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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소영
화성 같은 미국의 이민지옥에 살고 있는 10대소녀 ‘에이미’는엄마와 단둘이 미국으로 건너와 학원을 다니며 영어를 배우고 있다.낯선 이곳에서 ‘에이미’와 살아가기 위해 엄마는 항상 밤늦도록 일을 하고,게다가 재혼까지 결심하는데... ‘에이미’는 그런 엄마가 마음에 들 리 없다.기댈 곳 하나 없는 그녀의 유일한 친구는, 마찬가지로 미국에 온지 얼마 안 된 ‘트란’ 뿐. 분명 우정으로 시작한 만남이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에이미’는 ‘트란’에게서 친구 이상의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어느 날, ‘트란’은 ‘에이미’에게 아무 감정 없이 쿠키를 선물로 건네지만 ‘에이미’는 그 선물을 사랑의 시작이라고 착각한다.친절하지만 속 마음을 알수 없는 '트란'은 '에이미'를 더욱 불안하게 만들고,결국 영어수강료를 환불 받은 돈으로 비싼 은팔찌를 ‘트란’에게 사주는 모험을 택한다. 그리고 그의 남자친구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짝사랑의 아픔. 서로를 향한 오해 섞인 사랑.그 와중에 낯선 나라의 요구에 자신들이 짓눌려 가는듯한 불안을 느끼는 그들.환경과 문화가 다른 타국에서의 이민생활은 결코 만만한 것이 아니다. 낯선 곳에서 처음 사랑을 느낀 남자에게 받은 상처, 그리고 엄마, 가족..그 어디서도 완전한 관계를 맺지 못한 에이미는 ‘고향’과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으로 한국에 홀로 남은 아버지에게 긴 편지를 쓰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송일곤
전 세계가 사랑하는 체 게바라의 나라, 쿠바. 100여 년 전, 그 쿠바에 제물포항을 떠나 멕시코를 거쳐 바람처럼 흘러간 300여명의 한인들이 있었다. 그들은 4년 뒤면 부자가 되어 고국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으로 억세게 살았다. 학교를 세워 우리말을 가르치고, 상해 임시정부의 김구 선생께 독립자금을 보내며, 체 게바라의 혁명에도 동참하면서. 그러나 그 누구도 조선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2009년 현재, 그들의 후손들은 꼬레아노(한인)라는 정체성을 잊지 않은 채 여전히 그곳에서 태양처럼 뜨겁게 살고 있다. 정열의 라틴 댄스와 황홀한 라틴 뮤직, 혁명과 낭만이 가득한 쿠바! 그 아름다운 쿠바에 뿌리내리고 살아온 한인들의 뭉클한 사연과, 과거와 현재의 삶의 자취가 낭만적인 쿠바의 춤과 음악과 함께 펼쳐진다. 체 게바라를 동경하던 영화감독은 쿠바를 배경으로 한 멜로영화를 준비하던 중, 100년 전 조선에서 건너가 죽지 못해 살아야 했던 한인들의 이야기와 만난다. 쿠바를 조국으로 받아들이고 뿌리를 내리며 살고 있는 그 후손들의 삶의 자취를 따라간다. 그 여정에서 감독은 천 명의 사람들의 사랑과 불안, 그리고 그리움 속 단 하나의 희망을 발견한다. 다른 공간에서 다른 방식으로 살고 있는 우리의 또다른 표상을 볼 수 있다. 아름다운 선율과 웅대한 자연 풍광 속에서 꿈을 이야기하는 그들의 몸짓이 보는 이로 하여금 회한과 기쁨을 전달한다. (홍효숙)
지역,문화

