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1개, KMDB 3개)

1994년 5월 NBC에서 방영을 시작한 시트콤. 미국 뉴욕 시 맨해튼의 그리니치 빌리지의 아파트와 까페 센트럴 퍼크를 중심으로 2-30대의 세 명의 남자와 세 명의 여자의 우정과 사랑, 삶을 그렸다. 부잣집 맏딸이자 응석받이로 자라 온 레이첼은 결혼식을 앞두고 결혼 선물들을 쳐다보던 중 자신이 남편보다 결혼선물을 더 사랑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회의감을 느끼게 된다. 이를 계기로 불현듯 결혼식에서 도망쳐 나오게 되고, 뉴욕에 아버지의 그늘을 피할 곳을 찾다가 결혼식 전 우연히 만난 고등학교 동창 모니카와 재회하게 된다.
감독: 팀 파이웰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 제임스 모트메인은 아내와의 사고가 있은 후 더 이상 작품을 쓰지 못하게 된다. 장녀인 로즈와 차녀인 카산드라, 막둥이 토마스는 아빠가 걸작을 써내기만 기다리지만 그 와중에 친어머니는 죽고 제임스는 토파즈란 여자를 아이들의 새엄마로 맞아들인다.가난에 지친 장녀 로즈는 차라리 거리로 나가 몸이라도 팔겠다고 하고 조숙한 카산드라는 항상 언니를 진정시키기에 바쁘다.그러던 어느 날 제임스 가족이 사는 성을 상속받은 사이먼과 닐 형제가 찾아오고 로즈는 장남인 사이먼과 결혼해 가난에서 벗어나겠다고 다짐한다.소원대로 사이먼의 마음을 얻게 된 로즈는 런던에서의 화려한 결혼식을 준비하고 카산드라는 언니의 소원이 이뤄져 기쁘면서도 왠지 모르게 섭섭한 마음이 든다.잠시 일을 보러 혼자 성에 내려온 사이먼은 카산드라와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그녀에게 키스를 하는데...
드라마
감독: 아톰 에고이안
캐나다의 한 작은 마을. 스쿨버스가 얼어붙은 강에 쳐박히면서 마을의 아이들 14명이 사망하고 많은 사람들이 다치는 사건이 터진다. 변호사 미첼 스티븐스는 누군가 한 명을 희생양으로 해서 사건의 책임을 지고 소송을 걸기 위해 마을로 온다. 스스로 얼마전 마약 중독으로 인해 자식을 잃은 미첼은 유가족들을 하나하나 만나면서 마을의 비밀과 직면하게 되는데. 사고 원인의 실마리는 유일한 생존자이자 평생 다리를 못쓰게 된 소녀 니콜이다.
드라마
감독: 존 두이간
호주의 한 지방에 있는 남자와 여자 기숙사에서 일어났던 사랑의 이야기. 백인 소년 대니 앰블링과 흑인 소녀 탠디아 아쥬아. 둘은 밤에 몰래 만나 밀어를 즐겼고 학교 연극연습을 하면서 동료 학생들의 눈총을 받는다. 한편 아프리카에 있는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연락을 받은 탠디아는 아프리카로 돌아가기 전에 대니와 만나 모텔에서 함께 지내는데 이를 안 부모들과 선생들이 그 자리에 들이닥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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