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결과 (TMDB 7개, KMDB 6개)

포니 트와일라잇 스파클과 다섯 명의 포니가 가까운 친구가 되면서 우정에 생긴 문제들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모험담을 그린 애니메이션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컬러풀한 봉제 인형들이 살아 움직인다. 인형들이 펼치는 모험과 우정, 그리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에 마법과 음악이 어우러진 새로운 애니메이션 시리즈.

셀레스티아 공주가 다스리는 이퀘스트리아의 포니 마을에 살고 있는 유니콘 포니 ‘트와일라잇 스파클’은 공주의 왕관을 물려 받아 포니 마을의 평화를 지키려고 하지만 질투심 많은 욕심쟁이 포니 ‘선셋 쉬머’가 왕관을 훔쳐간다. 트와일라잇 스파클은 왕관을 되찾기 위해 선셋 쉬머가 숨어있는 다른 세계로 가고 그 곳에서 이퀘스트리아의 포니들과 똑 닮은 친구들을 만난다. 왕관을 되찾기 위한 트와일라잇 스파클의 모험은 계속 되지만 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친구들과 함께 선셋 쉬머에 맞서 우정의 힘을 배워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마이클 앱티드
어머니의 학대로 8살 때 눈이 멀었던 바이올리니스트 엠마 브로디는 안구이식 수술로 20년만에 빛을 보게 된다. 그러나 엠마는 수술회복기에 나타나는 특이한 현상이 리트로액티브비전, 즉 현재 보고 있는 사물이 나중에 눈 앞에 보이는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는다. 그러던 중 엠마는 우연히 살인사건을 목격하는데, 그녀가 장님이었고 회복단계에 있다는 사실 때문에 아무도 믿지 않으려 한다. 할스트럼 형사만이 그녀가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줄 열쇠가 되리라고 확신하지만, 그의 동료들은 살인자를 잡겠다는 욕망과 엠마의 아름다움에 판단이 흐려져 있다고 생각한다. 살인자가 목격자인 엠마를 위협해 오면서 그녀는 위기에 빠진다. 그러나 엠마의 위험을 직감한 할스트롬의 도움으로 범인을 죽이고 위기를 모면한 이들은 사랑에 빠져든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알프레드 히치콕
1차 세계대전 중 영국 정보부 요원 어셴든은 아랍국가를 매수하려는 독일인 암살의 임무를 맡고 스위스로 간다. ‘장군’이라 불리는 멕시코인과 엘자 등의 동료를 만난 어셴든은 표적이 교회에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지만, 그들을 기다리는 것은 오르간 앞에 앉은 시체와 작은 단추뿐이다. 히치콕의 영국 시절 대표작 중 하나로, 소설가 W. 서머셋 몸이 정보기관 요원 시절의 경험을 녹여낸 단편집에서 영감을 얻었다. 일상의 평화가 깨지는 교회 장면은 히치콕스러운 공포로 가득하다. (시네마테크 부산)
드라마,첩보,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마이클 커티즈
파리가 나치스에게 점령된 1940년. 프랑스령 모로코의 항구 카사블랑카에는 정치망명자와 반 나치스 투사, 스파이들이 모여들었다. 카페 아메리칸 의 주인 릭은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었다. 어느날, 여권 한장이 유연히 릭의 손에 들어온다. 이것을 구하고자 부탁하러온 사람은 처와 함게 카사블랑카에 온 반 나치스 거물 라슬로였다. 라슬로의 부인 일자는 이곳이 파리에서 사랑에 빠졌던 릭의 가게라는 것도 모르고 까페에 온다. 릭은 일자를 본 순간 깜짝 놀라 감회에 젖는다. 이들의 사연을 아는 피아노 연주자 샘은 홀에서 두 사람의 추억이 어린 세월은 가도 를 연주한다. 예전에 릭과 일자는 파리가 함락되던 날 같이 탈출할 예정이었지만 일자는 출발시간에 오지 않았다. 죽었다고 생각했던 아버지가 중태에 빠져서 숨어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릭은 일자에 대한 사랑이 다시 솟구쳤지만 리슬로가 일자를 깊이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자신을 억제하고 두 사람을 탈출시킬 결심을 하는데.....
드라마,전쟁

