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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Showtime에서 방영을 시작한 심리 스릴러. 미국 마이에미 메트로 경찰서의 젊은 법의학자이자 마이애미에서 제일가는 혈흔분석가인 덱스터는, 사실 어릴때 겪은 참혹한 기억으로 혹은 자신의 표현대로라면 괴물 잡아먹는 괴물인 소시오패스로 법망을 피해 처벌받지 않은 범죄자들을 살해하는 연쇄 살인범이다. 경찰이었던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자신의 본성을 숨기고 여동생 데브라와 함께 마이애미 메트로 경찰서에서 근무하던 어느 날, 온 몸의 피가 모조리 빠져나간 토막살인 시체가 발견되고, 덱스터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이 사건에 끌리게 된다.

제2차 세계대전, 평범한 간호사가 알 수 없는 힘으로 18세기 스코틀랜드 중세시대로 타임슬립하면서 겪는 이야기. 다이애나 개벌든(Diana Gabaldon)의 인기 판타지 로맨스 소설 시리즈를 각색한 서사시적 드라마로, 시간을 초월하여 만난 두 연인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다. 어느 날 1743년으로 시간 여행을 하게 된 20세기 종군 간호사 클레어(Claire)는 자신이 심각한 위험에 처했음을 알게 된다.

세라는 자신과 똑 닮은 여성이 자살하는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하고, 죽은 이의 신분으로 위장한 채 새로운 인생을 살려고 한다.

1950년대 동런던, 조산사 제니 리는 세인트 레이먼드의 수녀들과 함께 논나토 수녀원에서 첫 근무를 시작한다. 거친 이스트엔드의 분위기에 익숙하지 않은 그는 환경에 적응하려 노력한다.

다운튼 애비의 그랜섬 백작 가의 작위와 재산상속 문제에 대한 고뇌를 그리는 동시에, 귀족들과 함께 스토리의 한 축을 맡고 있는 하인들의 이야기도 함께 담은 드라마

2007년 5월 CBC와 TV3에서 방영을 시작한 역사물. 튜더 왕조의 헨리 7세의 둘째 아들 헨리 8세는 요절한 형을 대신하여 왕위에 오르고 형의 부인인 캐서린과 결혼한다. 이탈리아에 잉글랜드의 대사로 파견된 헨리 8세의 숙부 코트니 경이 프랑스인들에게 처참하게 살해당하자 그는 분노하여 프랑스와 전쟁을 하겠다고 선포한다. 그는 왕비가 아닌 다른 여자들과 어울리고, 헨리 왕의 아이를 가진 블런트 부인은 아들을 낳는다. 한편 불린은 딸 메리가 더 이상 왕의 침실로 불려가지 않자, 동생인 앤을 불러 헨리 왕을 사로잡을 방법을 강구하라고 하고, 헨리8세는 앤의 매력에 빠져든다.

마을에 처음 보는 강력한 여성이 나타나 다섯 청년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주장을 한다. 그들 중 한 사람이 고대 예언에 나온 빛과 어둠의 균형을 영원히 바꿔놓을 힘을 가진 아이라는 것. 청년들은 세계의 운명을 걸고 이 낯선 여성과 서로를 믿을지 결정해야 한다. 어둠의 존재가 구속에서 벗어나 최후의 싸움이 시작되기 전에.

1912년 4월 14일, 자정 대서양을 항해 중이던 호화여객선 타이타닉호는 빙산을 만나 침몰하게 됩니다. 수천 명의 삶을 삼켜버린 20세기 최대의 선박 재난참사 속에 상류층과 하류층의 운명이 엇갈리게 됩니다. 자신을 희생하며 사람들을 구하는 영웅들과 죽음을 의연히 맞이하는 사람들 모습을 통해 '인생'과 '생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재난 드라마입니다.

