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2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희정
파리에 유학 와서 20년 가까이 살고 있는 40대 후반의 미라는, 프랑스인 남편과 이제 막 이혼한 상태로 한국을 방문하게 된다. 19년 전 덕수궁 안에서 연극을 배우던 친구들을 만나는 미라. 19년 넘게 유지되고 있는 술집에 다시 모인 미라, 영은, 성우. 잠시 미라가 화장실에 다녀오니 술집 안은 어느새 19년 전으로 돌아가 있다. 미라만 40대이고 20대인 친구들, 프랑스로 유학을 가는 미라의 송별회를 한다고 모여있다.
드라마
감독: 미츠이시 후지오
모리타 병원의 원장 '모리타 겐조'의 무남독녀 '유미'는 갑자기 실종된 아버지의 행방을 찾고 있다. 아버지뿐이 아니었다. 최근 이 병원에서는 의사나 간호사들이 계속해서 실종되고 있었다... 유미는 우연히 모리타 병원에 입원해있는 대학생 '사토우 후미히토'와 알게된다. 둘은 사건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힘을 합치게 된다. 겐조가 실종되기 며칠 전 응급환자로 밤늦게 실려온 한 소녀가 있었는데 놀랍게도 그 소녀의 몸 속에는 눈 밑에 점이 있는 살아있는 여자목이 나온 것이다. 그리고 수술에 참여한 모든 의사들은 하나같이 행방불명이 된 것이다. 병원 지하에서 목을 배양하여 관찰하고 있었던 겐조의 노트에는 미친 듯이 몇 번이고 그 여자의 이름이 씌어져 있었다. 토미에, 토미에, 토미에.... 귀신, 귀신, 귀신... 죽여라, 죽여라, 죽여라... 그 후 겐조는 유미에게로 돌아오게 된다. 그러나 돌아온 겐조는 이전의 아버지의 모습이 아니었다. 결국 겐조는 자살을 하고 유미는 더욱 더 혼란에 빠진다. 서로에 대한 의지와 믿음이 더해가던 후미히토도 토미에를 만난 후 다른 사람으로 변해간다. 유미는 더 이상 가까운 사람을 잃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토미에와 결투를 벌인다.
공포(호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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