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결과 (TMDB 15개, KMDB 0개)

2007년 5월 CBC와 TV3에서 방영을 시작한 역사물. 튜더 왕조의 헨리 7세의 둘째 아들 헨리 8세는 요절한 형을 대신하여 왕위에 오르고 형의 부인인 캐서린과 결혼한다. 이탈리아에 잉글랜드의 대사로 파견된 헨리 8세의 숙부 코트니 경이 프랑스인들에게 처참하게 살해당하자 그는 분노하여 프랑스와 전쟁을 하겠다고 선포한다. 그는 왕비가 아닌 다른 여자들과 어울리고, 헨리 왕의 아이를 가진 블런트 부인은 아들을 낳는다. 한편 불린은 딸 메리가 더 이상 왕의 침실로 불려가지 않자, 동생인 앤을 불러 헨리 왕을 사로잡을 방법을 강구하라고 하고, 헨리8세는 앤의 매력에 빠져든다.

‘코너’는 전학을 가게 된 학교에서 모델처럼 멋진 ‘라피나’를 보고 첫 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다. ‘라피나’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덜컥 밴드를 하고 있다는 거짓말을 한 ‘코너’는 급기야 뮤직비디오 출연까지 제안하고 승낙을 얻는다. 날아갈 것만 같은 기분도 잠시, ‘코너’는 어설픈 멤버들을 모아 ‘싱 스트리트’라는 밴드를 급 결성하고 ‘듀란듀란’, ‘아-하’, ‘더 클래쉬’ 등 집에 있는 음반들을 찾아가며 음악을 만들기 시작한다. 첫 노래를 시작으로 조금씩 ‘라피나’의 마음을 움직인 ‘코너’는 그녀를 위해 최고의 노래를 만들고 인생 첫 번째 콘서트를 준비하는데… 첫 눈에 반한 그녀를 위한 인생 첫 번째 노래! ‘싱 스트리트’의 가슴 설레는 사운드가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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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오코너가 연기한 불운한 예비 신랑인 주인공 피오난은 캠핑을 떠난 주말, 곧 자신의 처남이 될 ‘머신’이라고 불리우는 사이코패스에게 납치당한다. 머신에 의해 위크로우의 험준한 산맥으로 가게된 캠핑일행은 야생의 자연 아래 그들의 자제력을 그리고 옷을 차례로 잃어버리게 된다. 앤드루 스콧, 브라이언 글리슨, 피터 맥도널드를 위시한 최고의 아일랜드 배우들을 총망라한 캐스팅은 이 영화에 엄청난 에너지를 선사한다. 같은 작품과 유사한 점이 있긴 하지만 버틀러와 맥도널드의 영리한 각본은 익살과 연민 사이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100% 아일랜드적인 유머를 구사한다. (2013년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골라냐 험프리즈)

나이를 먹을 만큼 먹고도 꿈을 잊지 못해 날마다 더블린 번화가에서 거리의 악사를 자처하는 남자(글렌 한사드)는 자신을 버리고 런던으로 떠나간 옛 여자를 잊지 못한다. 체코에서 온 소녀(마르게타 이르글로바)는 늘 해사한 얼굴로 행인들에게 꽃이며 잡지를 권하지만, 어린 딸과 어머니를 부양하는 그녀에게도 아픔은 있다. 고향에서는 피아니스트였지만 현재는 맘좋은 피아노숍 주인의 허락으로 하루에 한 시간씩 연주하는 것에 만족해야 하는 소녀는 자학과 자조를 모른다. 무기력한 일상을 떨치지 못하던 남자는 소녀와 음악적 영감을 주고받으며 데모 음반을 녹음하기에 이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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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맘인 플로라는 반항적인 10대 아들 맥스를 어찌할지 모른다. 플로라가 맥스를 구제하려는 노력은 낡은 어쿠스틱 기타와 한물간 LA 음악가, 지친 더블린 모자의 화합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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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의 작은 마을. 그 곳에서 두 아이를 키우는 '루카스'와 '네트' 부부는 밤길을 방황하고 있는 이웃집 소녀 '니브'를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온다. 그녀의 몸엔 상처 투성이지만 '니브'는 말이 없고 '니브'의 부모가 그녀를 데려간다. 그리고 어느날 '니브'의 집에서 끔직한 살인 사건이 일어나는데...

아일랜드 농촌 작은 시골 마을의 영화관은 매우 드라마틱한 장소이다. 신념과 열정, 로마와 할리우드 그리고 1950년대 중반 아일랜드의 딜레마를 대변하는 한 남자와 그의 양심 사이의 투쟁이 벌어진다. 그것은 인생의 희극성을 강조하는 요지경 세상이다. (2011년 16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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