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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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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유품을 정리하기 위해 시골 집으로 내려온 여덟 살 넬리는 숲에서 또래의 낯선 소녀를 만난다. 넬리는 단숨에 이 새 친구와 친해진다. 넬리는 이 우연한 만남 속에서 반짝이는 비밀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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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와 노엘은 일렉트로닉 음악 작곡가들이다. 브루노에게 중요한 건 음악과 사운드뿐이며 그는 자신을 둘러싼 세상의 모든 소음을 재정리하고 싶어한다. 그는 끊임없이 소음을 듣고 작곡하고 녹음한다. 막 레코드 계약을 맺으려고 할 무렵, 브루노는 수화기에서 들려오는 어떤 목소리에 빠져들게 된다. 목소리의 주인공의 이름은 리사. 그들은 밤에만, 그것도 철저한 어둠 속의 호텔방에서만 만난다. 그는 그녀와의 만남을 통해 얻은 그녀의 목소리, 허밍, 신음소리들로 음악을 만들고 영감을 얻는다. 하지만 몇 번의 만남 후, 그녀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리고 그녀에게 집착하게 된 브루노는 리사를 찾아나서게 된다. 이제 브루노에게 남겨진 단서라곤 그녀의 목소리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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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디디에 까멩까
맑은 심성을 가진 촌색시 까뜨린느와 프랑소와즈는 체신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여 파리로 진출한다. 장미빛 꿈만을 안은 채 파리에 도착한 그녀들에게 신입사원 연수가 기다리고 있다. 우체국 내부와 똑 같은 구조로 만들어진 곳에서 신입사원들은 신병교육보다 강압적인 교육을 받는다. 더욱 힘든 것은 교육 담당자들이 좋은 부서로 발령나게 해주겠다며 성적 희롱을 가해오는 것이다. 겨우 교육을 마친 까뜨린느와 프랑소와즈는 우체국 창구직원으로 발령을 받는다. 횡령, 갈취, 협박등 온갖 부정이 판을 치는 속물적환경 속에서 그녀들은 프랑스 공무원 인사 행정의 기막힌 사연을 알게된다. 그것은 프로모션 카나페 란 말로 소파승진 을 뜻한다. 순진한 두 처녀는 직장 내에서 여성들이 겪는 성적 고민에 빠진다. 그러나 두 여성은 자신들의 재치로 상사들에 통쾌한 복수를 한다.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