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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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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나무꾼 알리바바가 우연한 기회에 도둑의 일당이 보물을 숨겨둔 동굴에 들어가 그 일부를 집으로 가져온다. 그의 돈 많은 형 카심이 그 비밀을 알고 동굴에 들어가지만 주문을 잊었기 때문에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도둑들에게 살해된다. 40인의 도둑은 알리바바까지 죽이려고 기도하나, 카심의 여종이었던 어질고 착한 마르자나의 지혜로 이들을 퇴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마르자나는 자유의 몸이 되어 알리바바의 아들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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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프의 동생이 셰라자드라는 춤추는 여자에게 홀려 구애하자 이 여자가 왕비의 자리를 원하므로 형의 자리를 빼앗기 위해 반역을 일으켰으나 실패한다. 그들을 구하러 온 추종자들에게 습격당한 칼리프는 곡예단원에게 구출되고 세라자드의 간호를 받게 된다. 칼리프의 신분을 모르는 세라자드는 그와 진실한 사랑을 하게되고 행방불명된 칼리프 대신 왕위에 오른 동생은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녀를 데려오고 칼리프는 죄수로 갇히게 된다. 역심을 품은 새 칼리프의 측근 신하가 세라자드에게 칼리프의 잔에 독을 넣으면 네가 사랑하는 그 포로를 풀어주겠다고 하자 그녀는 응한다. 그녀를 신부로 맞아들이는 연회에서 막 술잔을 들이키려는 찰나 그녀는 양심의 가책에 잔을 든 손을 밀쳐내고 칼리프의 옛부하들이 들이닥친다. 피바람이 불고 칼리프는 자신의 지위와 사랑을 되찾는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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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프랑소와 빌리에
캐나다에서 온 떠돌이 선원 에릭(쟝-피에르 오몽)은 어느날 안개 낀 마르세유 항구에 내린다. 뱃일을 하며 번 돈을 쓸 궁리를 하던 에릭은 마르세유 항구를 돌아다니다 아름다운 클럽 가수이자 매춘부인 돌로레스(마리아 몬테즈)를 만난다. 에릭은 자신의 이름을 한스라고 소개하고 그녀와 데이트를 즐기고, 그날 밤 그녀와 잠자리에 든다. 그러나 다음날 아침이 되자 에릭은 돌로레스를 모르는 사람 취급하고, 돌로레스는 모욕감을 느끼고 그의 곁을 떠난다. 에릭은 그날 밤 또 다른 여자를 찾아 마르세유의 길거리를 헤메다, 자신처럼 떠돌이인 집시 점쟁이 여자 타니아(릴리 파머)를 만난다. 그러나 그날 밤 에릭은 술집에서 다른 행인과 시비가 붙어 주먹질을 하다 사람을 죽여 숨어드는 신세가 된다. 에릭은 타니아에게로 가 자신을 도와줄 것을 부탁하고, 타니아는 가짜 여권 서류를 만들어 에릭이 다른 배를 타고 도망칠 수 있도록 한다. 하지만 가짜 신분으로 배를 타고 마르세유를 떠나려고 하는 순간, 그는 돌로레스를 마주친다. 돌로레스는 에릭이 자신에게 돌아온다면 자신도 그가 숨을 수 있게 도와주겠다고 하지만, 에릭은 혼란스러워하고, 둘은 다시 말다툼을 벌이다가 그만 돌로레스가 부두 옹벽 아래로 떨어져 죽는다. 모든 것을 포기한 에릭은 경찰에 자수한다.
