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3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에릭 로메르
쟝 루이는 클레몽 페롱에 살고 있는 40세 가량의 엔지니어이다. 그는 미사에 갔다가 서로 시선이 마주친 한 젊은 여성에게 한눈에 반해버려, 그녀에게 곧 열렬한 사랑을 바치기로 하지만 그녀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다.철학교사인 그의 친구는 그를 자신의 정부인 이혼한 여의사에게 소개시킨다.운명은 그로 하여금 그녀의 집에서 밤을 보내도록 하고 만다. 그는 아침까지 순진한 입맞춤을 제외하고는 최소한의 친근감의 표시도 삼가한다. 그리고 그는 자신이 사랑하는 여인, 프랑소아즈를 다시 만나고, 그녀와 결혼한다. 5년 후, 아버지가 된 그는 해변에서 모드와 우연히 마주친다. 그녀는 재혼해 있었다. 그들은 평범한 몇마디의 이야기를 주고 받는다. 그들의 운명은 서로 떨어져 있었던 것이다.
드라마

감독: 리차드 링클래이터
한 청년이 숱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삶과 죽음과 꿈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다. 그들은 삶이란 무엇인가, 자아란 무엇인가, 그리고 영혼과 전생은 존재하는 가에 관한 자신들의 견해를 털어놓는다. 그 중에는 혼돈스러운 세상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스스로 몸에 불을 질러 분신하는 사람도 있고, 괴한을 만난 이후 총을 소지하게 된 한 남자가 오발로 살인을 하기도 한다. 그가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기도 하고, 또 우연히 스치며 알게 된 사람들이 그를 기억하지 못하기도 한다. 스위치를 내려도 꺼지지 않는 조명, 시간을 읽을 수 없는 시계… 그리고 모든 사람들과의 대화는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 펼쳐지고, 그는 꿈을 따라가면서 깨어있는 삶과 꿈 사이의 절대적인 차이를 발견하고자 하는데…
드라마,미스터리,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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