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개 결과 (TMDB 20개, KMDB 2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성모의 죽음], [메두사], [성 마테오의 소명], [세례 요한의 참수]…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천재 화가 ‘카라바조’. 살해 혐의로 도망자 신세가 된 '카라바조'는 로마 교외로 도피 생활을 이어가는 와중에도 그림을 놓지 않는다. 한편, 교황청은 그런 그의 사면 자격을 조사하기 위해 비밀리에 ‘그림자’를 파견해 뒤를 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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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근처에 예쁜 집. 웃고 노래하는 사랑스러운 한 가족. 어느 날 찾아온 남자들은 아버지를 끌고 갔다. 아내는 물었다. "그는 어디에, 그는 왜" 사람은 말했다. "그는 없다. 그를 모른다." 그렇게 시작된 20년의 돌림 노래. 아들은 글을 썼고 친구는 카메라를 들었으며 당신은 극장에 앉아 있다. 그날의 영원한 증인이 되기 위해.

<매혹의 선율: 미셸 르그랑>는 유명한 재즈 음악가이자 영화 작곡가인 미셸 르그랑의 매혹적인 초상을 그린 작품이다. 슈퍼 8 필름으로 촬영된 개인 소장 아카이브를 사용한 이 영화는 그의 삶의 마지막 2년으로 관객을 안내해 파리, 모스크바, 우치 등의 도시에서 열린 주요 행사의 순간들을 보여준다. 영화는 미셸 르그랑이 동료, 친구, 아내와 함께한 친밀한 순간뿐만 아니라 작곡에 몰두하는 고독한 순간도 함께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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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여인 살마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경계에서 레몬 농장을 가꾸며 혼자 살고 있다. 어느 날 이스라엘 국방장관 부부가 살마의 이웃에 이사를 오고, 며칠 뒤 그녀는 장관 부부의 안전을 위해 레몬 농장을 없애야 한다는 통보를 받는다. 소중한 레몬 나무를 지키기 위해 살마는 이스라엘 대법원에 결정을 취소해달라고 요청한다. 한편 이 소식을 들은 장관의 아내 미라는 자신들 때문에 농장을 잃게 된 살마에게 자꾸만 신경이 쓰이는데…

유대교 전통 성인식을 앞둔 열세 살 요니. 우수한 성적을 자랑하는 영재이지만 몸의 성장이 더딘 것이 고민이다. 목소리를 남자답게 바꾸기 위해 허공에 대고 소리를 지르고, 발목에 모래주머니를 달고 운동을 하며, 학교 친구들의 숙제를 대신 해주고 받은 돈을 모아 근육강화용 단백질 파우더를 사먹지만 아무 효과가 없다. 게다가, 사이가 소원해진 부모님은 서로 말 한마디 하지 않는 상황이라, 학교에서 덩치 큰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해도, 성인식 준비 과정에서 혼란과 스트레스에 시달려도 하소연할 데가 없다. 그러던 어느 날, 17년 동안 요양원에 숨겨놓았던 자폐증을 앓는 형이 집으로 돌아오면서, 위태롭게 형태를 유지하던 요니의 가족은 위기에 처한다. 2011년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부문 어린이 심사위원 특별언급 작품.

부인을 폭행해 불구로 만든 죄로 12년 째 복역 중인 중죄수, 심리치료사의 권유로 야생마 길들이기 5주 프로그램에서 참여하게 된다. 아버지를 원망하는 임신한 딸, 이를 미끼로 마취약을 요구하는 동료 죄수, 감옥내 폭력 등으로 맘편할 날이 없는 로만은 갓 잡힌 야생마를 길들이면서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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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친위대에 고통 받던 10만명의 수용소가 있던 베스터보르크에서 그 흔적을 포착한 <베스터보르크 수용소>. 리스본 교외의 판자촌에 모인 세 명의 비극의 기원을 쫓는 <토끼 사냥꾼들>. 방에서 이메일을 주고 받는 열일곱 살 동갑내기 비르질과 블랑슈의 엇가린 사랑을 다룬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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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월터 살레스
산업화에 실패한 브라질의 수도 리오 데자네이로. 노처녀 도라는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중앙역 한구석에서 가난하고 무지한 사람들의 편지를 대필해 주는 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누구도 믿지 않는 도라는 나름대로 절실한 내용이 담긴 사람들의 편지를 아무거리낌 없이 쓰레기통에 내버린다. 습관처럼 내버린 수많은 편지 속에는 어린 아들 죠슈에를 홀로 키우며 남편을 기다리는 아나의 절실한 사연도 들어 있다. 아나는 편지를 부탁한 다음 중앙역 건널목에서 사고로 목숨을 잃고 의지할 데 없는 죠슈에는 도라의 곁을 맴돈다. 이런 죠슈에를 도라는 입양소에 팔아 넘긴다. 그러나 그곳이 아이들의 장기를 팔아 넘기는 곳인지도 모른다는 얘기를 듣고 도라는 죄책감에 시달리다 죠슈에를 빼돌려 함께 죠슈에의 아버지를 찾아 길을 떠난다.
드라마,로드무비

감독: 유진 그린
영감을 상실한 건축가 알렉산드르는 이탈리아 건축가 보로미니에게서 받은 영감을 수혈하고자 로마로 떠난다. 영화의 제제이자 테마인 보로미니 건축 양식은 유진 그린 감독이 구현하고자 하는 절대 미의 이상과 연결된다.(2015년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