드라마,범죄
감독: 막스 오퓔스
줄거리 정보 없음
멜로드라마,어드벤처
감독: 아서 루빈
때는 13세기 중엽. 아바스 왕국의 수도인 바그다드가 징기스칸의 손자이자 몽골 전사들의 우두머리인 훌루구 칸(커트 카치)에게 정복당해 엄청난 살육과 파괴가 일어난 직후이다. 바그다드의 칼리프 하산(모로니 올슨)은 손자 알리와 함께 파괴된 바그다드에서 간신히 탈출해 왕년의 옛 부하였던 카심(프랭크 퍼글리아)의 집에 몸을 의탁한다. 카심의 집에 묵던 중, 하산과 알리는 카심의 아름다운 딸 아마라를 만나게 되고, 알리와 아마라는 금세 사랑에 빠진다. 하산은 카심에게 그녀를 손자며느리로 맞아들이고 싶다는 청을 하고, 카심은 이를 흔쾌히 받아들인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몽골 전사들이 카심의 집에 하산과 그 일족들이 머무르고 있음을 알아내고, 그들은 카심을 몰래 찾아가 하산을 자신들 손에 내주면 목숨을 살려주겠다고 제안한다. 겁에 질린 카심은 그들의 제안을 받아들여 하산과 그 일행을 잔치를 베푼다는 핑계로 집 밖으로 유인하고, 매복해있던 몽골군은 하산과 그의 식솔 대부분을 그 자리에서 참살한다. 오로지 꼬마 알리만이 사막으로 간신히 탈출하는데 성공한다. 알리는 카심으로부터 그 근처에 40명의 도적떼가 살고 있는 보물 동굴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그곳에 가면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무작정 동굴을 찾아나선다. 마침내 동굴을 발견한 알리는 동굴 안으로 들어가 그곳에 정말로 막대한 양의 보물이 있음을 발견하지만, 때맞춰 돌아온 40인의 도적떼에게 발각된다. 하지만 도적떼는 오히려 어린 꼬마가 자신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행동하는 것을 보고 감탄하고, 도적떼의 우두머리인 바바 노인(포르투니오 보나노바)은 알리를 자신의 양자로 받아들인다. 이 때부터 알리는 알리 바바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다. 10여년 세월이 흐른 후, 알리 바바(존 홀)는 40인의 도적떼와 함께 몽골군이 약탈해 가는 백성들의 재산을 다시 빼앗아 나누어주는 의적 행동을 하고 있다. 그는 어느 날 한 지체 높은 귀족 여인이 타고 가는 카라반 일행을 습격하지만 이내 미리 매복하고 있던 경비대에게 붙들려 포로가 된다. 카라반에 타고 있던 귀족 여인은 다름 아닌 아마라(마리아 몬테즈)로, 훌루구 칸의 새 후궁으로 강제로 낙점되어 바그다드의 왕성으로 불려가고 있던 참이었다. 그러나 알리와 아마라는 서로를 알아보지 못하고, 알리는 카라반 일행과 함께 압송되어 바그다드로 끌려간다. 알리가 저잣거리에서 재판을 받는 동안, 아마라의 도착을 기다리고 있던 카심이 알리를 보고 그가 누군지 한 눈에 알아차리지만, 그는 알리가 자신에게 할아버지의 복수를 할 것이 두려워 입을 다문다. 알리는 귀족 여인의 짐을 약탈하려고 한 죄로 사형을 선고받고 옥에 갇히지만, 40인의 도적떼가 나타나 그를 구출해낸다. 그러나 이 와중에 바바 노인이 몽골 기병의 화살에 맞아 숨을 거둔다. 한편 카심에게서 알리의 정체를 듣게 된 아마라는 알리가 탈출했다는 소식을 듣고 그에게 사정을 설명하려고 나갔다가 도적떼에게 납치되어 알리와 함께 동굴로 간다. 며칠 뒤 훌루구 칸의 사자가 도적떼가 사는 동굴에 전갈을 놓고 간다. 알리가 아버지의 원수인 카심을 처치하도록 묵인하는 대가로 아마라를 칸에게 돌려달라는 것이다. 알리와 도적떼는 아마라를 데리고 작전을 위해 카심의 집으로 잠입해 기다린다. 아마라가 집의 정원에서 자신에게 익숙한 동작과 행동을 하는 것을 본 알리는 비로소 그녀가 10여년 전 만난 정혼자라는 사실을 깨닫고, 잊고 있었던 옛 사랑의 감정을 다시 떠올리게 된다. 알리는 그 자리에서 계획을 바꾸어 아마라를 그 자리에서 풀어주고, 대신 칸을 암살할 계획을 세운다. 알리는 아마라와 칸의 국혼에 공물을 바치러 온 기름장수로 변장하고, 기름 항아리 40개에 도적단의 단원 한 명씩을 태워 잠입할 계획을 세우지만, 이 계획은 금세 발각된다. 그럼에도 알리는 태연하게 기름장수 노릇을 하고 바그다드 성으로 입성한다. 이미 암살 음모를 들은 몽골 경비병들이 항아리를 내려치지만, 항아리에는 진짜 기름과 모래만 들어있었다. 경비병들이 어리둥절해하는 사이, 평범한 행인과 다른 장사꾼들로 변장한 도적단이 궁성으로 몰려들어 칸을 포위하고 아마라를 구출해내려 한다. 분노한 칸은 카심에게 죄를 물어 그를 살해하지만 궁성에서 반란이 일어났다는 소식이 바그다드의 저잣거리로 알려지면서 이내 바그다드의 백성들이 반란을 일으켜 몽골군을 처단하기 시작한다. 혼란의 틈에서도 알리는 아마라를 구출하고, 궁성의 문을 활짝 열어 분노한 백성들이 몰려들도록 한다. 훌루구 칸은 분노한 백성들에게 맞아 죽고, 알리는 아마라와 함께 몽골의 지배에서 해방된 바그다드를 보고 기뻐한다.
어드벤처,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