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결과 (TMDB 12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외딴 섬, 통신두절. 이웃도 구조도 없다 그리고 한 남자가 다가와 우리를 가뒀다! 외부출입이 없는 평화로운 섬, 외딴 별장을 찾은 ‘마틴’(킬리언 머피 분) 과 ‘케이트’(탠디 뉴튼 분) 부부. 고요한 휴가도 잠시, 별장에는 전기가 나가고 무전 역시 불통되며 외부와 차단되고. 그때, 피를 흘리며 섬으로 들어온 정체불명의 한 남자, ‘잭’(제이미 벨). 부부는 의식을 잃고 쓰러진 잭을 별장으로 옮기고 정신을 차린 그로부터 이 섬을 제외한 세상에는 전염병이 창궐했다는 무서운 소식을 듣는다. 잭은 곧 이 섬에서, 아니 이 별장에서 한 발짝도 나가서는 안 된다는 말과 함께 별장을 봉쇄해 버린다. 셋은 점차 그들이 아는 세상과의 단절, 바깥세상엔 진짜 전염병이 돌고 있는지 알 길이 없는 채 의문은 더해가고… 정체불명의 이 남자를 믿어야 하는가. 바이러스가 퍼지고 있을지도 모를 바깥으로 목숨을 걸고 문을 열어야 하는가 갇힌 공간, 그리고 끝없는 미스터리 속 밝혀지는 충격적 반전!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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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의 트빌리시에서 벌어진 실화를 토대로 범죄자인 형 대신에 소년원에 들어온 닉과 동료 죄수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범죄 조직과 연루된 가족의 뜻에 따라 소년원 내 폭동을 준비하던 닉은 소년원에 있는 동안 이제껏 자신이 믿어왔던 가치관에 의문을 품기 시작한다. 무의식에 잠재한 범죄공동체의 규칙을 벗어나 한 사람의 개인으로 홀로 서는 과정, 소년에서 성년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닉과 동료들의 정신적 성장이라는 영화의 주제는 소년원과 럭비 훈련이라는 대조적인 상황을 매개로, 자유의 문제를 은유적으로 다루고 있다.

독일의 거대 철강회사 튀센크루프와 덴마크의 해운회사 머스크는 거대한 에너지 소비의 야욕을 ‘친환경’으로 포장하기 위해 대중의 지원을 받으며 엄청난 돈을 투자한다. 수소가 그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2016년 ‘FIFA U-17 여자월드컵’ 출전을 준비하는 요르단 여자축구팀의 여정을 담은 장편 다큐멘터리다. 민족도, 종교도, 사회적 계층도 각각 다른 배경을 가진 소녀들이 아직은 꿈 많은 열일곱 이하의 나이와 축구를 한다는 공통점 아래 모여 국가대표라는 하나의 목표에 도전한다. 각지에서 모인 소녀들 중 누가 과연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에 오를 수 있을 것인가? 훈련도 준비기간도 너무나 부족한 상황에서 이들은 세계적인 규모의 월드컵 경기를 잘 치러낼 수 있을까? 축구는 남자들을 위한 스포츠라는 사회적 선입견을 넘어, 축구에 대한 열정만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소녀들의 월드컵 도전을 향한 꿈과 희로애락, 치열한 성장의 시간을 담아낸 기록이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젬 코엔
낯선 도시의 두 남녀, 뮤지엄에서 만나다사촌이 혼수상태에 빠졌다는 소식을 듣고 난생처음 빈에 오게된 앤은 낯선 도시에서 방황한다. 우연히 찾아간 오래된 박물관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빈 미술사박물관이었는데, 그곳에서 안내원 요한에게 길을 물어보다 친해지게 되고, 자신의 사정을 이야기하게 된다. 정년 퇴직 후, 온라인 게임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홀로 보내던 요한은, 앤을 도와주게 된다. 박물관에 앤을 데려와 그림을 보여주기도 하고, 혼수상태로 누워있는 환자에게 박물관의 그림들을 설명해주기도 한다. 주머니 사정이 넉넉치 않는 앤을 위해, 돈이 들지 않는 빈의 곳곳을 함께 다니며 외로운 그들의 일상을 채워나가는데..
드라마

감독: 휴버트 사우퍼
From world-renowned filmmaker Hubert Sauper - director of Sundance winner WE COME AS FRIENDS and the Oscar®-nominated DARWIN'S NIGHTMARE - comes EPICENTRO, an immersive and metaphorical portrait of post-colonial, utopian Cuba, where the 1898 explosion of the USS Maine still resonates. This Big Bang ended Spanish colonial dominance in the Americas and ushered in the era of the American Empire. At the same time and place, a powerful tool of conquest was born: cinema as propaganda. In EPICENTRO, Sauper explores a century of interventionism and myth-making together with the extraordinary people of Havana-particularly its children, who he calls young prophets - to interrogate time, imperialism and cinema itself. Written by Anna Nymous
사회,역사

감독: 가스통 솔니츠키
2019년 비엔나, 안젤리키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친구 카멘의 도움을 받아 아파트를 구입하기로 한다. 하지만 바닥이 삐걱거리거나, 타일 색이 맘에 들지 않거나, 식당에 가까운 것 등 뭔가 만족스럽지 않다. 그녀는 과연 어떻게 새로운 집을 찾을 수 있을까?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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