공군의 인해전술로 본부로부터 고립되나, 겨우 포위망을 뚫고 탈출하여 산중의 한 노파집에 피신한다. 김 소령은 그곳에 숨어있던 부상당한 미군병사들을 알게 되고, 이들의 구출임무까지 책임지게 된다. 김 소령 일행은 탈출을 감행하다가 중공군에게 사로잡히는데, 다행히 통역장교(김신재)의 도움으로 중공군으로부터 도망쳐 다시 노파의 집으로 온다. 그곳에서 중공군과 아군의 일대 접전이 벌어지면서 노파는 포탄 파편에 맞아 절명한다.
전쟁,드라마

감독: 매들린 새클러
A maximum-security prison inmate named Louis, who, 24 years after committing a violent crime as a young man, finds himself on the cusp of release from prison, facing an uncertain future on the outside. He encounters Beech, a newly incarcerated young man who offers him much needed-friendship, though it's not without unfortunate complications. The younger inmate echoes of his older counterpart, stirring instincts within Louis that had long been buried beneath a tough exterior. Written by Tribeca Film Festival
드라마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