1977년 영국 엔필드. 엄마 페기와 네 남매가 살고 있는 가족의 집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가 나타난다. 일명 폴터가이스트 유령. 벽을 두드리는 소리, 사악한 목소리, 유령은 밤마다 가구와 물건들, 심지어 아이들까지 공중에 띄우는 등 기이한 일들을 일으킨다. 결국 교회의 요청을 받은 워렌 부부가 영국 엔필드의 집을 찾아가 사건을 조사한다. 그러나 워렌 부부는 그 집에서 예상보다 더욱 엄청난 상대를 만나게 되고, 워렌 부부의 목숨까지 위협받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킨셀라 가는 아일랜드 더블린의 작지만 유대감이 강한 범죄 가족으로 막강한 마약 카르텔과 점점 더 많은 갈등에 놓이게 됩니다. 프랭크 킨셀라의 성급한 아들이 폭력적 대치를 일으키자 카르텔은 복수를 감행합니다.

목성이 유난히 빛나던 밤, 태어난 주피터. 머나먼 은하의 별을 꿈꾸는 그녀의 현실은 이민자 가족들과 청소업을 하는 비루함뿐이다. 그러나 스카이 재커 케인이 주피터를 찾아 지구에 오면서 모든 운명이 달라진다. 주피터는 사실 자신이 지구의 주인이며 또한 인간은 아브라삭스 가문이 키우는 농작물 같은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사냥꾼이 되고 싶은 소녀 로빈은 아버지와 함께 마지막 남겨진 늑대 떼를 없애기 위해 아일랜드로 떠난다. 그곳에서 밤이면 늑대로 변한다고 알려진 신비로운 부족의 소녀와 로빈이 친구가 되자, 모든 것이 변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영국 맨체스터 카날 스트리트에 사는 3명의 게이 남성의 이야기로, 당시 게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파격적인 드라마였다. 방영 당시 거센 반발도 있었지만, 세계적인 관심과 흥행으로 미국에서 동일한 제목의 드라마로 리메이크 되었다. 2010년 가디언지는 '역대 최고의 TV드라마'에 퀴어 애즈 포크를 13위로 선정했다.

허술한 옷차림과 구성원 조차 모자라는 하급 그룹 '앤드 앤드 앤드(And, And, And)'. 이 불협화음에 지칠대로 지친 딘, 죠이 그리고 데릭과 빌리, 가난한 아일랜드 더블린의 노동자이지만 팝의 선두가 되고 싶은 공통점을 갖고 있다. 결국 그 지름길을 찾아 할리우드 행을 결심하는 청년들. 당연히 그들의 고생은 말이 아니고 진로마저 불투명한 상태. 그때 앞으로 그들의 매내져가 될 밀가루 투성이의 지미 래빗이 나타난다. 우선 지미는 천년들에게 지정한 영혼을 소유한 음악 - "소울"을 가르친다. 핵심은 간단하다. 소울의 왕인 제임스 브라운은 그가 흑인이라는 것을 자랑스레 노래하지 않는가! 결국 이 그룹도 자신들이 노동자이고 아일랜드인 이라는것 그리고 분명한 고향 더블린 시민임을 긍지로 갖게 된다. 이때부터 우여곡절끝에 모인 10여명의 음악광들은 팝고 록, 그밖의 펑크 음악에 밀려난 소울을 재건하기 위해 힘과 정열을 기울인다. 그러나 그들의 음악이 궤도를 찾고 정신적 성숙을 가져올 즈음 개인의 이기주의와 지나친 개성 때문에 이 팀은 깨어 버린다. 영혼을 노래하기 위해 부귀를 외면한 젊은이들 이건만.

‘코너’는 전학을 가게 된 학교에서 모델처럼 멋진 ‘라피나’를 보고 첫 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다. ‘라피나’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덜컥 밴드를 하고 있다는 거짓말을 한 ‘코너’는 급기야 뮤직비디오 출연까지 제안하고 승낙을 얻는다. 날아갈 것만 같은 기분도 잠시, ‘코너’는 어설픈 멤버들을 모아 ‘싱 스트리트’라는 밴드를 급 결성하고 ‘듀란듀란’, ‘아-하’, ‘더 클래쉬’ 등 집에 있는 음반들을 찾아가며 음악을 만들기 시작한다. 첫 노래를 시작으로 조금씩 ‘라피나’의 마음을 움직인 ‘코너’는 그녀를 위해 최고의 노래를 만들고 인생 첫 번째 콘서트를 준비하는데… 첫 눈에 반한 그녀를 위한 인생 첫 번째 노래! ‘싱 스트리트’의 가슴 설레는 사운드가 지금 시작된다!

