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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꿈을 품은 작은 염소 윌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사나운 동물들이 지배하는 고강도 혼성 풀컨택트 스포츠 ‘로어볼’의 프로 리그에 합류할 단 한 번의 기회를 얻게 된다. 새 팀의 동료들은 작은 염소가 팀 명단에 오른 것을 탐탁지 않게 여기지만, 윌은 ‘작아도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스포츠의 판도를 바꾸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진다. 이를 위해 그는 지금까지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도전에 나서야 한다.

1987년 오클랜드, 신비로운 힘이 도시의 아웃사이더들을 이끈다. 네 개의 얽힌 이야기 속에서, 10대 펑크족은 나치 스킨헤드와 맞서 자신들의 영역을 지키고, 랩 듀오는 힙합의 전설이 되기 위해 싸운다. 지친 조직원은 구원의 기회를 얻고, NBA 올스타는 오래된 갈등을 해결하려 한다. 이들의 이야기는 서로 다른 길을 걷지만, 결국 하나의 큰 그림을 그려나간다.

1950년대의 미국 피츠버그에 살고 있는 전직 야구선수 트로이 맥슨(덴젤 워싱턴)은 쓰레기 수거 용역회사에서 청소부로 일하고 있다. 한때 미국 흑인 프로리그에서 활동했던 그는 자신이 메이저 리그로 올라가지 못한 이유가 고령 때문이 아닌 피부색 때문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트로이는 자신의 실패와 좌절에 대한 분노를 아내 로즈(바이올라 데이비스)와 아들 코리(조반 아데포)에게 표출한다. 특히 아들이 미식축구에서 본인이 가지지 못했던 성공을 거머쥘 조짐이 보이자, 아들의 대학 리그 진출을 방해하려 하는 등 부자간의 갈등의 골이 깊어지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30년 전 의문의 실종을 둘러싸고 있는 전설적인 팝스타. 한 젊은 작가가 그의 외딴 은신처에 초대된다. 아첨꾼 무리와 술 취한 기자들에게 둘러싸인 작가는 이내 팝스타의 뒤틀린 계획에 휘말리게 된다.

제2차 세계대전 전후 미시시피, 세상이 흑과 백으로 나뉜 그곳. 흑인과 백인 두 가족은 잔혹한 현실을 마주한다. 편견과 농사일, 그리고 우정마저 고통이었던 아픔의 세월.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의 대체 현실에서, 텔레마케터 캐시어스 그린은 그를 승리로 이끈 마법 같은 방법을 찾은 후 섬뜩한 세계 속의 자신을 발견한다. 캐시어스의 커리어가 발전하면서, 그의 친구들과 동료들은 기업의 억압에 대항하는 조직을 만든다. 캐시어스는 그가 상상도 못할 연봉을 제시한, 코카인을 흡입하는 CEO 스티브 리프트의 마수에 빠지게 되는데...

광활한 대지에 덩그러니 놓인 외딴집에서는 비밀스러운 은둔자 의 면접이 이뤄진다. 그 대상은 아직 생명을 갖지 못한 다섯 영혼들. 그는 9일간(nine days)의 면접 끝에 한 영혼을 뽑아 삶을 부여해주려고 한다.

1968년 FBI는 흑표당 일리노이주 지부장으로서 투쟁을 이끄는 20살의 대학생 프레드 햄프턴을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대중 정치 선동가로 지목해 그를 감시하기 위한 정보원을 잠입시키기로 한다. 한편 차를 절도하다 체포된 윌리엄 오닐은 FBI 요원에게 7년 간 감옥에서 썩을 것인지 아니면 흑표당에 잠입해 햄프턴을 감시할 것인지 제안 받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스티븐슨은 월터 맥밀란(제이미 폭스 분)이라는 사람의 변호를 맡게 되는데, 맥밀란은 그의 살해 혐의를 인정하지 않는 상황. 사건은 앨라바마 주에서 일어나며 소규모 동네에서 사라진 여성에 대한 애도를 표하고 있고, 많은 반박 증거에도 불구하고 맥밀란은 살해 혐의로 기소된다.

