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결과 (TMDB 8개, KMDB 5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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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마크 로렌스
80년대 최고 인기를 누리던 왕년의 팝스타 알렉스(휴 그랜트). 이제는 퇴물 취급을 받는 그에게 어느 날 재기의 기회가 찾아온다. 브리트니보다 인기 많은 최고의 스타 가수 코라 콜만으로부터 듀엣 제안을 받은 것! 단 조건이 있으니 둘이 함께 부를 노래를 알렉스가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작곡에서 손 뗀지 이미 오래인데다 작사라곤 해본 적도 없는 알렉스는 굴러들어온 기회를 놓칠 지경이다. 그런데 마침 알렉스 앞에 자신의 집 화초를 가꿔주는 수다쟁이 아가씨 소피(드류 베리모어)가 구세주처럼 등장한다. 전에는 시끄럽기만 하던 말소리가 하나 같이 주옥 같은 노랫말! 알렉스는 작사에 남다른 재능을 가진 소피에게 동업을 제안하고. 왠지 인생 최고의 히트송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마크 로렌스
뉴욕에서 가장 잘 나가는 부동산 재벌 '웨이드 주식회사'의 최고 보스, 조지 웨이드(휴 그랜트 분). 부족할 것 없는 백만장자인 그에게 단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바로 젊고 예쁜 여자라면 능력과는 상관없이 무조건 고문변호사로 채용해 이상야릇한 스캔들을 만들어내는 점. 상황이 이렇다 보니 능력없는 변호사 덕분에 비즈니스는 금전적인 손실을 거듭하고 보다못한 조지의 형이자 회사의 숨은 브레인, 하워드가 극단의 조치를 내리게 된다. 최고로 유능한 변호사를 고용하거나, 스톡 옵션을 포기하라는 것. 한편 시민회관을 허물고 콘도를 세우려는 웨이드 사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막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하버드 출신의 유능한 환경 문제 전문 변호사, 루시 켈슨(산드라 블록). 직접 웨이드 사의 회장을 만나 담판을 짓겠다는 생각에 조지를 만나지만, 그는 엉뚱하게도 자신의 고문 변호사가 되어달라는 제안을 한다. 루시는 전혀 그럴 생각이 없다며 강력하게 사양하지만, 조지는 루시를 채용키위해 시민회관을 부수지 않겠으며 회사의 기금을 자선사업에 쓰겠다는 약속을 한다. 하지만, 루시는 시도때도 없이 징징대며 긴급전화를 해대는 조지 때문에 결혼식 들러리를 서다가도 뛰쳐나가 조지의 넥타이를 골라주고, 새벽에도 자다 일어나 여자문제를 상담해주는 등 개인비서로 전락하고 만다. 참다 못한 루시는 이제 조지에게 2주간의 여유를 줄 테니 다른 사람을 구하라고 최후통첩을 던진다. 결국 루시는 자신을 대신할 인물 탐색에 나서지만, 여성적인 매력이 넘쳐나는 뉴페이스는 조지의 환심을 사 정식 면접을 거치기도 전에 채용되고 루시는 다시 무료변론 등으로 바쁘게 지낸다. 하지만 자신만의 일상으로 돌아온 루시는 조지의 빈자리에 허전함을 느끼고, 조지 또한 매력적인 뉴페이스를 옆에 두고도 가장 솔직하던 루시에 대한 상실감에 빠지게 된다. 미워할 수 없는 백만장자 조지와 말괄량이 터프걸 루시, 두 사람의 관계는 이대로 끝나버리는 것일까...
코메디

감독: 마크 로렌스
뉴욕시가 인정한 실력있는 부동산 중개업자 메릴 모건(사라 제시카 파커)과 잘나가는 변호사 폴 모건(휴 그렌트)은 흠 잡을 데 없어 보이는 완벽한 선남선녀. 하지만 법적으로(!) 부부인 이들은 폴이 저지른 한 순간의 실수로 몇 달째 별거 중이다. 폴은 메릴의 마음을 되돌리려 하지만, 점심 저녁으로 꽉 찬 살인적인 스케줄마저 둘 사이를 방해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극적으로 데이트에 성공한 폴과 메릴은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마친 후 귀가하던 중 보지 말아야 할 광경을 목격하는데……바로, 살인 현장에서 범인과 눈이 마주쳐 버린 것! 이제, 완전 범죄를 꾀하는 국제적 킬러가 두 사람을 쫓기 시작하고, 폴과 메릴은 서로 간에 껄끄러움이 남아 있는 채로 FBI의 증인 보호 프로그램에 의해 생면부지 외딴 깡촌으로 함께 보내지는데…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마크 로렌스
15년 전, 세상이 자신을 중심으로 돈다고 믿었던 시나리오 작가그러나, 지금 유일한 재산은 오직 자존심뿐…‘잃어버린 낙원’으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날리던 작가 ‘키스 마이클스’(휴 그랜트). 이후 15년 째 공들여 쓴 작품들은 모두 헐리우드에서 외면 받고, 이젠 영 한물 간 작가가 되어 버렸다. 잔고는 바닥을 치고, 전기까지 끊겨버린 최악의 상황. 그는 자존심에 스크래치를 잔뜩 받은 채 어쩔 수 없이 결국 지방도시의 교수직을 수락한다.어쩔 수 없이 대충 시간 때우러(?) 시골 대학에 뛰어든 남자잠깐의 ‘썸’이 발목을 붙잡고, 웬 아줌마까지 볼수록 신경쓰인다!암울한 그의 마음처럼 맑은 날씨를 거의 찾아볼 수 없기로 유명한 도시 빙엄턴의 브링스턴 대학에 도착한 ‘키스’는 예전의 끼(?)를 주체 못한 탓에 뜻밖의 사고를 치고, 일들은 자꾸 꼬여만 간다. 볼수록 그의 마음을 싱숭생숭하게 만드는 싱글맘 ‘홀리’(마리사 토메이), 정말 아주 잠깐의 ‘썸’만 있었을 뿐인 밀당제로 솔직녀 ‘캐런’, 코찌질이의 대명사 ‘클렘’, 공상 속에 사는 스타워즈 매니아 ‘빌리’… 도무지 종잡을 수 없는 학생들과 새로운 생활을 시작한 ‘키스’는 무사히 잘 적응해 나갈 수 있을까?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마크 로렌스
사람의 시체를 먹는 돼지들! 우화처럼 시체를 먹은 돼지는 과연 신으로 변하는 것일까? 잼브리니와 린이 함께 사는 집. 그 집에서 온갖 일이 다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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