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5개, KMDB 2개)

가전제품 매장 너드 허드에서 근무하는 척(찰스 바토스키). 어느날 저녁, 예전 대학 친구이자 척이 컨닝을 했다는 누명을 씌워 척을 대학에서 쫓아낸 원수인 브라이스 라킨으로부터 메일이 하나 도착한다. 척은 거기에 걸려있던 암호를 풀어 그 내용을 보고 의식을 잃는다. 그 다음날부터 특정 물체나 인물(주로 국가기밀과 관련된 것들)을 보게 되면 갑자기 머릿속에서 자신도 알지 못하는 정보들이 번뜩이게 된다. 사실 그가 봤던 메일의 내용은 CIA와 NSA 두 부서가 합작하여 만든 국가기밀정보를 관리하는 컴퓨터 '인터섹트'의 내용이었다. 모종의 이유로 인터섹트의 데이터를 강탈하고 도주하던 CIA 요원 브라이스 라킨은 이를 척에게 메일로 보낸 것이었다. 브라이스 라킨이 인터섹트를 파괴했기 때문에, 현재 존재하는 인터섹트는 척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것뿐이다. 즉, 척 자체가 인터섹트인 것. 때문에 CIA 요원 한 명과 NSA 요원 한 명이 배정되어 척을 감시/보호하기 위해 투입된다. NSA 요원 존 케이시는 척의 옆집사람이자 척과 같은 마트에 근무하는 직원으로 위장하고, CIA 요원 사라 워커는 척의 여자친구로 위장하는데...

1966년 베트남, 전쟁 중 미군은 극비 정보가 담긴 문서를 적에게 빼앗긴다. 수많은 사상자와 희생을 치르며 큰 위기를 맞이한 미군 기지. 드러먼드 장군(아론 에크하트)은 특수 부대원들을 긴급 파견해 대대적인 반격에 나서는데...

성우계의 대부 돈 라폰테인이 세상을 떠나자, 그의 In a world...로 시작되는 예고편 문구는 누구도 사용할 수 없는 멘트가 된다. 캐럴은 녹음에 대타로 나섰다가 제작자의 눈에 띈다. 그녀는 전설적인 In a world...를 최초로 읊게 되는 여성이 될까?

마피아 보스의 아들이자 미술을 좋아하는 마이클은 자신의 아버지가 죽기 전에 팔아 버린 ′핑크 마릴린′ 그림을 되찾고자 한다. 그는 그림의 운반원 셰이키를 붙잡지만, 그림의 행방이 묘연하다. 셰이키가 빈센트라는 스턴트맨의 가방에 그림을 숨겨 둔 것이다. 한편, 빈센트의 남동생이자 미술 평론가인 존은 자신의 갤러리를 오픈하기 위한 투자금을 구하느라 애쓰고, 미술관에서 일하는 존의 여자친구 새라는 자신이 담당하게 된 전시회에 마이클의 작품도 전시한다. 그들은 ′핑크 마릴린′을 두고 대치하는 사이가 되고, 그 결과 마이클과 존이 죽고 새라가 ′핑크 마릴린′ 진품을 받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울프강 베커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범죄
감독: 헬무트 카우트너
줄거리 정보 없음
멜로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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