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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다 다르다. 성격, 제각각이다. 외국인 학생들이 모인 한국의 한 대학 국제 기숙사. 이곳에서 그들은 우정을 쌓고, 사랑에 들뜨고, 세상을 배운다. 대부분 엉망진창 뒤죽박죽이지만?

2019년 4월 Netflix에서 방영을 시작한 옴니버스 드라마. 페르소나는 그리스 어원의 가면을 나타내는 말로 외적 인격 또는 가면을 쓴 인격을 뜻한다. 남극일기, 인류멸망보고서의 임필성. 미쓰 홍당무, 비밀은 없다의 이경미. 더 테이블의 김종관. 굿바이 싱글, 소공녀의 전고운 감독까지. 재능과 개성이 넘치는 4명의 감독, 그들이 만든 4편의 작품. 그 속에서 1명의 뮤즈가 4개의 페르소나로 변신한다. 영화는 4명의 감독이 아이유(이지은)를 해석하는 방향에 따라 이야기가 전개된다. 때론 귀엽게 때론 묘하게, 삶과 사랑을 이야기한다.

선녀 보살 서장훈과 동자 이수근이 꽉 막힌 속을 확!! 뚫어줄 신통방통 해결책을 주는 프로그램

설리가 출연한 연작 시리즈 《페르소나》의 스페셜 에피소드, 그리고 2019년 진행된 그녀와의 심층 인터뷰를 담았다.

NCT 127은 연극, 애니메이션, 퍼포먼스 등 다양한 예술을 통해 그들의 유년 시절 이야기를 들려준다.

화끈하게 쓰고 화려하게 산다. 싱가포르 억만장자,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후계자, 그리고 파키스탄 귀족 가문까지. 상위 1% 슈퍼리치의 럭셔리하고 비범한 한국살이를 들여다본다.

철저한 관리와 판에 박힌 정형화된 시스템 속에서 만들어지는 아이돌. 하지만 여기, 자신의 본능적인 매력을 깨워 야생에서 태어나는 아이돌이 있다! '정글보다 험난한 연예계에서 사자처럼 강하게 살아남아라!' 야생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아이돌 생존 오디션!

2015년, “One in a million, TWICE!”라는 인사와 함께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 트와이스. ‘CHEER UP’, ‘TT’, ‘What is Love?’, ‘FANCY’, ‘Feel Special’ 등 시대를 대표하는 히트곡으로 K-POP을 넘어 전 세계를 사로잡았다.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쏟아부은 땀과 노력, 글로벌 투어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멤버들이 직접 들려주는 성장과 우정, 그리고 미래에 대한 고민. 무대 위 반짝이는 조명보다 더 눈부셨던 10년, 그 중심에는 언제나 팬클럽 ‘ONCE’가 있었다.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진솔한 인터뷰와 트와이스 멤버들과 ‘ONCE’ 모두에게 선물 같은 10주년을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트와이스가 서로에게, 그리고 팬들에게 어떤 존재였는지를 생생하게 전한다. 데뷔 10주년을 맞아, 하나뿐인 특별한 그룹 트와이스의 존재 이유를 담은 영화 <원 인 어 밀리언(ONE IN A MILL10N)>이 스크린에서 펼쳐진다.

최진리는 설리의 본명이다. 그 이름을 제목에 가져온 진리에게는 설리가 남긴 마지막 인터뷰를 동아줄 삼아 이제 더 이상 여기 없는 그녀에게 다가가보려 한다. 2019년 10월 14일, 스물다섯의 나이로 세상을 등진 설리는 누구였을까?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영화, 일기, 사진, 브이로그 등 다채로운 아카이브 자료를 펼쳐 놓으며 정윤석 감독은 묻고 또 묻는다. 하지만, 당신은 누구인지를 묻는 집요한 질문에 설리는 언어가 도저히 도달할 수 없는 곳에 자기 존재를 가져다 놓은 듯, 말보다 더 길게 침묵한다.

김이나 작사가와 함께 가사로 바라본 뮤지션 내면의 이야기. 다섯 명의 뮤지션들이 직접 쓴 가사에 담겨진 비하인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각광받고 있는 신진 아티스트들이 그 노래를 새롭게 해석하여 부르며 가사의 의미를 다시 느껴본다.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곳 클린 아일랜드로의 이주를 꿈꾸며 공항에 도착한 그녀 네찌는 마치 고해소 같은 입국 심사장에서 기묘한 입국 심사를 받게 된다. 그녀는 죄를 고백해야만 통과할 수 있다는 심사관에게 네찌와 어느 특별한 돼지의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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