한 고아원의 작은 소녀 플로라에게 히블이라는 흑인 남자가 찾아온다. 그는 자신을 올워디 부인의 하인이라고 소개하면서 플로라가 한 가지 숙제만 하면 고아원으로 돌아가지 않아도 좋다고 약속한다. 이 때의 숙제란 바로 플로라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어머니 몰 플랜더스의 일기를 읽는 것이다. 몰 플랜더스는 교수형을 선고받은 여자의 몸에서 태어나 수도원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다. 몰 플랜더스는 소녀들을 희롱하는 신부의 손을 뜨개질 바늘로 찌른 후 수녀원에서 쫓겨나 런던 뒷골목을 헤매다 미와자티 부인의 집에 기거하게 된다. 그러나 자신으로 인해 부인의 두 딸에게 문제가 생기자 그 집에서도 나오게 되고 몰은 집시의 소개로 올워디 부인이 운영하는 고급 유곽을 찾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존 부어맨
따뜻한 가장이었고... 완벽한 보스였으며... 대중들에게는 흠모의 대상이었다! 1994년 8월 어느날, 더블린 교외의 고급주택가에서 몽환적인 재즈 선율아래 한 남자가 누군가에게 총을 맞고 쓰러진다. 신출귀몰한 작전 성공과 관대함으로 대중들로부터 '제너럴'이란 닉네임으로 불렸던 남자- 마틴 카힐. 어린시절, 배고픈 가족을 위해 돼지를 훔치다 소년원으로... 그때부터 사회를 우습게 아는 무정부주의자가 되어 권위를 우롱하며 삶의 만족을 구한다. 급기야 경찰들을 식은죽 먹듯 허수아비로 만들어 버리며 갱두목으로 성장하는데... 그의 곁에는 어린시절부터 그를 보아온 형사 케니가 있다. 도둑일당을 거느리고 은행과 보석공장을 털면서도 실업수장을 받으며 생활하는 마틴. 가면이나 콧수염으로 가장하며 그를 주목하는 미디어에 조소를 보낸다. 사고를 치면 알리바이 입증을 위해 케니에게 얼굴을 내밀거나 덜미가 잡힐만하면 치고 빠지는 술래잡기를 벌인다. 그러던 어느날, 훔친 구보급 명화 때문에 경찰의 '24시간 전담 감시조'가 가동된다. 당국은 그가 그림을 팔기위해 누군가와 거래를 할 것이고, 그러기 위해선 어딘가에 숨겨둔 그림들을 회수하기 위해 외출할 것으로 판단, 감시와 미행을 하지만, 특유의 기지와 과감함으로 경찰을 따돌리고 능청스럽게 돌아다닌다. 배반의 위협속에 병까지 얻고 결국 왕정주의자들에게 그림을 팔아버리지만 예전부터 그의 행태에 불만을 갖고 있던 IRA는 그를 향해 총구를 겨누는데... 경찰을 놀리며 달아나는 어린 남자아이. 그의 정면시선으로 서글픈 인생이 투영되며 영화는 이렇게 다시 뫼비우스띠처럼 처음 암살장면으로 돌아간다.
드라마,범죄,전기,스릴러
감독: 마이크 피기스
1894년 무더운 여름밤. 스웨덴 북쪽에 자리한 백작의 저택에서 파티가 한창 무르익을 무렵, 백작의 하인 진은 약혼녀 크리스틴과 함께 부엌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때 저택에 혼자 남은 백작의 딸 줄리가 들어온다. 아름답고 오만한 줄리는 약혼이 깨지자 낙담해서 극도로 자기 혐오에 빠진 상태인데.
멜로드라마
감독: 에릭 포페
전쟁 분쟁지역의 아픔을 카메라로 담던 '레베카'는 도심 한복판에서 발생한 테러의 충격으로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위험한 고비를 넘기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만, 매번 그런 그녀를 지켜보는 가족들은 또다시 일어날 사고에 대해 불안을 느끼고 힘들어한다. 남편 '마커스'는 그녀의 위험한 열정으로 인해 불안해하는 두 딸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기에,엄마이자 아내로서 자신들의 곁에 있어 줄길 바란다. '레베카' 역시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지만, 결국 다시 전쟁터로 뛰어들게 되는데… 아내, 엄마로서의 레베카...과연, 그녀는 어떠한 선택을 하게 될 것인가?
