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1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앨리슨 맥클린
문학비평가이자 시인인 크리스티나는 미국인 친구 레인과 함께 뉴질랜드의 온천지역을 여행한다. 그러나 콜린이라는 작가를 인터뷰하기 위해 로토루아라는 지역으로 가던 길에 레인의 난폭운전으로 사고가 일어난다. 레인은 실신한 크리스티나를 방치한채 사고 현장을 떠나고 크리스티나는 식물인간 상태로 병원에 호송된다. 죄의식과 흥분속에서 혼자 콜린을 방문한 레인은 콜린의 딸 안젤라를 만나게 되는데 두 사람은 야릇한 감정을 느끼고 급속히 가까워진다. 이를 안 콜린은 화를 내지만 묘한 흥분을 경험하고 결국 두 사람의 관계는 성적 몰입에로까지 발전한다. 한편 심한 상실감에 빠진 안젤라는 우연히 레인과 크리스티나의 관계를 알고 크리스티나를 간호하는데 급기야는 콜린과 레인 안젤라가 있는 별장을 방문하기에 이른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마이크 뉴웰
새학기를 맞는 희망으로 부푼 가을 캠퍼스. 자유로운 캘리포니아를 떠나 뉴잉글랜드의 명문 웰슬리에 새로운 미술사 교수로 오게 된 캐서린 왓슨(줄리아 로버츠) 역시 기대감에 들떠있지만, 보수적인 분위기에 젖어있는 학생들은 캐서린의 자유분방한 사고방식을 반길 마음은 털끝만큼도 없다. 미모와는 달리 냉정하기 짝이 없는 베티(커스틴 던스트), 똑똑함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조안(줄리아 스타일스), 프리섹스 물결에 빠진 지젤(매기 질렌홀), 자신이 연주하는 첼로의 아름다운 선율과는 달리 연애에는 쑥맥인 콘스탄스 역시 마찬가지. 하지만 결혼만이 여자 인생의 최고목표가 아니라는 캐서린의 자유롭고 진취적인 주장은 정물화 같던 그녀들에게 차츰 추상화의 생동감을 깃들게 하는데.
코메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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