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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류 빙지엔
왕 꾸이샹은 남편이 노름을 하다가 때린 사람의 치료비 때문에 빈털터리가 되고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장례식에서 곡(哭)하는 일을 하게 된다. 경험이 없는 왕은 피나는 연습을 통해 ‘곡하는 사람’으로의 경지에 이르게 되고 마을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는다. 왕은 경찰서에 잡혀 있는 남편을 석방시키기 위해 돈을 모으지만, 이를 기다리지 못하고 탈옥을 시도한 남편은 경찰의 총에 맞아 죽는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배경은 한국 전쟁이 끝난후. 한 소년이 있다. 그 소년에게는 또래의 친구가 전혀 없다. 소년은 떠돌이 생활을 하다가 한 할아버지와 만나서 함께 살게된다. 그리고 결국 할아버지와 소년은 가족관계였다.
드라마,아동,가족
감독: 유성웅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모몬별에서 학교를 다니는 세찬, 프레드, 세나 등 귀여운 아이들은 줄리선생님으로부터 리토스혜성에 대한 얘기를 듣게 된다. 모몬별의 조상들이 이 은하계로 왔을 때 처음 정착해서 살았던 리토스 혜성은 아름답고 풍요로운 별이었지만 사람들이 에너지를 너무 많이 쓰는 바람에 황폐해졌고 그 후 리토스는 어른과 기계가 들어갈 수 없는 결계를 치게 됐다는 것이다. 그날 밤, 모몬의 지도자인 타몬의 집에 있는 ‘별의 족자’에서 빛이 나고, 사람들은 ‘별의 족자가 빛날 때 리토스의 전설이 움직인다’는 오랜 얘기를 떠올리며 생각에 잠긴다. 한편, 리토스혜성을 관측하려던 세찬과 프레드는 붉은 드래곤을 보고 숲으로 갔다가 다음날 아침, 무성해진 숲에서 귀여운 아기를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보니에너지를 노리는 카렌별의 델센, 핸슨, 샌슨에게 쫓기게 된다. 마녀 블랑카가 사악한 마음으로 채운 몬스터로봇에게 쫓기던 세찬과 프레드는 자신들을 찾아온 줄리, 켄트, 세나, 두리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긴다.('수수께끼의 아기 나타나다'편)아기에게 홀딱 반한 아이들은 세나가 이름이 없어서 불편하다고 하자 이름을 지어주려고 한다. 켄트선생님은 마을 사람들 모두 투표해서 결정하는 게 좋겠다는 의견을 내놓고 세찬, 프레드, 세나는 마을을 돌아다니며 투표용지를 받는다. 한편 보니에너지의 원천을 찾던 델센 일당은 보니에너지가 아기에게서 나온다는 사실을 알고 아기를 잡기 위해 핸슨과 샌슨은 마을로 나와 아기를 데려가려 하지만 실패하고 만다. 그리고 스피딘이라는 로봇몬스터를 출동시킨다. 스피딘이 공격해오자, 아기는 변신해서 코스모캣, 피드독 같은 친구들을 불러내고 위기의 순간에서 벗어난다. 드디어 아기의 이름을 발표하는 날, 쭈리라는 이름이 발표되고 모두 즐거워한다.('폭발! 베이비 파워 게스트 [스피딘, 정찰로봇, 피드독, 코스모캣]'편)쭈리를 보기 위해 타몬의 집으로 간 아이들은 줄리, 켄트와 함께 보니의 숲으로 갔다는 얘기를 듣고 숲으로 뒤따라간다. 카렌황제는 델센과 핸슨, 샌슨에게 쭈리가 전설에 나오는 ‘별의 마음이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난 아기’일 거라며 베로의 의견대로 숲의 나무 샘플을 가져와 분석할 것을 명한다. 숲의 나무를 마구 베어내던 사슴벌레로봇은 줄리, 켄트 그리고 아이들과 마주친다. 사슴벌레의 약점을 알아낸 덕에 사슴벌레의 공격은 피해내지만 로봇몬스터 밀크탱크를 탄 델센 일당이 나타난다. 몰래 보니에너지의 비밀을 알아내러 왔다는 사실을 실토하고 만 델센은 뭐하는 놈들이냐며 아이들에게 묻고 아이들은 급히 ‘쭈리기동대’라는 이름을 지어낸다. 로봇몬스터 밀크탱크에게 동물의 본성이 있음을 파악한 프레드는 세찬에게 붉은 천을 흔들며 유인하게 하고 흥분한 밀크탱크 때문에 또다시 델센의 공격은 무위로 끝나고 만다.('보니의 숲 대소동'편)
코메디,드라마
감독:
대하찜ㆍ맥적ㆍ삼색주악 등 드라마 대장금 에서 소개된 100여 가지 궁중요리법을 담은 영상물.드라마 대장금 에서 한 상궁 역을 맡았던 탤런트 양미경씨와 요리연구가 이종임씨가 직접 궁중음식들의 요리 비법과 신선한 재료 고르는 요령 등을 소개한다. 요리법과 함께 드라마의 요리장면과 하이라이트도 담겨 있다.
