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결과 (TMDB 12개, KMDB 1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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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크리스마스 이브. 마드리드에 사는 수백만 명의 시민들은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들떠있다. 하지만 이 모든 사람들은 어둠 속에서 잉태하려는 악마의 출현에 무방비 상태로 놓여있다. 앤젤 베라투아 신부는 신학자로서 25년간 대학에서 요한 계시록을 연구해왔다. 마침내 그는 요한 계시록에 숨어있는 세계 종말의 메시지를 찾아내게 된다. 그것은 1997년 크리스마스 새벽에 마드리드에서 적 그리스도가 태어날 것이라는 메시지였다. 그러나 신부는 적그리스도가 태어나는 시간만을 알아냈을 뿐 장소는 알지 못한다. 그는 사탄과의 만남을 위해 임시방편으로 스스로 악의 길로 접어드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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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꼬(안토니오 레시네스)는 이따금씩 들어오는 수입으로 먹고 사는 '3류 킬러'로 머리엔 비듬이 그득한데다가 빚 투성이인 중년을 훌쩍 넘긴 그런 인물. 그가 살고 있는 지방 도시의 '비토 꼴레오네로(대부)'로 불리는 돈 로드리고(마누엘 알렉산드레)는 그 빚쟁이들 중 하나이다. 빠꼬가 빚을 갚기를 기다리기에 지친 로드리고는 두 가지 대안을 제시한다. 총을 맞아 죽던지 아니면 그 일에 끼어들 만한 재능이라고는 전혀 보이지 않는 어리버리 하면서도 기본적인 개념조차 없어 보이는 청년이자 그의 조카인 알렉스(조르디 빌체스)에게 일을 가르치는 것. 빠꼬는 자존심이 심하게 상하지만 어쩔 수 없이 두번째 조건을 선택하게 된다. 알렉스를 떠맡게 된 첫날, 빠코는 울적한 마음에 단골 술집을 찾게 되고, 그 곳에서 자신의 신분을 숨기는 노인에게 억만장자의 상속녀인 정육점 여주인 아라미스(로사 마리아 사르다)를 유괴해 두둑한 몸값을 받아내는 일을 제안받게 된다. 그러나 설상가상 알렉스가 술집에서 눈이 맞은 여종업원 따띠아나(엘레나 아나야)를 막무가내로 그 일에 끌어들이고 그들은 천신만고 끝에 납치에 성공하게 된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일을 의뢰한 노인의 말이 모두 거짓임이 밝혀지고 빠코는 인질을 풀어주게 된다. 하지만 그의 킬러 인생(?)이 항상 그랬듯이 이 일로 인해 빠코와 알렉스, 아라미스는 상상도 못한 험난한 앞날을 맞이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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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미구엘 마뎀
새해 전날마다 발생하는 미녀 살인사건... 2010년 하루 전날 밤, 잔인하게 노파를 토막 살해한 사건이 발생한다. 단서는 현장에 남은 밀랍과 감시 카메라에 잡힌 수녀 복장의 실루엣... 사건을 맡은 경찰서장 아리바는 학계에서 축출 당한 천재 박사 베르너를 만나고 감시 카메라에 잡힌 수녀가 베르너 박사의 환자임이 밝혀진다. 그녀는 베르너 박사의 수술로 최악의 추녀에서 최고의 미녀가 된 롤라 오테로였다. 사건의 실마리는 잡혔지만 그녀의 행방은 오리무중이고, 미인 대회 준비를 앞두고 미녀 살인이 연이어 발생하기 시작하는데... 미녀의 과거, 그 숨겨진 이야기... 1982년 한 여자아이가 병원에서 태어난다. 아기를 본 간호사는 실신하고 마는데... 그 아기가 바로 최악의 추녀, 롤라 오테로. 그녀는 태어나자마자 부모를 잃고 수녀원에서 자라지만 흉칙한 얼굴 때문에 친구도 없이 성장한다. 이성에 관심이 많던 시기, 그녀는 가면을 쓰고 가장 무도회에 참가한다. 그리고 거기서 스페인 최고의 남자, 루이 카사노바를 만난다. 그는 여자는 외모가 아니라 마음이라며 얼굴을 보여달라고 한다. 그의 말에 희망을 걸고 롤라는 가면을 벗지만, 그는 그녀의 얼굴을 보자마자 구토를 한다. 세월이 흐르고, 그녀는 29세가 되던 해에 베르너 박사를 만나 대대적인 성형수술을 받는다. 그리고 11년 전, 자신의 면전에서 토악질를 해댔던 루이 카사노바의 약혼자가 되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코메디,SF,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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