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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결혼 생활을 통해 연애와 결혼에 관한 고민과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진솔한 이야기로 풀어나가는 프로그램

사설 격투장의 경기운영과 배팅방식을 설계하는 최고의 실력자, 바지 격투기장의 오너 장사장은 빚이 있던 그에게 한방 뜰 기회를 제안하고, 그는 빠른 두뇌회전으로 엄청난 재력의 겜블러 제임스를 격투 배팅에 합류 시킨다. 격투 경기와 배팅을 설계하고 도와 줄 조직원들을 특별 공수하는 바지, 배팅 설계자, 두뇌 플레이 담당자, 심판, 호객꾼, 배팅 접수자, 가짜선수 등 드디어 9명의 배팅 조작단이 구성되고, 심지어 바지의 연인 선녀까지 선수로 등장하고 짜여진 판돈대로 순조롭게 진행되던 경기들, 그러나 후반 두 경기를 남겨두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설계자 바지를 찾은 욕심 많은 고객 장사장과 변덕스러운 고객 제임스.. 결국 고객을 위해 어쩔 수 없이 경기방식을 변경하는 바지.. 장사장과 제임스로 인해 180도 뒤바뀐 배팅 판도에서 이들이 살아남을 기회는 단 한 경기 뿐!

Round 1. 섹스는 영양제, 자유롭게 골라 만나는 재미가 있다! 네오싱글족 정완이 사는법! 32살 싱글 정완은 벌써 이제 막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새내기 사직작가다. 요즘 들어 이유없이 여기저기 몸도 아프고 피부도 까칠해지는 것이 아무래도 남자 때문이라고 결론지은 정완은, 건강을 위해(?) 연애대상을 물색하기 시작한다. 필요할 때마다 부담없이 쿨하게 연애를 즐길 수 있는데, 뭐하려고 결혼을 하는가? Round 2. 결혼은 안심보험, 원하는걸 쉽게 얻을 수 있다! 나오미족 희수가 사는 법! 정완이랑 10년도 넘은 소꼽친구인 희수는 20대가 부럽지 않은 섹시한 미시족이다. 원하는건 뭐든지 해줄 수 있는 ‘안심보험’같은 남자를 택한 것! 남자가 주는 시간과 돈은 온통 나를 관리하는 데 쏟아 부을 수 있는데, 뭐하려고 일을 하는가? Round 3. 때론, 너무 다른 두 여자의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 쿨하게 만난 유부남과 연애감정을 느끼게 된다면?, 안심보험 같은 남편이 바람 피운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인생은 뜻하게 않은 변수들 때문에, 궤도를 수정해야 할 때가 있다.

젊은 혈기 하나로, 사고치고 싶은 생각이 꿈틀대는 녀석들. 생김새만 보면 결코 어울리지 않는 세명(송승헌, 권상우, 김영준 분)은 교실 뒷자리에 같이 앉게 되면서, 어쩌다 운명처럼(?) 뭉치게 되었다는데. 이들은 티격태격 서로를 갈구면서도, 옆에 없으면 허전한 친구가 된다. 그러던 어느날, 담벼락 넘다 발 헛디뎌 기절한 도둑(이문식)이 피투성이가 된 채 훔친 수 십억원 대의 달러와 함께 눈앞에 뚝! 떨어지고. 우왕좌왕, 왁자지껄하던 세명은 단순사고 시스템으로 일단 튀고, 나중에 생각하기로 결정한다. 한편, 강력계 발령 100일째, 마약범에서 사시미 든 피래미까지 잡아넣기 위해 이리저리 출동하는 신참형사 지형(이범수 분). 오늘도 도심 한복판을 냅다 달리며, 밤샘근무 때문에 삼일째 잠도 못자서 몰골이 허접하다. 경보시스템이 작동한 사채업자집에 대한 수사를 시작하다 상부에서 사건을 덮으려는 움직임을 보고, 수상함에 호기심이 발동한 지형은 일단, 몰래 수사하기로 마음 먹는다. 처음의 고민과 불안은 어느새 잊어 버린 채, 신나게 물쓰듯 돈을 써대는 성환, 우섭, 진원에게 지형의 수사망은 점점 좁혀 들어오고, 돈을 찾으려는 또 다른 음모가 이들에게 다가오기 시작하는데...