감독: 이병일
영화 춘향전 을 만들던 중 이영일(김일해)에게 친구의 동생이자 영화배우 지망생인 김정희(김소영)가 찾아온다. 영일은 영화에 마땅한 자리가 없어 정희를 음반회사에 소개시켜주고 돌봐준다. 춘향전 의 여주인공 안나(백란)는 영일에게 호감을 보이지만 정작 영일은 그녀에게 관심이 없고, 안나의 애인이자 뒤를 봐주던 음반회사의 문예부장 한계수(김한) 역시 정희에게 관심을 보인다. 한편 영일과 함께 영화 〈춘향전〉을 촬영하던 감독 허훈(서월영)은 안나가 말썽을 부리자 다툼 끝에 그녀를 내치고, 대신 정희를 춘향으로 기용한다. 정희의 투입으로 촬영이 순조롭게 진행되던 즈음, 영일과 허훈은 제작비 부족으로 곤란을 겪게 되고, 영일은 공금에 손을 대고 감옥에 갇힌다. 정희는 영일의 면회를 가지만 만나지 못한다. 영일이 안나의 도움으로 이미 풀려나왔기 때문이다. 수감 생활로 심신이 허약해진 영일은 안나의 극진한 간호를 받아 건강을 회복한다. 그 사이에 영화인들의 의기투합으로 반도영화주식회사가 설립되고, 회사의 든든한 지원으로 춘향전 이 완성되어 대성공을 거둔다. 춘향전 개봉을 축하하기 위해 영일이 돌아오지만, 내심 영일의 행방을 걱정했던 정희는 그의 옆에 안나가 있는 것을 야속해하며 쓰러진다. 이후 정희는 영일에 대한 오해를 풀고, 둘은 동료들의 배웅을 받으며 일본영화계 시찰을 위해 기차에 몸을 싣는다.
드라마
감독: 정창화
대전대비의 귀여움을 받아 궁궐에 들어온 옥란(김지미)은 숙종(김진규)의 온갖 총애를 받아 막강한 권력을 휘두른다. 교만해진 옥란은 김중전(주증녀)의 앞에서까지 교만한 모습을 보이고, 이로 인해 궁궐 밖으로 쫓겨난다. 사가에서 슬픔 속에 시간을 보내던 옥란은 새로이 중전이 된 민중전(조미령)의 배려로 궁궐로 다시 돌아오게 되고, 숙종의 아들까지 낳아 빈으로 책봉된다. 세자의 어미라는 직위와 속임수로 민중전을 폐하는데 성공한 장희빈은 중전이 되지만, 숙종은 마침내 그녀의 간악함을 깨닫고 민중전을 복귀시키고 희빈 장씨는 사약을 받게 된다.
시대극/사극

감독: 이상언
물질문명으로부터 소외된 두메산골에 소금장수 복코(허장강)가 드나든다. 그가 드나들 때마다 산골에는 새로운 물질문명이 하나씩 소개된다. 그래서 산골사람들은 그를 신주처럼 떠받든다. 그것을 계기로 그는 숱한 아낙들을 농락하는가 하면 순진한 처녀들을 농간하기도 한다. 그러다가 그는 마침내 산골사람들의 저주를 받고 다시는 그 산골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된다.
드라마

감독: 최인규, 방한준
수원의 한 소학교 4학년생인 영달(정찬조)은 6개월 전 행상을 나간 부모로부터 소식이 없어 수업료를 내지 못한다. 할머니(복혜숙)가 쓰레기를 주워 근근이 생활하고 있지만, 할머니가 아파서 넝마를 줍지 못하자 집의 양식마저 떨어져가고, 설상가상 집주인(독은기)은 밀린 집세를 독촉한다. 영달은 할머니의 걱정을 덜어주고자 씩씩하게 행동하지만, 수업료 납부일이 돌아오자 차마 학교에 가지 못한다. 영달의 학급 친구 정희(김종일)는 자기보다 사정이 더 딱한 영달을 위해 친구들과 의기투합하여 영달을 도와주기로 한다. 병준(이동성)은 집에 있는 양푼을 몰래 들고 나가다 누나 귀란(김신재)에게 들키고, 영달의 사정을 알게 된 귀란은 영달이 병준의 공부를 봐주는 대가로 쌀을 보내준다. 담임 다시로 선생(스스키다 겐지) 역시 할머니를 찾아가 영달이 학교에 나오도록 해달라며 수업료를 주고 간다. 이튿날, 기쁜 마음으로 수업료를 챙겨 등교하던 영달은 집주인을 만나게 되고, 아픈 할머니를 염려해 수업료 몫의 돈을 집세로 내고 만다. 결국 할머니는 영달에게 평택 아주머니 댁에 가서 수업료를 받아오라고 말한다. 수원에서 평택까지 60리나 되는 먼 길을 혼자 씩씩하게 걸어간 영달은 아주머니 댁에 무사히 도착하고, 수업료와 쌀을 얻어 버스로 돌아온다. 영달은 집에 도착하자마자 수업료를 내러 학교로 달려간다. 다시로 선생은 친구들이 돈을 모은 ‘우정 상자’를 보여주며, 수업료 걱정 없이 열심히 공부하라고 말한다. 다시 집으로 돌아온 영달은 추석에는 돌아오겠다는 아버지의 편지와 함께 돈과 옷, 신발이 든 소포를 받는다. 마을 농악대가 노는 추석 무렵, 영달은 우체부(김일해)로부터 부모님이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고 마을 어귀로 달려가 아버지(김한)와 어머니(문예봉)을 맞는다.
드라마,계몽
감독: 윤봉춘
이조 중종 때 명기 황진이는 시서음률에 있어 독보적 존재로 당대의 선비들과 교류하며 그들을 매혹한다. 황진이는 자부심이 강하여 서화담, 박연폭포와 더불어 송도삼절(松都三絶)로 유명하다. 그녀는 10년 동안 수도생활을 해온 지족선사를 파계시키고 벽계수를 시조한수로 도취시킨다.
시대극/사극
감독: 조정호
남해의 작은 마을에 바위고개라고 불리는 언덕이 있다. 서울에서 휴학하고 내려온 인제(이수련)는 그곳 국민학교 여선생인 현주(조미령)와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그러나 인제의 부모가 결혼을 반대하자 현주는 외로운 나날을 보내는데 바위고개에서 우편배달부 상호(김동원)를 만나 위로를 받는다. 상호는 20년 전 현주 어머니와 애절한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외로이 살아가는 현주의 아버지였다. 그는 자신의 존재가 결혼을 앞둔 딸에게 흠이 될까봐 아버지라고 나서지 못한다. 현주는 인제와 결혼하고 그들이 바위고개 언덕에 있는 어머니의 산소를 찾아온다.
멜로/로맨스