드라마
감독: 로버트 돈헴
강한 정치적 신념 때문에 감옥에 투옥된 한 남자. 우리가 영화상에서 그를 보게 될 때쯤이면 자신과 동지들에 대한 다우드의 신념은 이미 퇴색하고 있는 상태다. 그는 이미 신념도 열정도 잃어버린 삶의 위기에 처한다. 그러나 그는 두번째 기회를 갖기로 결단, 친구 리차드와 수감중인 IRA동지들과 함께 벨파스트 근교의 삼엄한 교도소로부터 대규모 탈옥을 감행한다.탈옥에 성공한 리차드는 아일랜드에 남아 IRA와의 연대를 지속하며 활동하기로 하지만, 수년간의 수감생활로 영육이 지칠대로 지친 다우드는 새로운 삶을 찾아 미국으로 향한다.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낯선 뉴욕에서, 다우드는 영락한 인간 군상과 마약 복용자들 사이 가운데 표류한다. 불결하고 값싼 호텔을 전전하며 그는 툴리오, 파코 등의 과테말라 유민들과 함께 식당의 접시닦이를 하며 하루하루 떼워간다. 그런 삶을 살며, 다우드는 자신은 이미 믿음과 신념이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임을 절감한다.그가 자신처럼 미국이란 나라에 적응하지 못하고 소외된 채 살고 있는 툴리오와 친구가 되기까지 그의 삶은 한없는 나락 속으로 추락한다. 툴리오는 영락 직전의 다우드를 구해낸다. 원기를 회복한 다우드는 툴리오의 아름다운 누이 모니카를 만나다. 모니카와의 관계가 깊어진 다우드는 어느날, 모니카, 툴리오, 파코가 모니카 아버지를 비롯한 과테말라 사람들을 괴롭히고 살해해온 한 남자의 암살을 계획중이란 사실을 알게 된다. 다우드는 모니카에게서 신념과 열정으로 충만했던 옛날의 자기 모습을 발견한다.다우드는 이제 자신의 과거를 일깨우게 하는 사람들에 의해 둘러싸이게 된다. 툴리오의 동료들은 아마추어였기에, 그 암살 시도에 의해 누군가가 죽게 된다면 그것은 바로 툴리오 측 사람들일 거라고 확신하고, 그 계획을 포기하라고 설득하기 시작한다. 그들이 복수를 감행한다면 상대 역시 처절한 보복을 가해올 것은 너무 뻔한 사실이므로... 그러나 모니카와 그녀의 친구들의 결심은 단호했다. 다우드는 모니카를 구할 유일한 방법은 자신이 그 일에 가담하는 것뿐이라고 결론을 맺는다.다우드는 그 암살을 감당해내기 위해, 아일랜드에서 배웠던 모든 기술과 경험을 동원한다. 그는 그들이 암살에 성공하고 무사히 탈출시키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한다. 그러나 다우드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하나의 거사를 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천가지 행위 중 어떤 한 가지는 잘못될 수 있다는 엄연한 현실을...
드라마,스릴러

감독: 톰 무어, 로스 스튜어트
사냥꾼이 되고 싶은 소녀 로빈은 아버지와 함께 마지막 남겨진 늑대 떼를 없애기 위해 아일랜드로 떠난다. 그곳에서 밤이면 늑대로 변한다고 알려진 신비로운 부족의 소녀와 로빈이 친구가 되자, 모든 것이 변한다.
어드벤처,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