감독: 민경조
1989년에 출간된 김수정의 어린이 성교육 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동명 애니메이션
드라마
감독: 김종학
정신대로 착출된 여옥(채시라), 중국 남경 일본 육군 15사단에 배치된 조선인 학도병 최대치(최재성), 반전운동 혐의로 야마다 형사에 구속된 장하림(박상원). 일제치하, 해방, 한국전쟁으로 이어지는 격동의 현대사와 이데올로기의 대립이 빚어낸 아픔이 이 세 사람을 통해 그려진다.
드라마,멜로드라마,반공/분단,전쟁
감독: 이정식
00:00:00- 타이틀00:00:16- 프롤로그- 무력으로 정권을 잡은 전두환과 신군부, 이들에게 맞서 투쟁한 광주 시민들, 피해자이면서도 참극의 주범으로 몰려 사형을 선고 받았던 김대중의 국면별 움직임을 분석하고 당시 군 고위 관계자와 광주 현지 지휘관들의 증언을 통해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은 진실 조명00:02:16- 전CM00:07:19- 5.17 비상계엄 확대는 전두환과 신군부가 급조한 작전- 당초 비상계엄 확대조치는 5월 20일 이후로 계획되었지만 5.15 대규모 학생시위 등 국민적 민주화 열기를 감지한 신군부 세력은 대통령을 압박, 5월 17일 밤, 무장군인들이 도열한 국무회의장에서 8분만에 계엄확대 결의- 5월 17일 밤 김대중 등 2천여명 내란 음모죄로 연행 검거. 김옥두(당시 김대중 수행비서), 이기동(당시 중앙정보부대공 수사관), 이희성(당시 육군참모총장겸 계엄사령관)- 80년 5월 15일 서울역 광장, 대학생 민주화 촉구 시위. 유시민(당시 서울대 총학생회 대의원회 의장) . 제2민주화 촉진 국민선언문 00:21:09- 5.18 전차 무장헬리콥터 동원 광주사태를 신속히 진압- 당시 육군참모차장 황영시는 무장 헬리콥터와 전차를 동원해서라도 사태를 신속히 진압할 것을 지시, 또한 광주에 투입된 공수부대는 특전사령관 정호용의 명령에 절대복종 - 80년 5월 16일 광주 민족민주화 대성회- 18일 광주항쟁 진압 현장/ 19일 금남로 시위 현장. 이경남 목사(당시 11공수 소속 진압군), 정석환(당시 중앙정보부 전남지부장) 인터뷰- 21일 전남도청, 시체를 앞세운 20만명 시위대00:32:40- 50일간의 지하 공화국- 중앙정보부 지하실에서 철저히 조작된‘김대중 내란음모 사건’신군부는 김대중을 비롯한 재야 민주 인사 수십여명을 지하에 두달간 감금 갖은 고문과 협박, 회유를 통해 내란음모사건의 시나리오를 창작, 학생 시위를 배후 조종하여 폭력 사태를 일으키고, 흥분한 민중이 합세하면 군과의 유혈충돌을 유발 정부를 전복시킨 뒤 김대중을 수반으로 하는 내각을 구성, 집권하려했다는 것이 골자- 두달간 감금, 고문과 협박, 회유를 통한 내란음모사건 창작. 김옥두/한완상(당시 서울대 교수), 정동년(당시 전남대학생), 김학민(당시 연세대 복학생), 한승현 변호사, 이해동 목사, 김상현 의원 인터뷰00:41:12- 계엄군 철수 후 광주- 도청 상무관 임시 영안실/ 광주 통신 교통 외부와 단절. 조비오 신부(시민수습위원회)- 5월 25일 최규하 대통령 광주 방문. 김기석(당시 전투교육사령부 부사령관) 전화 인터뷰 - 5월 26일 계엄군 광주 재진입/ 새벽 도청 소탕작전. 