감독: 팽장귀, 강범구
화천공장 주인인 이성에게 만주에서 자신을 도와준 은인의 아들 공안이 찾아온다. 씨름판에서 한국인에게 우승을 빼앗긴 구라다와 낭인들은 행패를 부리며 독립군에게 돈을 대주고 있던 이성의 공장에 원료공급을 중단하고 폭력까지 가하며, 원료를 구하러 다니는 직원들을 살해한다. 이에 분개한 공안이 일인들을 죽이자, 그들은 공안을 잡기 위해 이성의 딸 설아를 인질로 삼는다. 설아를 구하기 위해 구라다의 도장을 찾아간 공안은 그들과 혈전을 벌여 모두 처단하고, 일경에 의해 장렬한 최후를 맞이한다.
액션,무협

감독: 박대민
한적한 뒤뜰에 위치한 방안은 온통 피로 흥건하고 그 방의 주인인 '민수현'은 감쪽같이 사라졌다. 그의 아버지는 아들을 찾기 위해 고액의 현상금을 내걸고, 출세에 급급한 종로서 순사부장인 영달(오달수)은 민수현을 찾는데 혈안이 된다. 한편 그 시각, 의학도 광수(류덕환)는 해부실습을 위해 우연히 주워온 시체가 알고 보니 민수현이었던 것을 알게 된다. 살인 누명을 쓸 위기에 처한 그는 사설 탐정 진호(황정민)를 찾아가 사건을 의뢰하고 거액의 현상금에 혹한 진호는 뛰어난 의학지식을 가진 광수를 조수 삼아 사건을 맡기로 한다.살해된 민수현의 방에서 발견된 것은 백색가루, 그리고 기묘한 형상의 '카라쿠리' 인형. 진호와 광수는 신분을 감춘 채 여류발명가로 활동하고 있는 순덕(엄지원)을 찾아가 수사에 필요한 만시경과 은청기('은밀히 듣는 기계')를 받아 본격적인 수사를 시작한다. 그리고 정체불명의 백색가루가 '모루히네'라는 것을 알고는 이것이 비밀리에 유통되고 있는 주사옥에 잠입하여 민수현의 죽기 직전 마지막 행적지가 바로 곡예단이라는 사실을 파악하게 된다.그러던 중 두 번째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피해자는 다름아닌 최고의 권력을 자랑하는 경무국장. 더군다나 민수현이 유기된 장소와 같은 곳에 버려진 것. 연속된 살인으로 수사에 심한 압력을 받은 영달은 가짜 범인을 만들어 수사를 종결시키려 하고, 동일범에 의한 연쇄 살인임을 깨달은 진호와 광수는 경무국장의 시신에서 새로운 단서인 피 묻은 천조각을 발견하게 되는데... 남겨진 단서들을 가지고 곡예단으로 향한 진호와 광수. 불길한 기운이 느껴지는 그곳에서 이제 더 이상의 살인을 막기 위해 사건의 비밀을 풀어야만 하는데…전대미문의 살인 사건과 곡예단, 모루히네와 카라쿠리 인형, 피 묻은 천 조각과 두 구의 시체! 도대체 이들의 관계는 무엇이며 범인은 누구인가! 진실에 접근해갈수록 그 누구도 상상치 못했던 엄청난 비밀과 음모가 기다리고 있는데…
시대극/사극,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이상용
“느낌 오지? 이 놈 잡아야 하는 거”가리봉동 소탕작전 후 4년 뒤, 금천서 강력반은 베트남으로 도주한 용의자를 인도받아 오라는 미션을 받는다.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전일만’(최귀화) 반장은 현지 용의자에게서 수상함을 느끼고, 그의 뒤에 무자비한 악행을 벌이는 ‘강해상’(손석구)이 있음을 알게 된다.‘마석도’와 금천서 강력반은 한국과 베트남을 오가며 역대급 범죄를 저지르는 ‘강해상’을 본격적으로 쫓기 시작하는데...나쁜 놈들 잡는 데 국경 없다!통쾌하고 화끈한 범죄 소탕 작전이 다시 펼쳐진다!