콜럼비아에서 미국 마이애미로 이민 간 가족이 겪는 갈등과 학교 생활의 적응 그리고 사기로 인한 강제추방, 꿈을 향한 큰 아들의 도전을 그린 영화

줄거리 정보 없음

오래전, 대만을 떠나 미국으로 왔다. 그 길에서 사랑을 잃었다. 멀어진 딸에게 다가가며, 지난 기억을 되살리는 남자. 잔잔한 물결처럼, 그 마음에 회한이 일렁인다.

일련의 섬뜩한 사건으로 인해 얽히게 된 세 사람(존 보예가, 제이미 폭스, 티요나 패리스). 공통분모라곤 없는 그들이 뜻하지 않게 정부의 사악한 음모와 마주한다. B급 감성의 미스터리 케이퍼 영화.

인권 변호사인 로만 J 이스라엘(덴젤 워싱턴)은 월리엄 잭슨 법률 사무소에서 일했지만, 오너인 윌리엄의 사망과 함께 갈 곳을 잃고 만다. 윌리엄의 사후 그의 재산을 물러 받기로한 조지(콜린 파렐)의 등장, 로만은 조지의 모든 재판과정을 기억하고 있기에 새로운 오너의 등장이 달갑지만은 않다. 그와는 반대로 자신의 모든 재판을 기억하는 로만에게 특별함을 느낀 조지는 로만을 스카웃하게 되고, 그렇게 로만과 조지의 동거가 시작된다. 처음에는 상업적 논리로 가득 찬 조지의 법률 사무소가 마음에 들지 않아 사사건건 부딪히게 되는 로만. 그러던 중 로만은 자신이 맡았던 의로인이 교도소에서 사망하게 되면서, 심정에 큰 변화를 맞게 된다. 점점 조지의 색깔에 물들기 시작하는 로만. 과연 인권 변호사인 로만의 변화는 어떠한 결과를 낳게 될 것인가?

햄프턴은 감옥에서 출소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린 가족과의 재회는 기대했던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그가 없는 사이 비관습적인 삶을 추구하던 가족들의 세상이 햄프턴의 복귀로 흔들린다.
줄거리 정보 없음

아들이 엄청난 초능력을 갖고 있다! 놀라움도 잠시, 아들의 안전이 걱정되는 싱글맘. 이들 모자는 비밀을 숨긴 채, 그들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함께 사는 절친 얼리사와 드루. 월세를 도둑맞은 뒤, 집에서 쫓겨나지 않으려고 LA 곳곳을 정신없이 누비며 돈을 구하느라 진땀을 뺀다.

다큐멘터리의 전통적인 스토리텔링 방식을 거부하며 아페니와 투팍 샤커 모자의 전설적인 생애를 조명하는 아주 개인적인 방식의 5부작 시리즈.
줄거리 정보 없음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임대료. 이러다간 할아버지의 타코 가게가 문을 닫게 생겼다. 모랄레스 집안의 사촌들이 팔을 걷어붙인다. 꿈도 사랑도 가족도 다 지킬 거야. 《헨테파이드》는 미국에 사는 멕시코계 이민 1세대 작가 두 명이 각본을 맡은 작품이다. 이 시리즈는 2017년 선댄스영화제에서 공개된 동명의 인기 웹 시리즈를 각색한 30분짜리 코미디 드라마다. 이야기는 에스파냐어와 영어를 모두 사용하는 이민자 가족, 그들이 사는 동네, 그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따라간다. 아메리칸드림을 이루고 싶은 세 명의 멕시코계 미국인 청년. 사촌지간인 이들은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간다. 그런데 이 아메리칸드림이 그들의 이웃과 할아버지, 그리고 가족이 운영하는 타코 가게를 위협한다. 그들은 이제 임대료 폭등에 맞서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스페인식 영어를 쏟아내는 이 코미디 드라마는 정체성, 계급, 세대 간의 소통에 대해 다룬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헨테파이드》가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을 파괴한다는 것이다. 라틴계 여자와 라틴계 남자를 굳이 구분해 부를 필요가 있냐고 묻는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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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빌리 루터
애착 인형 이름은 제프 브리지스, 애정하는 밴드는 플리트우드 맥. 감수성 넘치는 베니와 똘똘한 사촌 돈의 특별한 우정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