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4개, KMDB 1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정의감이 투철한 요따란드 시경의 요한 팔크 경사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살인사건에 휘말린다. 그러나 시민을 살해한 범인 레오 고트는 사건 현장에 있던 세 명의 목격자에게 거짓 진술을 하도록 협박하여 구속을 면하게 된다. 이에 격분한 요한 경사는 범인을 찾아가는데, 레오는 요한 경사에게 구타와 협박을 당한 것으로 조작하고, 요한 경사는 구치소에 수감된다.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한 요한 경사는 직접 자신의 누명을 벗겨줄 증인을 찾아내고 목격자들을 설득하려고 한다. 한편 레오는 목격자들이 진술을 번복하지 않도록 수를 쓰는데 우선 니나라는 딸을 둔 목격자 헬렌을 찾아간다. 그 곳에서 헬렌을 죽이려던 레오는 헬렌을 찾아온 여경사 헬렌에게 총을 쏘고, 총성이 보고되자 경찰이 출동하여 레오는 그 자리에서 연행된다. 다시 법정에 선 레오는 그의 변호사를 통해 무죄를 주장하지만, 목격자들은 이제 진실을 밝히고 요한 팔크경사의 결백을 증명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엘라 렘하겐
우린 깜깜한 밤에 수영을 했지. 그리고 널 가졌단다 그럼 아빠 얼굴은 어떻게 생겼어요? 기억 안나, 벌써 8년 전 일인데... 여덟 살 차스키는 엄마랑 단둘이 산다. 락밴드 보컬리스트인 엄마는 발랄하고 터프한 성격과 아름다운 외모 때문에 남자친구가 끊이지 않는다. 아빠는 8년 전, 지중해로 바캉스를 간 엄마를 한 눈에 사로잡았던 섹시하고 멋진 그리스 잠수부. 바캉스를 함께 보내고 스웨덴으로 돌아온 엄마는 이후론 연락을 안 했다는데... 그래서 아빠는 차스키가 세상에 있는지조차 모른다. 그러나 락스타를 꿈꾸며 콘서트 준비에 빠져있는 엄마에게 아빠의 존재는 8년 전, 귀여운 로맨스의 주인공일뿐, 까맣게 잊어버린지 오래다. 게다가 엄마를 짝사랑하는 경찰이 세들어 오면서 남자친구인 베이시스트와 둘 중에 누구를 택할지 행복한 고민 중. 차스키는 지금도 행복하지만, 그래도 한 번은 아빠를 보고싶다. 차스키는 자신이 태어났는지도 모르는 아빠를 보기 위해 그리스로 갈 계획을 세운다. 아빠를 폼나게 만나려고 날마다 숨이 넘어가도록 잠수연습을 하고 조금씩 모은 돈으로 오리발을 사려다가 엉뚱한 표범무늬 비키니를 사는 등 눈물나고 웃음나는 알콩달콩한 사건들을 벌인다. 그러나 그리스에 가자 고 조르는 차스키에게 엄마는 안 가면 안 될까 라며 조르고... 결국 차스키는 세면대에 얼굴을 담근 채 마지막 시위를 한다. 그리스에 데려갈 때까지 잠수할꺼예요! 꿈에 그리던 코발트빛 파라다이스, 그리스로 엄마랑 바캉스를 간 차스키, 이제 마음 속에 그려오던 멋진 아빠를 찾는 일만 남았는데... 하지만 아빠는 엉뚱한 곳에서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나타나 차스키와 엄마를 깜짝 놀라게 하는데...
드라마,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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