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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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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한 외딴 정글 마을에서 지역 정부의 폭력적인 단속에 분노한 다이아몬드 채굴업자들이 반란을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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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여행을 떠난 청년 올리베리오는 갑작스런 어머니의 임종 소식을 듣고 집으로 돌아온다. 어머니의 유언장을 작성할 공증인을 데려오기 위해 올리베리오는 버스를 타고 읍내로 향한다. 제정신이 아닌 버스 운전사, 올리베리오를 유혹하는 요염한 라켈, 그녀를 갈망하는 국회의원들 때문에 버스에서는 일대 소동이 일어나고 급기야 버스 운전사는 자신의 어머니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차를 멈춘다. 술에 잔뜩 취한 운전사를 대신해 올리베리오는 버스를 몰고, 버스에 동승한 라켈과 사랑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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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뉘엘의 또 다른 영화 "트리스티나"의 원저자이자, 톨스토이, 발작, 졸라, 디킨스와 비유되는 위대한 스페인 작가인 베니토 페레스 갈도스의 원작 소설을 각색한 작품. 브뉘엘은 19세기 스페인을 배경으로 한 원작과는 달리 "나자린"의 배경을 독재 정권이 지배하던 19세기말의 멕시코로 옮겨 그리스도의 계율에 따라 엄격하게 살고자 하는 성직자의 퇴락의 과정을 심오하게 그리고 있다. 이 영화에서 브뉘엘은 성직자 또한 인간임을 보여준다. 그런 점에서 옥타비오 파스는 이 작품이 '인간의 조건을 드러냄과 동시에 그것을 넘어서는 방법을 보여준다. 나자리오는 신을 잃어버렸지만 사랑과 형제애를 발견한다'라고 평했다. 이 영화에 담긴 그리스도에 대한 헌신, 신앙, 희망, 고통과 인간에 대한 사랑과 형제애에 대한 모호성 때문에 성직자들은 이 영화를 종교적인 영화로 받아들였고, 무신론자들은 이 영화를 신성모독을 보여주는 대표작으로 손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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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가려는 열망으로 사막 한가운데의 기둥 위에서 살았던 4세기의 유명한 성인 시몬을 다룬 부뉴엘의 ‘종교’ 영화. 기둥 위에서 고행을 계속하려는 시몬을 땅으로 내려오게 하려고, 악마가 여러 가지 모습으로 나타나 유혹한다. 몇 차례의 유혹에 계속 실패한 악마는 결국 시몬을 현대의 나이트클럽으로 데려간다. 생에 대한 에너지가 넘치는 악마와 원초적인 욕망을 억누른 채 살아가는 고행자의 대비를 통해, 종교의 엄숙주의를 풍자하고 있다. (서울아트시네마)

카리브해의 독재자 마리아노 바르가스가 분노한 민중의 손에 살해당하자, 그의 비서 라몬 바스케스는 권력을 장악했을 뿐만 아니라 바르가스의 미망인 이네스까지 차지한다. 그는 이네스와 불륜 관계를 유지해왔다. 특수 군사 부대 지휘관 알레한드로 구알이 도착해 민중과 이네스를 바스케스에게 맞서게 하여 그를 전복시키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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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루이스 부뉴엘
버스를 타고 고향으로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는 여행을 다룬 이 영화는 가벼운 희극처럼 보이지만 낙천적인 여행자를 그리는 초현실주의적인 유머가 담긴 작품이다. 신혼 여행을 떠난 청년 올리베리오는 어머니의 임종 소식을 듣고 집으로 돌아온다. 어머니의 유언장을 작성할 공증인을 불러오기 위해 올리베리오는 읍내로 향하고 ‘천국으로 오르는 길Subida al cielo’라는 길을 지나 버스를 타고 여행을 한다. 하지만 제정신이 아닌 버스 운전사, 기이한 승객들 때문에 일대 소동이 일어난다. 멕시코에서 만든 영화 중 부뉴엘이 각별히 사랑했던 이 작품은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삶의 기쁨과 사랑, 사회, 죽음을 흥겹게 그린 행복한 영화다.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