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20개, KMDB 1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추악한 성범죄자를 쫓아 사건을 해결하는 특별수사단의 통쾌한 활약을 그린 수사시리즈

1994년 5월 NBC에서 방영을 시작한 시트콤. 미국 뉴욕 시 맨해튼의 그리니치 빌리지의 아파트와 까페 센트럴 퍼크를 중심으로 2-30대의 세 명의 남자와 세 명의 여자의 우정과 사랑, 삶을 그렸다. 부잣집 맏딸이자 응석받이로 자라 온 레이첼은 결혼식을 앞두고 결혼 선물들을 쳐다보던 중 자신이 남편보다 결혼선물을 더 사랑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회의감을 느끼게 된다. 이를 계기로 불현듯 결혼식에서 도망쳐 나오게 되고, 뉴욕에 아버지의 그늘을 피할 곳을 찾다가 결혼식 전 우연히 만난 고등학교 동창 모니카와 재회하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뉴욕에 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식탐 여왕인 그레이스, 그녀의 룸메이트이자 게이 절친인 변호사 윌. 부자집 마나님이지만 심심해서 그레이스의 비서로 일하는 카렌, 쇼 비즈니스 업계의 스타를 꿈꾸는 철딱서니 없는 잭까지... 이들 4인방의 우정과 사랑, 코믹한 일상을 그려낸 레전드 시트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사랑의 예감 하버드 법대를 졸업한 후 법률회사에서 취직한 앨리 맥빌은 선배 변호사가 상습적으로 성추행을 하자 사장에게 그 사실을 알리고 회사를 그만둔다. 얼마 후 길에서 우연히 만난 동창생 리차드 피쉬의 법률회사에 다시 일자리를 구한 앨리는 그곳에서 어린 시절부터 열렬히 사랑했다가 헤어진 빌리 토마스와 재회한다. 여전히 그를 사랑하는 앨리는 뛸 듯이 기뻐하지만, 빌리는 이미 결혼을 한 상태였는데...

사회에 대한 불만과 증오에 가득찬 미키(우디 해럴슨)와 말로리(줄리엣 루이스)는 666번 국도를 따라 여행하는 자신들의 '허니문'에서 충동적인 살인사건을 벌인다. 미디어는 50명을 넘게 죽인 이들의 행각을 앞다투어 대서특필하고,열광한 10대들은 둘을 영웅처럼 받들며 옷차림이나 행동을 따라하기 시작하는데...

남태평양 프렌치 폴리네시아(French Polynesi) 군도에서 프랑스는 30년간 수차례의 핵실험을 강행한다. 핵폭탄의 눈부신 섬광과 엄청난 위력에 섬에 살고 있던 파충류들과 해안에 살고 있던 각종 생물들은 거의 전멸하다시피 한다. 그후, 시간이 지나 남태평양에서 조업 중인 초대형 일본 원양어선이 침몰되어 자메이카의 해변에서 처참한 몰골로 발견되고, 파나마의 숲과 해안에서 뉴욕으로 향하는 초대형 발자국이 발견된다. 이에 체르노빌(Chernobyl Ukraine)에서 핵오염 이후의 지렁이 DNA 돌연변이를 연구하던 핵감시 위원회 소속의 타토폴로스 박사와 여류 생물학자 엘시 챕만이 미국무부에 의해 급파되어 조사한다. 그러는 와중에도 미국 해안에 정박된 배들이 일시에 뒤집어지고 바다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재해가 잇따른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생명체가 지금 뉴욕을 향해 전속력으로 돌진하고 있다. 마침내, 뉴욕에 나타난 이 괴물은 거대한 생명체 ‘고질라’로, 뉴욕의 빌딩들은 거대한 괴력에 초토화 된다. 괴물의 정체를 하나하나 밝혀나가던 닉은 이 괴물이 무성생식으로 알을 품었거나 낳았을 것을 알게 되나, 군수뇌부는 이를 믿지 않는다. 괴물의 무자비한 괴력이 도시를 짓밟고, 사람들은 공포의 도가니에 빠진다. 뉴욕 한복판에서 광폭하게 날뛰는 고질라를 막기 위해 군대와 탱크가 동원되지만 거대하고 빠르고 무시무시한 힘을 가진 괴물에게 대항하기엔 역부족.