윤석루(당시 시민군), 윤강욱(당시 도청항쟁지도부) 인터뷰- 광주 상무대 영창/ 도청서 체포된 학생들 내란죄로 고문00:55:54- 피고인 김대중 사형 선고- 전두환은 광주사태의 모든 원인을 김대중에게 돌린 뒤 한민통(한국민주회복통일촉진국민회의) 의장직 수락과 관련 국가보안법상 반국가 단체 수괴 혐의로 사형 선고- 조성우(당시 민청협 기획국장), 문성근(당시 재판 내용 수기)00:57:29- 한미간의 비밀 협상 프로젝트 '신춘 계획 4호- 제 11대 대통령으로 등극한 전두환은 쿠데타로 얻은 정권에 정당성을 얻기 위해 레이건 美대통령 접견 시도. 전두환 방미와 김대중 사면을 둘러싼 한미간의 비밀 협상 프로젝트- 제11대 대통령 취임식/ NHK 전두환 기자회견. 손장래(당시 주미공사) 인터뷰- 전두환 방미 확정후 김대중 사형에서 무기로 감형. 전두환 대통령 방미 레이건 10분 접견. 핵동결, F-16 전투기 구입. 도널드 그레그(당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인터뷰- 88.2.20 전두환 대통령 퇴임 기자회견01:03:58- 10년 뒤 12.12 내란죄와 5.18 재판에 선 전두환 노태우- 유시민 인터뷰01:06:06- 에필로그
역사
감독: 심언해, 성세찬
줄거리 정보 없음
문화
감독: 박홍균, 이동윤
1회10년 전, 잘나가던 아이돌 그룹 '국보소녀' 출신의 구애정은 현재 간신히 몇 안되는 방송에 출연하면서 겨우 명맥을 이어나가는 생계형 연예인. 우연히 들른 주유소에서 애정은 톱스타의 밴을 구경하다 작은 실랑이가 벌어지고, 그녀는 거만하고 뻔뻔한 밴 안의 이름 모를 톱스타에게 굴욕을 당한다. 한편 최근 개봉한 자신의 영화가 썩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자 분노하는 국민 톱스타 독고진. 설상가상으로 할리우드 피터 제이슨 감독의 신작에 자신의 하찮은 영어 실력으로 인해, 결국 출연하지 못하게 되었다는 소식까지 듣게 된다. 그러나 그 비밀스런 얘기를 우연히 듣게 된 한 사람이 있었으니...2회전화 연결퀴즈 마지막 문제에서 애정의 실수로 그만 자신의 뇌물 사실을 만천하에 공개해버린 독고. 서둘러 애정을 찾아가 제작진에게 통편집을 요청하라 명령하고, 이에 울컥한 애정과 실랑이를 벌인다. 결국 독고는 주차장에서 애정의 차를 의도적으로 박고 도리어 자신이 피해자인 것처럼 위장, 병원으로 이송된다.한편 필주는 신규 한의사 채용을 위해 나간 자리에서 우연히 애정과 만나고, 자신을 오해한 애정으로부터 황당한 물세례를 당하는데...3회애정은 자신의 모습에 걱정할 애환을 피해 황급히 독고의 차를 얻어타고 자리를 떠난다. 공원 근처에 잠시 차를 세운 두 사람, 우연히 만난 아줌마들로부터 졸지에 맞고 사는 아내로 오해받은 애정은 독고가 자신 때문에 난처해 질까봐 서둘러 몸을 숨긴다.한편 방송 출연을 앞두고 제니와 함께 한의원을 찾은 애정은 그 곳 원장이 '커플 메이킹' 의 남성 출연자로 나간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제니의 성화에 못이겨 시치미 뚝떼고 직접 원장에게 한방 미용시술을 받기로 결심한 애정. 