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개 결과 (TMDB 10개, KMDB 2개)

스페인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자 배우였던 미구엘 보세의 인생을 담은 자전적 드라마. 이탈리아 여배우였던 엄마와 스페인 투우사였던 아빠 밑에서 자란 보세는 여느 부유한 집처럼 문화와 예술에 둘러 쌓여 자랐고, 많은 유명 인사들을 보며 자란다. 뛰어난 외모와 재능으로 발레와 연극에 열중하던 보세는 20대 초반, 카밀로 세스토에게 발탁되어 1977년 첫 앨범 [린다]를 발표하고 라틴 팝, 얼터너티브 록, 뉴웨이브 소프트 록등 다양한 음악을 하며 스페인을 대표하는 가수로 성장한다. 미구엘 보세는 공개적으로 커밍아웃을 한 적은 없지만, 게이라고 익히 알려져 있으며, 2018년 이혼 직전까지 26년 동안 함께 한 파트너이자 연인인 나초 팔라우와 4명의 아이를 함께 키웠다. 드라마는 젊은 시절의 미구엘과 중년의 미구엘이 등장하며, 초기 경력을 시작하는 미구엘과, 전성기 시절 이후의 미구엘의 모습을 교차하여 보여주고, 그의 과거 연인과 파트너들의 관계까지 솔직하고 과감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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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루이스 푸엔조
1983년, 아르헨티나. 정부의 고위관직자들이 관여하는 기업체 중역인 남편 로베르토(Roberto: 엑토르 알테리오 분)와 고등학교 역사 선생인 아내 알리시아(Alicia: 노르마 알레안드로 분), 그 사이에는 외동딸 가비(Gaby: 아날리아 카스트로 분), 그렇게 세 식구가 단란하게 살고 있다. 로베르토는 친구이자 상관인 아드라다가 하루아침에 미국인과 결탁하여 사라진 것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양녀로 키우는 가비가, 어느 병원에서 데려온 아이라고만 알고 있던 알리시아는 7년이나 종적이 없다가 나타난 소꼽친구 아나(Ana: 춘추나 비야파네 분)의 이야기를 들은 뒤, 가비가 수감 중 분만한 아이를 생모의 의사를 무시하고 뺏어다가 매매한 아이일지 모른다는 의혹에 빠진다. 아나도 동거인 페드로의 반정부활동에 대한 보복으로 수감되어, 온갖 고문을 당하고 윤간된 후에 석방됐다는 사실을 알고, 알리시아는 여지껏 모르던 정치적인 현실에 눈을 뜬다. 남편 로베르토에게 딸의 생모에 관한 것을 물었으나, 로베르토가 상대도 않자, 알리시아는 단독으로 가비의 출생의 비밀을 조사한다. 결과는 놀라운 것이었다. 가비와 생부와 생모는 하찮은 근로층의 젊은 내외였다. 가비가 분만되기 한달 전, 정치적 이유로 둘은 수감됐고, 수감 직후 가비를 분만했는데, 의사는 생모의 의사를 무시한 채 신생아를 돈을 받고 로베르토에게 건네주었으며, 생사도 모르는 가비의 생부모의 사진을 피켓에 붙인 가비의 외조모는 오늘도 데모 대열에 끼여 딸과 사위를 찾아 헤메고 있었던 것이다. 알리시아는 양심과 신앙에 반하면서까지 가비를 움켜쥐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남편은 다르다. 이미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사랑하는 가비를 놓치고 싶지않은 것이다. 알리시아가 가비의 외조모일지도 모르는 할머니를 집으로 데려와 알베르토에게 그간의 일들을 이야기하는 날, 두 사람은 위기를 맞는다.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자우메 발라구에로
5년 전 죽은 딸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엄마, 나야 나 좀 데려가줘 어린 소녀의 시체를 확인하기 위해 클라우디아가 도착한다. 신원을 확인할 수 없을 정도로 손상돼 있지만 클라우디아의 실종된 딸 앙겔라가 틀림없어 보인다. 그로부터 5년이 지난 어느 날, 클라우디아는 예기치 못한 전화 한 통을 받는다. 엄마, 나야... 나 좀 데려가줘 악을 유일하게 지배할수 있는 것은 선이 아니라 모성이다! 딸이 말한 장소를 찾아간 클라우디아는 딸이 살아있다는 확신을 갖게되고, 클라우디아는 5년 전 딸의 실종사건을 맡았던 경찰 마세라를 찾아간다. 이미 은퇴한 형사 마제라는 그녀를 도와 이 미스테리한 사건을 수하하기로 한다. 또 기자이자, 초자연 현상 전문가인 퀴로가는 우연한 기회에 클라우디아의 모습이 담긴 이상한 비디오를 얻게되고 이 사건을 파헤치는데 합류한다. 이제 클라우디아는 두 명의 지원군을 얻었지만 사건 속으로 들어가면 갈수록 모호한 단서들로 더욱 혼랍스럽기만 하다. 결국 그녀는 딸을 구할 사람은 자신뿐임을 깨닫고 잔학의 성찬이 벌어지고 있는 악의 소굴, 네임리스 집단 속으로 직접 뛰어드는데...
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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