감독: 마이클 만
“살아만 있어요. 어디든 찾아갈 테니…”장엄한 비극에 깃든 아름답고 강렬한 사랑1757년, 미국 식민지 시대. 부모를 잃은 영국계 백인 나다니엘 (다니엘 데이 루이스)은 쇠 망해가는 모히칸족의 추장 칭가츠국의 아들 웅카스와 함께 형제처럼 키워진다. 아메리카 대륙을 차지하기 위한 영국과 프랑스의 전쟁은 격렬해지고그 어느 쪽에도 속하길 원치 않은 모히칸족은 영국군의 강제징집 명령을 거부한다.하지만, 우연히 영국군 사령관의 딸 코라 (매들린 스토우)와 그의 일행을 구하게 되고 나다니엘은 거스를 수 없는 운명처럼 사랑에 빠지게 된다.그렇게 사랑하는 연인과 모히칸족의 미래를 위해 그는 처절한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는데…
드라마,전쟁,액션
감독: 해럴드 워트
전설적인 첩보요원 해밀턴 사령관의 논스톱 첩보 액션! 워싱턴이나 뉴욕을 한순간에 잿더미로 만들어 버릴 수 있는 핵미사일이 러시아에서 분실된다. CIA는 세계의 이목을 끌지 않고 조용히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특수요원 해밀턴 사령관을 투입한다. 해밀턴 사령관은 스웨덴 국적으로 전 세계를 누비며 활약했던 인물로 가히 신화적인 경력을 가진 특A급 첩보요원이다. 핵미사일을 찾아내고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 요원들을 이끌고 러시아 상공으로 침투한 해밀턴 사령관 일행은 밀매단을 쉽게 전멸시키고 미사일도 수거한다. 그러나 본부로 귀환해보니 그들이 해치운 러시아인들은 하수인에 지나지 않았고 진짜 핵미사일은 스웨덴 북부를 지나 중동에 진입했다는 정보가 들어와 있었다. 그는 직접 러시아로 진상을 파악하러 들어간다. 해밀턴은 러시아에서 KGB요원 바르바로프가 미국의 무기 밀매상 호킨스와 결탁하여 미사일을 유출했으며 도난당한 핵미사일은 리비아를 지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다. 테러조직의 우두머리인 호킨스를 체포한 해밀턴은 본부로 돌아오지만 테러조직에 습격당해 호킨스를 놓치고 만다. 미국, 스웨덴, 러시아 정부가 해밀턴의 움직임을 감시하는 가운데 해밀턴은 다시 미사일을 찾아 나서고 마침내 그 위치를 알아낸다. 작전계획을 세우고 호킨스의 기지로 침투하지만 호킨스 일당은 해밀턴의 연인 테씨를 인질로 잡고 해밀턴 일행을 위협한다. 과연 해밀턴은 국제 테러조직으로부터 사랑하는 여인의 생명과 지중해의 안전을 무사히 지켜낼 것인가!
액션,범죄,첩보

감독: 사이먼 웨스트
금지구역 한 가운데서 목격된 장군의 딸 살해사건... 전쟁에서 혁혁한 공을 세운 명예로운 군인이자 다음 선거에서 부통령 후보로 주목받고 있는 미육군의 거물 조 캠벨 장군. 어느 날 그의 딸이 연병장 한 가운데서 나체로 잔인하게 살해당한 채 발견된다. 장군의 딸이자 미육군의 엘리트 장교였던 엘리자베스 캠벨의 죽음은 장군은 물론 부대내에 큰 파문을 일으키고 육군 내부의 특별범죄 수사단 CID 요원 브레너와 선힐이 파견된다. 살인사건의 배후를 조사하던 중 아름답고 총명하여 업무수행에도 뛰어났던 엘리자베스의 공적인 모습 이면에 변태적인 섹스로 얼룩진 그녀의 복잡한 사생활이 드러나고 아버지의 측근에 있던 거의 모든 병사들과 잠자리를 같이 했다는 사실도 확인된다. 살인 용의자는 그녀와 관련된 모든 남자들로 확대되지만 그 누구에게도 명백한 살인동기를 찾을 수 없게 되고 마침내 사건은 미궁에 빠진다. 딸의 성적인 방종을 알고 있었던 조 캠벨... 과잉충성도 불사하는 장군의 오른팔 파울러 대령, 엘리자베스와 깊은 관계에 있던 엔트 대령, 비밀을 감추고 있는 무어 대령. 그녀의 미육사 동기인 브랜스포드 대위... 과연 누가 장군의 딸을 죽였는가? 뜻밖에도 살인 미스테리의 열쇠는 그녀의 육사재학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군사훈련중 그녀는 남자 동기들에 의해 잔인하게 윤간을 당했는데, 조 캠벨 장군이 자신의 명예와 권위를 위해 이 엄청난 사건을 묵인, 은폐했던 것이다. 존경과 숭배의 대상이었던 아버지로부터 철저하게 배신당한 그녀는 그 때부터 아버지의 명예와 권위, 모든것을 파멸시키는 방법으로 섹스를 택하고 부대내의 거의 모든 남자들을 상대로 끝없이 타락해간다. 그녀는 이미 정신적으로 자살한 것이나 마찬가지! 그렇다면 과연 누가 그녀를 육체의 죽음으로까지 몰고 갔을까? 희대의 살인 미스테리는 마지막 반전을 준비하며, 마침내 전율 속에 그 정체를 드러낸다.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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