문 사이로 보이는 원장이 필주라는 사실을 알고 화들짝 놀라고 마는데...4회필주는 의외의 선택(?)으로 촬영 현장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필주가 건넨 장미꽃을 받고 기뻐하던 애정은 촬영현장을 찾은 독고진에게 자신이 선택받았음을 자랑한다.한편 독고진은 번번히 자신을 당황하게 만드는 애정이 자꾸만 신경쓰이고, 애환이 가지고 있던 필주의 펜을 돌려주기 위해 한의원을 찾아간 애정은 그 곳에서 같은 국보소녀 멤버였던 미나를 보게 되는데..5회필주는 의외의 선택(?)으로 촬영 현장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필주가 건넨 장미꽃을 받고 기뻐하던 애정은 촬영현장을 찾은 독고진에게 자신이 선택받았음을 자랑한다.한편 독고진은 번번히 자신을 당황하게 만드는 애정이 자꾸만 신경쓰이고, 애환이 가지고 있던 필주의 펜을 돌려주기 위해 한의원을 찾아간 애정은 그 곳에서 같은 국보소녀 멤버였던 미나를 보게 되는데..6회독고는 애정을 데리고 몰래 영화관을 빠져 나오고, 김피디와 한작가는 독고와 세리가 깨졌다는 소문이 사실 이었냐며 독고 옆에 있던 묘령의 여인에 대해 의문을 품는다. 필주는 그런 애정이 걱정스럽기만 하고...커플메이킹 야외 녹화날! 데이트 미션을 놓고 여성 출연자들 간 한바탕 닭싸움 경기가 벌어지고, 현장을 급 방문한 독고는 장닭 같은 애정의 놀라운 실력을 못마땅하게 바라보고 심술을 부리기 시작하는데...7회애정과 필주의 다정한 장면을 목격한 독고는 한 손엔 감자를 터질 듯이 쥐고 자존심을 꼿꼿이 세우며 돌아선다. 쓸쓸하게 애정이 사온 재료로 카레를 만들어 먹는 독고와 거짓말 탐지기를 보며 속상해 하는 애정. 두 사람의 골은 점점 깊어만 가고...애정 주변의 지인들은 독라인을 탈 것인지 필라인을 탈 것인지 설전을 벌이는 가운데, 필주는 세리에게 독고와의 관계를 묻는다. 한편 커플 메이킹팀에서는 출연자들의 애장품을 홈페이지에서 자선 경매에 붙이는 이벤트를 기획하는데...8회기자들 사이에서 당황한 애정 앞에 나타난 독고는, 기지를 발휘하여 기부천사의 이미지를 다시 한 번 굳힌다. 커플메이킹 제작진은 프로그램을 위해 필주에게 애정을 탈락 시켜달라 부탁하고 이에 필주의 마음은 무겁기만 하다.한편 독고가 청순가련 모드로 자신의 심장이 좋지 않다는 사실을 털어놓자, 애정은 당황스럽고 내심 걱정스럽다. 세리의 필주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높아져만 가는 가운데, 필주 또한 애정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데...9회수술 후유증으로 인한 최면으로부터 회복됐다는 독고의 말에 애정은 상처를 받고, 독고는 그 동안 수치스러웠던 주변 상황을 수습하며 세리와의 CF계약을 지속하기로 한다. 필주는 어머니의 잔소리에도 불구, 담담하게 연애서적 등을 학습하며 애정에 대한 마음을 키워간다.6090 안전지대에서 평화로운 삶을 살게된 독고! 하지만 왠지 모르게 마음은 허하기만 하다. 한편 필주의 한의원을 방문한 세리는 그 곳에서 우연히 미나와 마주치는데...10회필주는 애정의 손을 꼭 쥐며 편안하고 흔들림 없는 필라인에 합류할 것을 제안한다. 