탐 티너(Tom Turner: 그렉 키니어 분)는 전형적인 사기꾼으로 그의 사기수법은 너무나 다양해 일일이 열거하기도 힘들 정도. 불구자 행세를 하며 돈을 뜯거나 수녀의 헌금함을 터는 등 갖가지 방법으로 사기행각을 일삼는다. 그러던 중 거리에서 관광객을 상대로 한 건 하려던 그는 잠복중이던 경찰에 체포된다. 법원은 그에게 징역형과 사회봉사형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 사회봉사형을 택한 탐은 업무가 폭주하는 연말연시의 우체국에서 일하게 되고, 주소가 잘못된 우편물을 분류하는 일을 맡게 된다. 수취인이 잘못 기재된 편지, 주나 도시이름이 누락된 것, 슈퍼맨이나 엘비스 프레슬리 등 실존하지 않는 사람에게 보내는 것 등을 가려내는 것이 그의 주업무. 그 중에는 하나님께(Dear God) 보내는 우편물도 있다. 하나님께 보내는 우편물은 대개 어려움을 호소하는 내용이 대부분이다. 탐은 실수로 송달처가 불분명한 귀금속을 하나님께 도움을 청한 사람에게 보내주기 시작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클레런스(크리스찬 슬레이터 분)는 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겉도는 친구로 홍콩 액션 영화와 엘비스 프레슬리에 미쳐 있고 토요일 심야 영화에서 연속 3편씩 보는게 취미다. 어느날 우연히 아름답고 순진한 여성 알라바마(패트리시아 아퀘트 분)와 알게 되어 정체도 모른 채 데이트를 즐긴다. 그러나 알라바마는 클레런스가 다니는 직장의 사장이 돈을 주고 그를 유혹한 콜걸로 그녀 뒤에는 매춘과 마약조직의 드렉셀이 버티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두 사람이 데이트에서 사랑을 느꼈고, 결국 클레런스는 악당 드렉셀(게리 올드만 분)을 상대로 싸울 결심을 한다. 그러나 드렉셀은 별볼일 없는 졸개였고 그뒤에는 엄청난 조직의 거물이 도사리고 있어, 이 두 사람은 목숨을 건 일생일대의 모험을 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지적이며 좋은 환경에서 자란 맥스(Max Baron: 제임스 스파이더 분)는 2년전에 사랑하는 아내 제니를 교통사고로 잃었다. 그 후 다른 여자들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오직 제니 생각에만 젖어 지내는 27세의 유능한 청년이다. 친구 닐(Neil: 제이슨 알렉산더 분)의 총각파티 날, 맥스는 파티가 끝난 후 술집에 들렀다가, 몇 시간 전에 햄버거 문제로 한바탕 설전을 벌였던 식당 '하얀 궁전'의 웨이트리스 노라(Nora Baker: 수잔 서랜든 분)와 우연히 다시 마주치게 된다. 노라는 아들 챨리를 술과 마약중독으로 잃고 남편과도 헤어진 채, 인생을 포기하고 밑바닥 인생을 살아가는 43살 먹은 여자. 두 사람은 술잔을 주고 받다가 술에 취하게 된다. 노라를 집에 태워주러 갔다가 노라의 유혹에 하룻밤을 같이 보내게 되는 맥스. 처음에 노라를 하찮게 생각했던 맥스는 자신도 모르게 노라의 퇴폐적이면서도 묘한 매력에 끌리는 것을 발견한다. 결국 맥스는 다시 노라를 찾아가게되고, 16년이란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서로에게 아주 소중한 존재가 된다.

1962년, 73세의 찰리 채플린Charles Chaplin: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은 스위스의 자택에서 자신의 자서전 편집을 맡은 작가 조지 헤이든(가상의 인물, George Hayden: 안소니 홉킨스 분)에게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를 들려준다. 영국 뮤직홀 배우 부부의 아들로 태어난 채플린은 건달이다시피한 아버지가 어려서 죽고, 어머니(Hannah Chaplin: 제랄딘 채플린 분) 마저 정신 이상으로 어려서 헤어지게 된다. 17세에 당시 영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프레드 카노(Fred Karno: 존 토우 분) 극단에 입단, 인기를 끌면서 헤티 켈리(Hetty Kelly: 모이라 켈리 분)라는 극단 배우를 사랑하게 된다. 당시 헐리웃에는 단편 희극 영화를 주로 만들며 '코미디왕'으로 불리는 케스턴 영화사의 감독 겸 프로듀서 맷 세네트(Matt Sennett: 댄 애크로이드 분)가 단편 희극에 쓸 영국 배우를 찾다가 채플린을 스카웃하게 되어 미국으로 오게 된다. 채플린은 당시 흔하게 볼 수 있었던 영국인들 모습을 재미있게 분장하여 그의 전설이 시작된다. 1914년 그는 캐스턴 영화사에서 짧막한 희극 영화를 35편이나 찍으면서 대중의 우상으로 떠올랐고, 이듬해에는 형 시드니(Sydney Chaplin: 폴 라이스 분)가 영국에서 건너와 채플린의 메니저가 되면서 영화사로 옮겨 단편 영화들에 직접 감독까지 겸하게 된다. 1919년 채플린은 그리피스, 매리 픽포드(Mary Pickford: 마리아 핏틸로 분), 더글러스 페어뱅크스(Douglas Fairbanks: 케빈 클라인 분) 등과 함께 유나이티드 아티스트 사를 만든 뒤에 장편영화 제작에 착수하는데...

전업주부 루스는 뚱뚱한 몸매에 남편과 아이를 돌보는 재주 외에는 특별히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루스의 남편 밥은 야심만만한 회계사로서, 실수로 루스를 임신시켜 어쩔 수 없이 그녀와 결혼해 살고 있다. 어느날, 루스는 회계사인 남편이 자신을 버려둔 채 요즘 주부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미모의 로맨스 소설가 메리와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이에, 그대로 당할 수 없다는 생각에 남편에게 가장 소중한 것인 집, 가족, 직업, 자유를 빼앗기로 결심한다. 그녀는 집을 폭파시키고 아이들을 메리의 집에 보내 난장판을 만들고, 회계 비리를 폭로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로버트 보리스
남북전쟁이 끝난 2년 후, 록센트럴 철도회사는 청부인을 보내 미주리트 주에 있는 제임스 농장을 강제매입하려다 농장주가 팔기를 거부하자 집에 불을 지르고 떠나버린다. 이 불로 어린 아들이 죽고 동생을 잃은 전 남군병사 프랭크와 제시 형제는 광분한 이들은 청부인을 죽이고 그때부터 떠돌이 생활을 시작한다. 그들은 전우였던 동료들을 모아 갱단을 만들어 록 센트럴 철도은행을 비롯, 여러 은행과 우체국, 역마차 등 북부의 돈이 있는 곳을 턴다. 이들의 강도행적은 의기소침해 있던 남부인들의 지지를 얻고 개척자의 로빈 훗이라는 별명까지 얻게 된다.
서부,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