대한민국 헤어 트렌드를 만들어 나가는 상위 1% 헤어 디자이너들의 치열한 세계를 그린 드라마

와인에 얽힌 우정, 사랑, 이별의 이야기를 감성적으로 담아낸 드라마. 오픈 1주년 파티로 떠들썩한 와인바 ‘스토리 오브 와인’. 와인이 좋아 펀드 매니저에서 소믈리에로 변신한 민성은 각 와인에 담겨진 사연들을 손님들과 나누기 위해 독특한 와인 리스트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당신은 어떤 와인을 선택하시겠습니까?

감독: 김창주
어서 와, 아마존은 처음이지전 양궁 국가대표 메달리스트였지만 지금은 구조조정 1순위 ‘진봉’(류승룡).회사에서 준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 아마존으로 향한다.죽을 고비를 넘기고 도착한 아마존.그곳에서 만난 신이 내린 활 솜씨의 아마존 전사 3인방 ‘시카’, ‘이바’, ‘왈부’!살 길을 찾았다고 생각한 ‘진봉’은 한국계 볼레도르인 통역사 ‘빵식’(진선규)과 함께 활의 명수 3인방을 데리고 한국으로 향하는데...이제 ‘진봉’의 부활은 아마존 3인방에 달려있다!
💬 *조회수 하락 시 비공개
코메디
감독: Marco Antonio Andolfi
악마의 자식으로 태어나서 결국 7개의 보석이 박힌 십자가의 보호하에 성장하는 젊은이의 이야기. 그는 십자가를 목에 걸어야만 악을 물리칠 수 있다. 한데 그 십자가 목걸이를 도난당하게 되는데...
공포
감독: 에도아르도 마리아 팔코네
Tommaso is a respected heart surgeon, but rather arrogant, always bragging about his brilliance. His relationship with his long time wife Carla has been not so great lately. They have two children. Oldest, Bianca, has no interests, no passions: a nice slob. Andrea instead is brilliant, a med school student, ready to follow in the footsteps of his father. Lately, however, Andrea seems to have changed. He gathers his family and tells them something unexpected.
코메디