초조한 마음의 독고는 애정의 집앞에 찾아가고, 소풍 전날이라 한껏 들떠있는 띵똥에게 심란한 자신의 심경을 털어 놓는다. 애정과 필주의 러브라인으로 커플메이킹은 연일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고, 세리는 세간의 이목과 필주의 진심 또한 애정에게 향하자 질투심에 불타 오른다. 한편 독고에게 헐리우드에서 다시 캐스팅 제의가 들어오고...11회집 앞에 몰려든 기자들 덕분에 애정은 꼼짝없이 독고의 집에 갇히고, 자신을 잘 피해서 도망가보라는 아리송한 독고의 말이 그녀는 그저 황당하기만 하다. 필주는 시상식장에서 독고가 애정을 위해 장실장을 때렸다는 사실을 알고 씁쓸해하고, 세리는 독고에게 자신이 윤필주를 좋아하고 있음을 털어놓는다.충전이 필요해 애정의 집을 찾아온 독고는 그녀의 방으로 잠입(!)하나, 썩 아름답지 않은 자태로 애정에게 발각되는데...12회늦은 밤 독고집으로 소풍을 간 두 사람! 그러나 술취한 재석이 촉촉 아련한 눈빛으로 들이닥쳐 분위기를 깨어놓고, 독고는 재석의 입을 막으랴 애정의 눈치를 보랴 정신없다. 필주에 대한 미안함이 점점 커져가는 애정은 아파서 결근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직접 문병을 간다. 필주는 우연히 독고의 주치의인 정박사와 사석에서 만나게 되고, 독고의 심장에 뭔가 심상치 않은 문제가 생겼음을 눈치챈다. 한편 애정은 섹션티비 연예통신의 대타 리포터로 발탁되는데...13회필주는 애정이 받을 상처를 생각해 보라 하지만 독고는 남겨진 애정이 극복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사랑을 주겠다고 맞선다. 애정은 다시 한 번 도와달라는 미나의 절박한 부탁에 어찌할 바를 모르겠고 마음은 더욱 심란해진다.한편 필주와 애정의 리얼연애다큐가 막을 내린다는 소식에 기자들은 그 배경을 캐기 시작하고, 그 사실을 모르는 애정과 독고는 석이와 띵똥이를 대동한 채 그들만의 소풍길에 오르는데...14회자신을 엮어 이 상황을 벗어나라는 독고! 애정은 절대 그럴 수 없다며 홀로 기자회견장에 들어선다. 애정의 파격 발언으로 상황이 더욱 악화되자, 독고는 자신의 심장 수술을 기사화 시켜 이 상황을 다 덮어 버리자고 제안하고...한편 필주 덕분에 드디어 한 자리에 마주한 세리와 미나. 국보소녀의 해체에 대한 모든 진실을 처음으로 얘기하기 시작하는데...15회해외 모처에서 절대 안정을 취한 후 귀국길에 오른 독고는, 업그레이드 된 후 더욱 특별한 독고진으로 변모한다. 애정은 기적의 사나이 로 한층 더 대단해진 독고의 앞날을 위해 쌩하게 달려갈 때 박수쳐 줄 타이밍이 바로 지금이 아닐까 고민한다.약재 시장을 찾은 필주는 장금이 분장을 하고 촬영중인 애정과 오랜만에 만나게 되고, 그 시각 독고는 애정의 집으로 가 반갑게 띵똥과 재회하는데...16회독고와 애정의 깜짝 연인발표에 전국민은 패닉 상태에 빠지고, 독고는 신도 같았던 팬들의 외면과 떨어져 나가는 CF 등 난생 처음 악플의 중심에 서게 된다. 한편 일각에서는 '독고진 동영상' 이 빠른 속도로 퍼져 나가고 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하는데...