범죄,액션
감독: 임원직
우편배달부인 합죽이 김희갑은 가난하지만 자신의 직업에 무한한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간다. 희갑은 갓 배달부가 된 젊은 청년 박재만을 데리고 다니며 일을 가르친다. 재만은 희갑의 큰 딸 정란의 회사에 우편 배달을 갔다 정란을 알게 되고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다. 어느날 희갑은 집주인으로부터 터무니 없이 전세값을 올려달라는 요구를 받고 고민에 빠진다. 정란은 전세값을 마련하기 위해 윤 과장에게 십만원을 빌린다. 호시탐탐 정란을 노려온 윤 과장이 이 일을 계기로 정란을 겁탈하려고 하자 정란은 그 자리에서 돈을 되돌려준다. 앙심을 품은 윤 과장은 박재만이 십만원짜리 수표를 훔쳤다고 뒤집어 씌운다. 그러나 호텔 보이가 이 수표를 주워서 보관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재만은 누명을 벗는다. 경찰에서 풀려난 재만은 희갑을 찾아가 정란과의 결혼을 허락해달라고 간청한다. 희갑은 어머니의 유언대로 정란을 부잣집에 시집보내겠다며 결혼을 반대하지만, 희갑과 재혼한 청주댁(도금봉)의 설득으로 마음을 바꿔 두 사람의 결혼을 허락한다. 가족 모두가 행복해 하는 사이, 정란 회사의 부장이 찾아와 윤 과장이 저지른 일에 대한 사죄의 뜻에서 희갑이 세든 집을 샀다며 집문서를 내놓는다.
코메디

감독: 한형모
윤송희(김의향)는 산부인과 병원 여의사로, 아버지 윤목사와 여대생인 동생과 함께 살고 있다. 송희는 같은 병원에서 일하는 의사 김원규(최무룡)와 서로 사랑하면서도 이를 표현하지 못한다. 원규를 좋아하는 간호원 구자영(도금봉)은 송희에 대한 원규의 감정을 알고서 두 사람을 떼어놓으려고 한다. 어느날 소설가 석민도의 아내가 산후의 신병으로 이 병원에 입원한다. 환자를 돌보는 송희의 청초한 모습을 본 민도는 그녀에게 흑심을 품는다. 원규를 만나러 다방에 간 송희는 그가 자영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돌아서 나오다가, 민도의 아기를 왕진하러 민도의 집에 가게 된다. 이때부터 송희와 원규 사이에는 이상한 공기가 감돌기 시작한다. 송희가 쉬기 위해 병원에 출근하지 않은 날, 원규는 송희를 기다리다가 민도의 아내가 위독함을 알리기 위해 민도에게 전화를 한다. 원규는 식모로부터 민도가 송희와 어젯밤에 함께 나가서 돌아오지 않았다는 소식을 듣는다. 충격을 받은 원규는 앓아눕게 되지만, 사실 민도는 정부 에레나와 함께 있었다. 송희는 원규가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찾아가나, 원규를 간호하던 자영은 송희의 병문안을 막는다. 좌절한 송희는 민도를 만났다가 술에 취해 그에게 당한다. 회복된 원규는 송희가 자신을 찾아왔었단 사실을 알고 그녀를 만나려고 하지만, 송희는 자신이 순결을 잃었다는 사실 때문에 괴로워하며 죽을 결심을 한다. 송희의 유서를 읽은 원규는 그녀를 찾아가고 둘은 서로 포옹한다.
멜로/로맨스