감독: 김호선
1905년 멕시코만 새벽 안개를 뚫고 범선들이 닻을 내리면 지상낙원을 꿈꾸며온 조선인들이 짐짝처럼 하역된다. 그들 무리 중엔 백정출신의 천동과 몰락한 양반출신의 어봉헌 노인과 그의 자녀 동주와 국희도 끼여 있고 역관으로서 후에 농장주의 앞잡이가 되는 무칠도 있다. 이들은 옥토와 신천지를 찾아 새 생활을 꿈꾸어 온 사람들인데 이들 앞에는 황색모래가 눈앞을 가리는 불모지와 찔리면 살이 썩어 들어가는 가시돋힌 애니깽 뿐이다. 이들은 상투가 잘리고 농장 관리인과 감시인들의 학대와 더위속에서 애니깽 잎을 수확하는 노동에 시달린다. 고된노동을 견디지 못하고 몇몇은 탈출을 하나 대부분 총에 맞아 죽거나 혹독한 고문을 당한다. 여인들은 감시인에게 희롱당하거나 멕시칸에게 몸을 얹어 행색을 차리는 부류도 생긴다. 천동은 국희가 곤경에 처해있는 것을 구해내는것을 계기로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다. 천동에겐 신분을 초월한 범상치 않은 기백이 있었고 국희는 그런 천동과 부부의 연을 맺을 것을 결심하게 된다.
시대극/사극,사회물(경향)
감독: 안토니오 카푸아노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이희원
대학 졸업을 한 학기 남겨두고 희원은 이력서의 빈칸을 채우기 위해 호주로 인턴십을 떠난다. 세련되고 화려한 도시생활도 잠시, 높은 물가 압박에 못 이겨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면서 한국을 떠나온 수많은 워홀러(워킹 홀리데이 참가자)를 만난다. 계약종료 기간이 다가오자 귀국 여부를 고민하던 중 그녀는 큰돈을 벌며 대자연을 누릴 수 있다는 호주의 농장에 대한 소문을 접하고, 그렇게 ‘아웃백 드림’의 신화를 함께 이룰 팀을 꾸려 오지로 떠나게 된다.
인물
감독: 에밀리오 페르난데스
- 멕시코 황금기 시절의 도시 야간 풍경, 살롱 문화, 계급 갈등을 배경으로 한 ‘카바레테라’ 장르의 대표작-주인공 메르세데스는 멕시코시티의 유명한 다바 댄스홀 ‘살롱 멕시코’에서 댄서이지만, 동생을 돌보기 위해 매춘을 하며 살아간다. 그녀의 이중생활을 알게 된 경찰관 루페 로페스는 그녀를 보호하려 한다. 포주이자 메르세데스의 연인 인 파코는 댄스 경연에서 딴 상금을 그녀에게 주지 않으려 하고 결국 비극적인 결말로 치닫는다.
감독: 노진수
5년전, 그에게 당했지만 이제 복수를 위해 위풍당당 돌아왔다!구타인생 청산 위해 당당히 독립했지만 사회는 역시 추웠다. 결국 어쩔 수 없이 나는 다시 그 집에 돌아가야 했지만 원수 같은 그와의 관계를 떠올려보니 매일 치열하게 복수의 칼날을 갈 수 밖에 없다.88만원도 고마운 내 인생. 어쩌다 보니 애아범 되게 생겼고 내 앞가림도 어려운데그와의 혈전으로 연일 내 전투 게이지는 상승, 또 상승이다! 일평생, 나는 1인자였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라이벌이 등장했다!5년 전에 뛰쳐 나갔던 그 녀석이 돌아왔다. 일평생 내 집에서 절대 권력을 행사하던 내가 슬슬 밀린다. 그러나 나를 호락호락하게 보면 안된다. 나는 모든 이들이 치를 떠는 전문 고발꾼. 공포의 빨간 모자다. 내 아들이라고 예외일 수는 없다. 내 명성은 내가 지킨다! 그는 어쨌든 아빠, 그 녀석은 아들. 서로를 가장 잘 알고 있는 혈연 라이벌의 일생일대 혈전이 이제 시작된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Wilson Barros
밤이면 환락에 빠져드는 네온싸인의 도시. 술과 여자 마약이 성행하는 밤의 세계를 취재하기 위해 한 여대생이 호스트바를 찾는다. 상상과는 달리 그곳 사람들에게도 진실이 있음을 알게 된 그녀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점점 그 세계에 빠져들고, 헤어나지를 못한다. 그곳에 머무는 동안 도시의 많은 사람들에게 한 순간의 위안을 위해 밑바닥 인생이 있어야 함을 깨닫는 그녀는그들의 삶을 보다 진실하게 보여주는 멋진글을 쓰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유위강
개인전시회를 준비하며 광장에서 초상화를 그리는 화가 혜영(전지현). 낯선 도시 암스테르담에서 그녀를 지탱해주는 것은 첫사랑의 추억뿐이다. 얼굴도 보지 못한, 그러나 가장 아름다운 설레임을 주었던 그에게 혜영은 데이지 꽃 그림을 선사했었고, 마치 그 답장처럼 데이지 화분이 매일 배달되고 있다. 그러던 중 늘 같은 시간 초상화를 그리러 오는 남자가 있다. 묘한 느낌을 받는 혜영.... 그는 국제경찰 정우. 임무수행 중 혜영에게 접근했을 뿐이다. 하지만, 만남이 이어지면서 정우 역시 해맑고 순수한 혜영에게 사로잡힌다. 그녀가 기다리던 사람이 자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지만, 그녀를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실을 말하지 못한다. 혜영이 기다리던, 그러나 혜영과 정우의 사랑을 고통스럽게 지켜볼 수 밖에 없는 남자 박의(정우성). 사랑이란 감정을 가져선 안되는 킬러 신분때문에 그녀에게 몸을 숨길 수 밖에 없는 박의는, 그들의 행복한 모습을 씁쓸하게 바라본다. 그러나, 아픈 사랑은 쉽게 접어지지 않는데... 한 여자 앞에서 엇갈리는 두 남자의 운명, 그러나 가장 놀라운 파국은 박의에게 암살타겟으로 정우의 사진이 배달되면서 비로소 발생한다....
멜로드라마
감독: Giorgio Croci
줄거리 정보 없음
뮤직
감독: Juan Bajon
지터리시에서 밤마다 원인을 알 수 없이 사람들이 하나 둘씩 살해된다. 살인의 공통점은 목격자도 없고 단서도 없으며 살인방법 또한 그때마다 교묘하게 다르고 언제나 여자만 희생된다는 것인데..
스릴러
감독: 에르마노 올미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Joaquim Sapinho
리스본을 배경으로, 90년대 포르투갈의 젊은 커플 리타와 파울로의 하루 동안의 이야기를 다룬다.
드라마

