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1개, KMDB 6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데이빗 린
8세의 나이에 고아가 된 유리 지바고는 그로메코가(家)에 입양되어 성장한다. 그는 1912년 어느 겨울 밤, 크렘린 궁성 앞에서 노동자들과 학생들이 기마병에게 살해되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는다. 이일 이후 그는 사회의 여러 뒷면들을 접하게 되고, 의학을 공부해 빈곤한 사람들을 돕고자 꿈꾼다. 그는 그로메코가의 고명딸 토냐와 장래를 약속하면서 열심히 의학실습에 몰두하는데 운명의 여인 라라와 마주친다. 그녀는 어머니의 정부 코마로프스키에게 정조를 빼앗기자 사교계의 크리스마스 무도회장에서 코마로프스키에게 방아쇠를 당겨 총상을 입힌다. 유리는 다시 한번 이 여인에게 호기심을 느낀다. 그러나 라라에게는 혁명가 파샤라는 연인이 있었다. 1914년 1차대전이 일어나고 군의관으로 참전한 그는 우연히 종군간호부로 변신한 라라와 반갑게 해후한다. 1917년 혁명정부가 수립된 러시아에서 유리와 같은 지식인은 제일 먼저 숙청될 대상이었다. 그래서 그는 우랄 산맥의 오지 바리끼노로 숨어든다. 궁핍하지만 평화가 감도는 전원 생활을 보내다 적적함을 달래기 위해 시내 도서관을 찾은 그는 우연히 그 근처로 이주해온 라라와 다시 운명적으로 만나게 된다. 이때부터 유리는 라라와 토냐 사이를 오가면서 이중 밀회를 지속한다. 그뒤 빨치산에 잡혀 강제 입산을 당한 유리는 천신만고 끝에 탈출하여 이리저리 방황하다가 전차에서 내리는 라라를 보고 황급히 뛰어가다 심장마비로 절명한다. 이것도 모르는 라라는 내란 통에 잃어버린 유리와의 사이에서 난 딸을 찾기 위해 이곳저곳을 기웃거리고 있었다.
드라마

감독: 그레고리 호블릿
난 오늘, 30년전 아버지와 교신했다!!! 사진첩 속의 아버지 1969년 10월 12일, 오로라가 뉴욕 하늘을 하얗게 비추던 밤, 뉴욕메츠팀의 열광적인 팬이었던 소방관 프랭크는 화재진압사고로 사랑하는 아내, 줄리아와 아들에게 영원한 이별을 고하고 눈을 감는다. 6살 코흘리개 꼬마 존은 그날을 잊을 수 없다. 난 당신의 아들입니다! 30년 후, 1999년 10월 11일. 뉴욕 강력계 형사가 된 존은 연인과의 이별, 직업에서 오는 고독감으로 하루하루를 쓸쓸하게 보내며 살아가고 있다. 그런 그가 아버지의 손때가 묻은 낡은 무선통신기를 발견하고 재미삼아 주파수를 맞춰본다. 그런데... 그런데... 무선기 안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린다. 저는 뉴욕에 사는 소방관 프랭크입니다... 너를 다시 만나고 싶다! 30년을 사이에 두고 교신하는 아버지와 아들... 둘은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서로의 안부를 묻는다. 그러나 하루 후면 아버지의 기일. 그렇다면 존은 내일 있을 문제의 화재사건을 되돌려야 아버지를 살릴 수 있다. 36살 아들의 간곡한 부탁으로 프랭크는 죽음을 피하게 되지만 그렇게 되면서 의문의 사고로 아내, 줄리아가 죽음을 맞게 된다. 이제, 무선기를 사이에 두고 아버지와 아들은 또 다시 운명을 뒤바꿔야 하는데...
드라마,SF,스릴러

감독: 조지 루카스
은하제국의 독재자인 「타킨」총독의 돌격대는 레지스탕트인「레어」공주의 우주선을 기습한다. 「레어」공주로부터 은하제국의 비밀정보를 의탁받은 정보로버트와 통역로버트는 아슬하게 우주선을 탈출하여 혹성「타로인」사막에 도착하나 이내 외소한「쟈와」일당에게 잡히고 만다. 두 로버트의 컴퓨터기억장치에서 「레어」공주의 구원신호를 포착한 「루크」가 사막의 기인이자 최후의 기사단의 한 사람인「밴 캐노버」와 같이 「레어」공주의 구출적전에 뛰어든다.
액션,SF,어드벤처,가족,판타지,전쟁
감독: 샘 와이즈만
좀도둑 케빈은 언론 재벌 맥스의 맨션을 털러 갔다가 붙잡힌다. 설상가상으로 여자친구가 준 행운의 반지까지 맥스에게 빼앗긴다. 경찰서로 연행되는 중 탈출한 케빈은 반지를 되찾겠다는 각오를 다진다. 동업자인 버거의 도움을 받아 때를 기다리던 케빈은 맥스의 부인이 개최하는 자선 파티에 나타나서 맥스와 정면 대결을 선언했다가 실패한다. 이후 몇 차례 더 접근하지만 그때마다 맥스는 교묘하게 반지를 지켜낸다. 케빈은 반지를 포기하라는 여자친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자존심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에 맥스와의 대결을 계속한다. 그런 그에게 기회가 온다. 맥스가 의회 청문회에서 증언을 한다는 소식을 들은 케빈은 기상천외한 복수 시나리오를 짜는데…
코메디,범죄
감독: 해리 롱스트리트
1년 전에 교통 사고로 남편을 잃은 레이첼(Rachel: 줄리아느 필립스 분)은 과거의 악몽을 떨치고 일어나 촉망받는 유능한 여류변호사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었다. 오직 일에만 몰두한 채 하루하루를 보내던 어느날, 그녀 앞에 매력적이고 친절한 에릭(Eric: 리차드 그리코 분)이라는 한 남자가 나타난다. 사진기자 출신이라고 밝힌 에릭은 특유의 밝은 성격으로 레이첼의 슬픈 기억을 감싸주며 그녀에게 새로운 사랑과 웃음을 찾아준다. 결국, 에릭의 적극적인 구애에 레이첼은 닫혀진 마음의 문을 열고 두 사람은 축복을 받으며 결혼식을 올리게 된다. 설레는 마음으로 신혼여행을 준비하는 레이첼, 그리고 에릭의 제안대로 그들은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외딴곳 숲속의 오두막집에서 첫날밤을 보낸다. 그러나 겉으로는 무척 즐거워 보이는 에릭의 정체는 대부호인 레이첼의 아버지에게 돈을 뜯어내기 위해 위장 결혼한 사기범이었다. 그는 장난처럼 꾸며 레이첼과 자신이 묶고있는 모습을 찍은 후 그 사진을 그녀의 아버지에게 보내 자신들이 익명의 납치범에게 잡혀있는 것처럼 꾸미는데.
감독: 리차드 터글
뉴올리언즈에 연속적인 강간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의 추격에도 불구하고 사건은 미궁에 빠져든다. 사건 전담 수사팀의 담당인 웨스 블럭은 두 딸과 살고 있는 이혼의 경력이 있는 경찰이다. 피해를 당한 여자들을 조사하던 중 살인범의 목표가 자신임을 알아챈다.
미스터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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