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1개, KMDB 6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폴 슈래더
쥬리안은 앤이라는 여인의 도움으로 매력있는 남성으로 변신, 상류사회의 여인들과 만남을 갖는다. 비버리 힐즈의 고급호텔에서 쥬리안은 우연히 미셜부인이라는 여인을 만나, 호감을 갖게 된다. 며칠후 미셜부인이 쥬리안을 찾아오고 둘은 정사를 벌인다. 미셜부인은 남편이 상원의원이나 항상 진실한 사랑을 갈구하고 있었다. 그 후, 쥬리안과 함께 지낸 일이 있는 한 여인의 살해 사건이 발생하여 쥬리안이 용의자로 떠오른다. 그러나, 함께 있던 여인이나 동업자 리온은 자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샘 레이미
돈에 대해 아는 자는 살려두지 않는다. 12월 31일, 행크는 제이콥, 루와 함께 눈 덮인 산속을 헤매다 추락한 비행기에서 현금 4백4십만 달러를 발견한다. 조종사는 이미 까마귀밥이 되어 있고 주변에는 아무도 없다. 누군가의 불행이 다른이에게는 황금과 같은 기회가 되기도 하는 법! 이 돈을 어떻게 할 것인가? 술주정뱅이 제이콥과 백수건달 루는 이 행운이 자신들의 비참한 생활을 마감하게 해 줄 것이란 생각에 눈이 번쩍 뜨인다. 그러나 임신한 아내와 행복한 가정이 있는 행크는 경찰에 신고하자고 주장하지만 결국은 한가지 제안과 함께 돈을 은닉하기로 결정한다. 눈이 녹는 봄에 비행기가 발견되고 그러고도 돈을 찾는 이가 없다면 그때 돈을 나누어 갖기로 한 것이다. 인간의 탐욕에 물들기 전까지 그들의 계획은 너무나 간단해 보였다.행크는 아내에게 묻는다. 사라 만약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돈이 든 가방을 발견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어? 사라는 당연히 그 돈을 갖지 않겠다고 말하지만 테이블 위에 쏟아지는 돈 뭉치를 보는 순간 그녀의 생각은 바뀐다. 오히려 아무도 그 비행기에 간 적이 없던 것처럼 꾸미기 위해 돈의 일부를 있던 자리에 되돌려 놓으라고 충고까지 한다. 행크와 함께 돈을 돌려놓으러 간 제이콥은 자신에게 다가온 이웃 드와이트에게 난처해진 나머지 불필요한 폭력을 행하고 만다. 그리고 행크는 죽었다고 생각한 드와이트가 깨어나자 당황하여 그의 목을 조른다. 시체를 옮겨 사고로 위장하지만 이 사실을 알게된 루는 자신의 몫을 요구하며 행크를 협박한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조지 A.로메로
다른 사람과의 불륜의 관계를 목격한 남편이 아내를 살해하고 경찰의 수사선상에 올라 결국 부인에 대한 살해 내용이 밝혀지는 이야기. 헨리는 행복한 남자이다. 멋들어진 집과 아름다운 아내가 있고, 탄탄한 직장, 믿을 만한 친구, 그 모든 것이 다 갖춰져 있다. 현재 일상에 만족해 하는 남자 헨리. 어느날 아침 헨리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일어나서 출근 준비를 하다 자신의 얼굴에 마스크가 씌워져 있는 것을 본다. 망연자실해 있는 헨리. 집으로 가정부가 들어온다. 들어오면서 멍청한 주인을 욕하며 돈이 될 만한 물건을 가방에 챙긴다. 심한 모욕감을 느낀 헨리는 참지 못할 분노로 가정부를 살인하고, 뒤이어 돌아온 아내의 통화를 엿듣다가 미행을 한다. 결국 사장과 아내의 불륜을 목격한 헨리는 아무 짓도 하지 못할 거라며 대드는 아내를 창문 밖으로 던져 버린다. 게다가 신용평가원에서 걸려 온 전화로 그의 돈이 세고 있다는 것을 발견한 헨리는 친구에게 찾아간다. 자신의 사랑스런 아내와 혈육과 같이 생각하는 친구가 동조해 그의 돈을 빼돌렸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세번째 살인을 저지르고 그는 이제 살인자로 쫓기는 처지가 되어버렸다. 얼굴에는 마스크, 그 위에는 헨리가 그린 그림이 있다. 마지막으로 헨리는 자기에게서 아내와 직장을 모두 뺏어간 사장, 악마같은 존재인 그를 응징하는 가는데.