감독: 최훈
여교사인 현주는 불우한 가정환경 때문에 빗나가는 자기반의 학생들을 선도하기에 열성을 다한다. 처음에는 반항적이던 학생들도 차츰 그녀의 훈훈한 정에 감화되어 착실해 진다. 그처럼 교직자로서의 의무나 생명을 다하는 그녀의 나날은 기쁨과 슬픔으로 점철되어 갔다.
드라마,아동
감독: 홍은원
진숙(문정숙)는 여판사라는 아내의 사회적 지위에 열등감을 느끼는 남편 규식(김석훈)과 이에 편승하여 며느리를 오해하는 계모 시어머니(유계선)에게 괴롭힘을 당한다. 시누이 역시 그녀를 괴롭히지만, 그녀는 한 가정의 아내와 며느리로서 의무를 다하는 한편 판사라는 직책에도 충실하다. 시어머니가 살인사건의 범인 혐의를 받고 법정에 서자 진숙은 변론을 맡아 무죄판결을 받게 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린다.
드라마
감독: 이규설
김일과 현진은 모대학에서 동학중인 친구사이다. 두사람은 편실이라는 여배우를 똑같이 사랑한다. 한편 현진의 여동생인 정애는 김일을사랑한다. 김일이 상사병에 걸리자 현진과 정애는 그의 곁에서 간병한다. 어느날 편실이 김일에게 보낸 편지를 본 현진은 그를 멀리한 다. 이일로 김일은 정학처분을 받고 방황하다 현진일파와 싸우게 되는데 이때 김일은 실명한다. 우연히 거리에서 현진은 불량배들과 난잡하게 행동하는 편실를 본다. 비로소 김일에 대한 오해를 푼 현진 은 정애와 김일을 화해시킨다. 편실은 구속되고 현진은 김일에 대한미안함과 편실에 대한 실연으로 자살을 하고 만다.
드라마

감독: 이와사키 요시아키, 사토 히토시
엘하자드 시리즈는 크게 2개의 OVA 시리즈와 2개의 TV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다. 제작사인 AIC의 느낌이 살아 있는 깔끔한 캐릭터들을 볼 수 있는 판타지 로맨스 애니메이션이다. 독특한 아라비아풍 BGM(Back Ground Music)으로도 유명하다. OVA와 TV 시리즈에 공통으로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그 성격과 외모가 판이하게 달라지는 이프리타의 모습을 눈여겨 보는 것도 감상포인트가 될 수 있다.엘하자드 OVA 2기는 총 4화로 각 화의 제목은 다음과 같다.제 1화 로슈타리아의 신부제 2화 갈리아 각성제 3화 이플리타,운명의 이별제 4화 재회를 향한 맹세
코메디,어드벤처,판타지

감독: 박기채
지원병으로 북지에 나갔던 형이 전사하고, 세이키(남승민)는 집으로 돌아와 형의 영정을 마주한다. 부모가 허락하지 않는 여자 문제로 집을 나갔다 돌아온 세키 때문에 아버지는 어머니에게 화를 내고 동생 기요코(김신재)는 안타까워한다. 긴슈쿠(문예봉)와 함께 살던 세이키는 형의 전사 소식을 듣고, 아이가 생겼다는 얘기를 듣지 못한 채 긴슈쿠를 떠난 것이다. 세키는 형의 뒤를 이어 지원병이 되기로 결심하고, 혼자 남은 긴슈쿠는 아이를 낳아 기르던 중 병으로 쓰러진다. 투병 중인 긴슈쿠를 찾아온 세이키의 부모는 아이와 긴슈쿠의 존재를 인정한다.
드라마,계몽,멜로/로맨스
감독: 이태환
임진왜란 당시의 의기 계월향(김지미)은 적장에게 몸을 바쳐서까지 왜적들이 평양성 이상으로 쳐들어오지 못하도록 한다. 그녀는 끝내 적장을 죽여 군사들의 사기를 드높여 승리케 한다.
시대극/사극
감독: 김수용
대학을 졸업한 선자는 남자 동창생 원을 사랑하지만, 그에게 적극적이지 못하다. 바 마담인 어머니가 친구 강숙의 작은 아버지와 재혼하던 날, 선자는 어머니의 충고대로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원의 방 안에서 그를 기다린다. 둘은 하루밤을 함께 보낸다. 이미 원과 미래를 약속한 강숙은 선자를 찾아가서 너는 바 마담의 더러운 피를 물려받은 악마이므로 죽어야 한다고 비난을 퍼붇는다. 좌절한 강숙은 자살한다.
멜로/로맨스,청춘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