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5개, KMDB 5개)

줄거리 정보 없음

필라델피아의 「프린스」백화점에 갓 취직한 제이슨은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목에 건 마네킹을 보고 반해 버린다. 그가 아무도 없는 틈을 타 마네킹이 걸고 있는 목걸이를 벗겨보는 순간 마네킹이 살아움직이기 시작한다. 마테킹의 이름은 제시로 원래 천년전 유럽 조그만 왕국의 시골처녀였다. 그녀는 허락받지 못할 사랑을 한 탓에 이렇게 마네킹이 되어 있는 것이다. 그 후로 천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제시에게 씌워진 요술도 얼마후면 곧 풀리게 된다. 한편 제시의 고향에서는 국보급 마네킹인 제시를 회수해가려는 작전이 펼쳐지고 이들을 피해다니는 과정에서 둘은 사랑에 빠진다. 제시와 제이슨은 그들에게 닥친 곤경을 하나하나 헤쳐나가고...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Mario Imperoli
검푸른 바다!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 그 위를 쾌속질주하는 젊음과 낭만의 열정 앞에 태양마저도 잠시 고개를 돌린다. 그러한 젊음 낭만과 사랑이 움추려드는 음모속에서 피어난다. 밀고 당기는 젊음의 속삭임속에 피어나는 음모의 진상은 당신의 여름밤을 서스펜스와 공포의 소용돌이로 몰아넣을 것이다.
스릴러

감독: 김호선
1905년 멕시코만 새벽 안개를 뚫고 범선들이 닻을 내리면 지상낙원을 꿈꾸며온 조선인들이 짐짝처럼 하역된다. 그들 무리 중엔 백정출신의 천동과 몰락한 양반출신의 어봉헌 노인과 그의 자녀 동주와 국희도 끼여 있고 역관으로서 후에 농장주의 앞잡이가 되는 무칠도 있다. 이들은 옥토와 신천지를 찾아 새 생활을 꿈꾸어 온 사람들인데 이들 앞에는 황색모래가 눈앞을 가리는 불모지와 찔리면 살이 썩어 들어가는 가시돋힌 애니깽 뿐이다. 이들은 상투가 잘리고 농장 관리인과 감시인들의 학대와 더위속에서 애니깽 잎을 수확하는 노동에 시달린다. 고된노동을 견디지 못하고 몇몇은 탈출을 하나 대부분 총에 맞아 죽거나 혹독한 고문을 당한다. 여인들은 감시인에게 희롱당하거나 멕시칸에게 몸을 얹어 행색을 차리는 부류도 생긴다. 천동은 국희가 곤경에 처해있는 것을 구해내는것을 계기로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다. 천동에겐 신분을 초월한 범상치 않은 기백이 있었고 국희는 그런 천동과 부부의 연을 맺을 것을 결심하게 된다.
시대극/사극,사회물(경향)
감독: 리고베르토 페레즈카노
안드레스는 고향에 부인과 아이들을 두고 미국으로 가기 위해 멕시코 국경으로 향한다. 그러나 입국심사장을 통과하지 못하고 북서부 국경도시 티후아나에서 불법으로 갈 방법을 찾으며 정착한다. 그 곳에서 그는 자신에게 일도 주고 거쳐를 마련해주는, 자신을 이해하는, 두 여자를 만나게 된다. 제4회 충무로국제영화제를 통해 생사의 시각지대, 티후아나 라는 제목으로 소개되기도 했던 작품.2009 제9회 마라케시국제영화제 대상, 제50회 테살로니카국제영화제 감독상, 2010 제39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KNF상, 밝은미래상
드라마

감독: 자비어 엘로리에타
세빌리아의 가난한 메신저 후안의 꿈은 위대한 투우사가 되는 것이다. 어느날 큰 목장을 지나치던 그는 그 목장의 소를 상대로 연습하다가 목장주 도냐솔에게 매혹된다. 후안은 목동의 소개로 유명한 투우사였던 나치오날을 찾아간다. 그의 도움으로 세빌리아에서 데뷔한 후안은 성공의 길로 줄달음친다. 그리고 애인 칼멘과 결혼한다. 어느날 파티에서 도냐솔과 재회한 후안은 사랑에 눈이 멀어 칼멘과 별거를 선언한다. 그러나 도냐솔은 신분차이를 이유로 그의 청혼을 거절한다
드라마

감독: 로드리고 소로고옌
2011년 8월 마드리드, 교황 방문이 임박한 도시에는 수만 명의 신자들이 몰려들고, 경찰은 도시 전체의 질서를 위해 삼엄한 경비를 펼친다. 그러나,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시내 곳곳에서 여성들을 엽기적으로 살해하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혼란을 우려하는 경찰은 비밀리에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노심초사한다. 확고한 자신만의 수사 스타일로 팀원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루이스’와 가정 문제를 겪고 있는 다혈질의 ‘자비에’ 두 형사는 모종의 거래에 응해 사건 해결에 나서고, 사소한 증거 하나 남기지 않는 가학적 성향의 연쇄 살인범을 추적하는데…!
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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