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19개, KMDB 1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페루의 수도 리마 근교의 작은 마을에 살고 있는 아름다운 파우스타는 자신이 ‘슬픈 모유’병에 걸렸다고 믿고 있다. 내전의 참혹한 시기에 테러범들에게 강간을 당한 임산부들이 아이를 낳으면 그 모유를 통해 어머니의 공포가 아이에게 전염되어 그 아이들은 영혼이 없이 태어난다는 게 바로 ‘슬픈 모유’병이다. 혼자서는 길을 걷지도 못해서 누가 꼭 데려다 주어야만 하며, 툭하면 코피를 흘리고 기절해 버리는 파우스타는 강간을 예방하기 위해 자기 몸을 지키는 방법으로 질 속에 감자를 넣고 있다. 엄마가 갑자기 돌아가시자 엄마의 시신을 고향 땅에 묻어드리기로 결심하는 파우스타. 장례비를 마련하기 위해 리마 시내의 대 저택에 살고 있는 피아니스트의 집에 하녀로 취직한다. 괴팍한 성격의 피아니스트는 우연히 파우스타의 아름다운 노래소리를 듣게 되고, 노래 한 번 부를 때마다 진주를 한 알씩 주겠다고 약속한다. 진주를 판 돈으로 엄마를 고향으로 모실 수 있을 거라 믿었던 파우스타, 그러나 이야기는 약속대로 흘러가지 않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페루의 아름다운 산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음악 다큐멘터리는 자연과 영혼을 교류하며 살아가는 한 원주민 여자의 노래로 시작된 후 도시인들을 포함한 다양한 페루 음악인들의 여정을 따라간다. ‘물축제’에 참가하게 될 페루 고의 바이올린 연주자 2명의 삶을 병행하여 보여주는 전반부는 자연과 벗하며 살아 온 사람들의 겸손하면서도 성적인 일상을 통해 페루인들의 피에 흐르는 음악혼을 느끼게 해준다. 한편 후반부에서는 카메라가 대도시 리마로 방향을 돌려 거리와 클럽 곳곳에서 음악을 연주하고 노래하는 보다 현대적인 음악가들의 모습을 비춘다. 삶이 곧 음악, 노래, 춤이기도 한 페루인들의 모습에는 국경을 초월하여 심금을 울리는 보편적 휴머니즘이 녹아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알바로 델가도 아파리시오
Segundo Paucar, a 14 year old boy wants to become a master story-box maker just like his father to carry on with the family legacy. On his way to a community celebration in the Andes, Segundo accidentally observes his father in a situation that shatters his whole world. Trapped in a chauvinistic environment, Segundo will try to deal in silence with all that is happening to him. Written by Alvaro Delgado - Aparicio
드라마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