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케네스 로너갠
여덟 살의 아들 루디를 홀로 키우며 살아가는 새미는 뉴욕 근처의 작은 마을 스코츠빌에 살고 있다. 그녀는 지역은행에서 일하며 일요일에는 교회에서 활동하는 평범한 여성이다. 그녀는 미혼모로서의 사회적 제약이나 시선에 동요하지 않고, 나름대로 안락하고 평탄한 생활을 하고 있다. 새미의 부모님은 어릴 적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셨고, 그녀에게는 몇 달째 연락이 없던 말썽 많은 남동생이 있다. 고아와 다름없이 자란 그들은, 다른 곳에서 너무도 다른 삶을 살아왔음에도 애틋한 정을 나누며 지내고 있다. 안정적인 새미와는 달리 테리는 이 마을에서 저 마을로 언제나 불안정한 방랑생활을 하고 있다. 그는 기괴한 직업을 가지고, 술집에서 난동을 피우고, 감옥에서 밤을 지새며, 여자와 문제를 일으키기 일쑤다. 그는 매력적이긴 하지만 무책임하고, 자기 파괴적인 사람이다. 그러던 어느 날 문제의 남동생 테리가 새미 앞에 불쑥 나타난다. 테리는 여자 친구를 도울 돈을 구하기 위해 새미를 찾아온 것이다. 그는 돈을 빌리는 즉시 여자친구가 있는 메사추세츠로 돌아가려 했으나, 새미와 계속 있게 된다. 새미는 테리가 자신의 곁에서 계속 머무는 것에 기뻐하며 아버지 없이 자란 아들 루디에게 좋은 남성의 본보기를 보여주기를 기대하고, 테리가 앞으로도 계속 스코츠빌에서 자신들과 함께 살게 되기를 바란다. 테리는 여덟 살 아이와 내기당구를 치러 가고, 술집에 가며... 엉뚱한 행동과 놀이를 선택하지만 루디는 마냥 행복해 하는데...
드라마
감독: 크리스 미시아노, 알렉스 그레브스
대통령과 그의 보좌관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정치드라마
드라마
감독: 우디 알렌
그리니치 빌리지의 젊은 극작가 데이비드는 자신의 성공적인 희곡 두편을 멍청한 연출가와 배우들이 망쳐버렸다고 믿고 있다. 자신의 작품을 브로드웨이의 화려한 무대에 올려 명성을 떨쳐보려는 게 소원인 그는 연극 프로듀서 막스의 주선으로 기회를 잡는다. 그러나 돈을 대주겠다는 마피아 두목 닉 발렌티의 정부이자 삼류 쇼걸이며 연기경험이 전무한 올리브를 캐스팅해야 하는 협상에 응해야만 한다. 우여곡절 끝에 리허설이 시작되지만 데이비드는 늙은 여배우 헬렌에게 빠져 그녀의 비위를 맞추는 데 급급하고, 올리브와 헬렌은 물론 다른 배우들도 전혀 조화되지 않는다. 그러나 뜻밖에도 구세주가 나타난다. 다름 아닌 닉의 부하고 올리브의 보디가드 노릇을 하는 깡패 치치다. 리허설을 처음부터 지켜보던 그는 엉터리 연극을 참다 못해 한마디 내던지는데, 바로 그 한마디가 연극의 모든 문제점을 해결해 준다.
코메디,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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