감독: 에르마노 올미
호텔 학교에 다니는 16세 소년이 귀족 노부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멋진 성에서 열리는 대규모 만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 야심과 부패가 드러나는 만찬의 손님들을 만나게 된다.
코메디
감독: 마르코 크레즈페인트너
멕시코시티에 살던 13세 소녀 아드리아나는 국제적인 인신매매단에 납치된 후 협박과 감금의 고통 속을 헤맨다. 그곳에서 역시 같은 인신매매단에 속아 납치된 젊은 폴란드 여성 베로니카를 만나 서로에게 의지한다. 한편 아드리아나의 17세 오빠 호르헤는 다각도로 여동생을 구출할 방법을 찾던 중, 인신매매단에 의해 가족을 잃은 텍사스 경찰 레이를 만나게 된다. 아드리아나의 일이 남일 같지 않은 레이는 호르헤를 도와 아드리아나가 어딘지도 모를 곳으로 성매매의 도구가 되어 팔려가기 전에 그녀를 찾기 위한 사투를 시작한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장위건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아델치 비앙키, 로베르토 마우리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드라마

감독: 아돌포 퀴노네스
토마와 리알은 어릴 때부터 절친한 친구다. 어린 시절 나무에서 떨어져 불구가 된 토마는 리알이 운영하는 랩댄싱 클럽에서 매니저 겸 프로모터로 일한다. 한편 리알의 여동생 로리는 16살인데도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해 엄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오빠들과 함께 쇼 공연장을 따라간다. 거기서 로리는 마약을 복용하는 클럽의 댄서 랭크를 알게 되고 그와 사랑에 빠진다. 첫사랑에 눈뜬 로리는 물불 가리지 않고 랭크를 찾게 되고 결국에는 랭크의 마약을 먹고 혼수상태까지 가게 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리알은 랭크가 로리를 만나지 못하게 하기 위해 팀에서 그를 내쫓지만 로리는 랭크를 찾아 헤맨다. 그러나 그의 또 다른 비행장면을 보게 된 로리는 어쩔 수 없이 발길을 돌린다. 로리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었다는 사실을 안 랭크는 로리를 달래려 하나 옥신각신하던중 그녀를 죽이고 만다. 랭크는 로리의 입에 마약을 집어넣어 과다복용으로 죽은 것으로 꾸민다.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리알은 분노해 랭크를 죽이기 위해 총을 들고 그를 찾아간다.
드라마
감독: 호세 루이스 아코 스타
엽기적 연쇄 살인을 그린 스릴러. 꽤 수입이 짭잘한 홀리아의 술집은 그녀가 아버지에게서 물려 받아 줄곳 경영해 오고 있었다. 어느날 술집 바에서 발견된 심장을 시발점으로 그녀와 관련된 남자들이 똑같은 방식으로 하나 둘씩 죽어간다. 범인은 범행을 저지를 때마다 피해자의 심장만을 가져간다. 경찰은 신변 보호 차원에서 24시간 홀리아를 보호하지만 범인은 계속 범행을 저지르고 이런 사건이 있은 뒤로 그녀에게 어김없이 배달되는 비디오 테입에는 범인 자신의 정체와 사랑을 하나하나씩 고백하는데. 홀리아에게 보낸 범인의 비디오를 통해 경찰은 어렵게 범인의 집을 찾아가지만 범인은 없고 그의 물건들만 남아있었다. 범인은 바로 홀리아 집의 건너편 건물에서 그녀를 지켜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던 중 범인은 홀리아의 가장 친한 친구에게로 찾아가 그녀를 위험에 빠뜨리지만 때 마침 찾아온 경찰에 의해 홀리아의 친구는 목숨을 건진다. 그렇게 해서 범인의 얼굴을 알게 된 경찰은 사건의 진전을 보이기 시작한다. 더 이상 방관만 하고 있을 수 없던 경찰은 술집에 잡복하여 범인을 잡으려 한다. 범인은 드디어 홀리아에게 자신의 모습을 보이며 사랑을 고백하고 그녀와 떠나려 한다. 하지만 사복 경찰이자 홀리아를 사랑하는 안토니오의 손에 의해 죽게 된다. 마지막으로 범인은 자신이 끼고 있던 반지를 홀리아에게 끼워주고 죽어간다. 홀리아는 그의 죽음에 연민을 느끼고 그 반지를 계속 간직하면서 자신을 어려서부터 좋아했던 그가 마지막으로 보낸 테잎을 지켜본다.
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