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2개, KMDB 1개)

멜라 B. 그린이 연출하고 조디 포스터가 내레이션을 맡은 '알리스 기-블라쉐 이야기'는 영화사를 다시 쓴 장편 다큐멘터리다. 처음으로 영화 최초의 여성 감독, 시나리오 작가, 프로듀서, 스튜디오 주인 알리스 기-블라쉐의 인생과 작품의 전모를 공개한다.

‘이빨 요정(Tooth Fairy)’으로 불리는 연쇄 살인범이 매달 보름마다 가족들을 살해한다. 수사가 오리무중에 빠지자 은퇴했던 FBI 요원 윌 그레이엄에게 사건이 맡겨진다. 그는 예전 이와 비슷한 성격의 사건을 저질렀던 한니발 렉터를 체포했던 경험이 있다. 사건 해결을 위해 윌은 어쩔 수 없이 감옥에 갇힌 렉터 박사를 찾아간다. 그를 통해 어떻게든 단서를 찾아보려는 것. 윌은 렉터 박사와의 대화를 통해 그가 윌과 그의 가족에 대한 신상 정보를 살인범에게 알려주고 있음을 알게 되는데...

감독: 키넌 아이보리 웨이언스
나는 네가 지난 할로윈 데이에 소리치는 걸보고 육감적으로 뭔가 특별한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팝콘을 튀기던 드류에게 음산한 목소리의 남자에게서 이상한 전화가 걸려온다 공포영화를 좋아하냐? 는 야릇한 질문에 놀라 달아나는 드류. 전화를 걸었던 남자는 드류를 쫓는다. 속옷바람으로 슈퍼모델인양 멋진 포즈로 달아나던 버피는 달려오는 아빠의 차에 치어 죽고 만다. 드류가 죽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친구 신디는 드류의 죽음에 어떤 의문이 숨어있을까를 고민하다 지난 할로윈 데이에 있었던 일을 떠올리는데... 흥겨운 할로윈 데이 파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고등학교 친구들 신디, 바비와 버피, 브렌다, 그렉, 레이 등은 차안에서 정신없이 즐기다 한 사내를 치고 만다. 쓰러진 사내는 죽지 않고 일어나 나는 괜찮아. 를 외친다. 그러나 다음 순간 그 사내는 어이없게도 날아온 콜라병을 맞고 다시 즉사하고... 그 코믹하고 끔찍한 사건과 드류의 죽음에 뭔가 연관이 있다고 느낀 신디는 친구들과 자신에게도 곧 위협이 닥칠 것이라고 예감한다. 드디어 범인 등장! 그런데 가면을 뒤집어쓰고 나타난 범인은 어눌하기 짝이 없다. 쇼파 뒤에 숨었지만 다리는 삐져 나오고 계단 위에서 굴러오는 피아노를 피해 도망가고, 날아오는 원반을 피하기 위해 몸을 뒤로 젖혔다가 허리가 부러지고 만다. 과연 어눌한 범인을 살인을 저지를 수 있을까? 그리고 이 범인의 정체는?
코메디,공포(호러)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