멜로드라마
감독: 김우철
줄거리 정보 없음
인물
감독: 윤영관
다양한 사람들이 한 날 한시에 머리를 깎고 한 달간의 행자생활을 시작한다. 이들은 과연 어떠한 이유에서 한 달간의 산사생활을 결정하게 된 것일까...힘들어서 눈물을 흘리고, 몸이 따라주지 못해 그만두고 나가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한다. 이러한 힘든 고행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인지 출가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본다.제1부 첫마음으로 / 제2부 무엇을 찾았는가
인물

감독: 허태정, 조준묵
지구 온난화로 인해 북극의 얼음이 사라지면서 북극의 동물들과 그 동물을 사냥하며 사는 북극사람들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을 보여주는 지구 환경 보호에 대한 다큐멘터리.
자연ㆍ환경
감독: 이승영, 김병수
미스터리와 과학이 만나는 퓨전 추리 과학 사극. 우리는 평소 사람들에게 무관심하다가도 어떤 사람이 죽었을 때 비로서 그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곤 한다. 억울한 죽음을 당한 자들의 한을 풀어주고 그의 삶이 의미 있는 삶이었음을 밝히는 것은, 이 드라마의 존재 이유이다.
액션,시대극/사극,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이형선
없을 ‘무’(無), 길 ‘도’(道), 강원도 산골마을 무도리! 그곳은 낮에도 안개가 휘휘 돌면서 아래로 떨어지게끔 사람을 홀린다는 ‘도깨비골’이 있는 미스테리한 공간이다. 노인들 10여명만이 살고 있는 첩첩산중 무도리에 어느 날, 자살사이트 운영자인 한 젊은이가 투신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그의 소개 덕분에 무도리는 하루 아침에 천하제일의 자살명당이란 소문이 나면서 전국 각지의 자살희망자들이 몰려들기 시작한다. 우연히 무도리에 대해 알게된 신인 방송작가 미경(서영희)은 특종을 노리고 마을로 잠입해 들어온다. 그리고 이미 자살명당으로 소문이 난 무도리로 몰려와 D-day를 기다리고 있는 자살동호회 회원들과 아슬아슬한 생사(生死)를 건 동고동락을 시작하게 된다. 한편 무도리에 살고있는 봉기(박인환), 해구(최주봉), 방연(서희승) 3인방은 마을을 찾은 자살지원자들을 대상으로 돈벌이를 시작하게 된다. 이들은 새로 민박집도 수리하고 등산 표지판을 만드는 등 외지 손님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나서는데, 왠지 죽음을 앞둔 사람답지 않은 왕성한 식욕과 활력을 보이는 미경만은 눈엣가시처럼 여겨질 뿐이다. 그러던 어느날, 무도리 3인방 중 그 동안 가장 집요하게 자살지원자 유치에 집착을 보이던 봉기가 갑자기 스스로 도깨비골로 떨어져 내리려는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한홍석
부시 행정부의 싱크탱크인 미국기업연구소(AEI)에 몸담고 있는 제임스릴리 전 주한미대사, 클린턴 행정부 시절 국방부 차관보를 역임한 커트 켐벨, 워싱턴 국제정책연구소의 셀리그 해리슨과 노틸러스 연구소의 피터 헤이즈 소장, 해리티지 재단의 래리 워첼 부소장, 카토연구소의 테트 카펜터 등 미국내 한반도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이들은 최근 열렸던 베이징(北京) 3자회담과 미국이 고수하고 있는 '다자회담'의 의미와 부시 행정부내 강온파가 추구하는 북한핵 해결 방향, 그리고 북한핵 해결을 위한 한국정부의 역할 등에 대한 진단과 전망 등을 말한다.
지역
감독: 김진
성지순례 최초로 HD 촬영으로 담은 이집트와 요르단, 이스라엘의 이국적인 절경 속에서 '기적'을 테마로 삼아 의미별로 나눈 성경이야기를 담았다. 현지 올로케, 20여 명의 촬영 스탭과 3대의 HD 카메라, 지미집, 동시녹음 등 국내 최대 규모로 제작된 성지순례의 기록이 생생한 감동을 선사한다.
인물
감독: 조준묵
일본군은 왜 난징을 그렇게 짓밟았는가?저항조차 하지 않는 중국인들을 왜 그렇게 잔인하게 학살해야 했는가?그리고 왜 그 역사를 기억조차 못하는가?

감독: 손재곤
대학 강사를 할 만큼 똑똑하고 젠틀한 남자 황대우. 하지만 그에게 결정적인 결점이 있었으니, 바로 여자와 연애에 대해 체질적으로 거부감을 갖고있어 제대로 된 연애를 한 번도 못해본 소심한 성격의 소유자라는 것. 그런 그가 나이 서른이 넘어가자 커플 들이 눈에 밟히고, 어느 날 침대를 옮기다 허리를 다친 후에 커진 외로움에 어쩔 줄을 몰라 한다. 대우는 친구 성식의 장난으로 얼떨결에 미나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게 되고 그녀는 놀랍게도 그의 서툰 데이트신청을 받아들이는데.. 하지만 처음 사랑을 시작하는 대우의 표현과 행동들은 어설프기만 하고 미나는 그런 대우와의 만남에 마음이 상하지만 어느새 그만의 순수함에 빠져 둘은 열정적인 연애를 시작하게 되는데... 그런데 그녀, 수상하다?? 취미는 독서에 미술전공을 하고 있다던 미나!!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 도 모른다. 미술학도가 자신이 소장한 그림의 미술가 몬드리안 도 모른다?? 지적인 미나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룸메이트, 어느 날 나타난 전혀 그녀와 어울리지 않는 옛 남자친구, 무거운 짐 가방을 들고 외출하는 날이면 어김없이 온몸에 흙을 묻히고 오는 그녀!! 그리고, 결정적 증거! 그녀의 본명은 ‘이미나’가 아닌 ‘이미자’다. 사랑이 깊어질 수록 그녀에 대한 의심은 늘어나고 갑작스럽게 들어난 미나의 정체에 대우는 갈등에 빠지는데..
멜로드라마,스릴러

감독: 임상수
80년대 군부독재에 반대하다가 젊음을 온통 감옥에서 보낸 현우(지진희 분). 17년이 지난 눈 내리는 어느 겨울, 교도소를 나선다. 변해 버린 가족과 서울풍경, 핸드폰이란 물건까지, 모든 것이 그에게는 낯설기만 하다. 단 한 사람, 감옥에 있던 17년 동안 한번도 만나지 못했던 지갑 속 사진의 얼굴만이 익숙하게 다가온다. 잊을 수 없는 그 얼굴, 바로 한윤희(염정아 분)다. 며칠 후, 현우의 어머니는 그에게 한윤희의 편지를 건넨다. 소식 들었니? 한선생, 죽었어. 1980년, 도피생활을 하던 현우는 그를 숨겨줄 사람으로 한윤희를 소개받는다. 윤희는 첫눈에 봐도 당차고 씩씩하다. 자신은 운동권이 아니라고 미리 선언하지만, 사회주의자라는 현우의 말에 아... 그러세요? 어서 씻기나 하세요, 사회주의자 아저씨! 라며 웃는다. 현우는 그런 윤희와의 갈뫼에서의 생활에, 마치 딴 세상에 온 듯 한 평화로움을 느낀다. 그렇게 6개월이 지난 후, 동료들이 모두 붙잡혔다는 서울 소식에 갈등하던 현우는 갈뫼를 떠날 결심을 한다. 그리고 윤희는 그를 잡고 싶지만 잡을 수가 없다.그렇게 그들은 헤어지고 17년이 흐른다. 다시 현재...그는 그들의 오래된 정원을 찾을 수 있을까? 윤희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겨져 있는 갈뫼를 다시 찾은 현우. 그는 윤희가 그에게 남긴 일기와 그림을 찾으며 17년 전의 과거로 빠져든다. 과연, 그는 그곳에서 그토록 꿈꾸었던 그들의 오래된 정원을 찾을 수 있을까?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