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8개 결과 (TMDB 20개, KMDB 8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누구보다도 평범한 회사원 마르탕, 어느 날, 눈을 떠 보니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스타가 되어 있다. 그의 일거수 일투족을 쫓는 사람들, 그러나 정작 그를 쫓는 이유를 아무도 알지 못한 채 모든 사람들은 유행처럼 마르탕만을 원하고 설상가상으로 마르탕은 기상천외한 토크쇼에 초청되어 출연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1504년 프랑스. 헤어졌던 딸을 위험한 적과 악의 세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무자비한 암살자가 딸과 함께 필사의 도주를 벌인다.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의 베스트셀러 <크림슨 리버>의 드라마판! 경찰대학교 교수 출신의 능력 있는 괴짜 경찰 피에르 니만스가 유능한 제자 카미유와 중범죄 수사국에서 팀을 이뤄 전국을 다니며 난제의 살인 사건을 해결한다. 동화 같은 유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기괴한 연쇄 살인 사건과 시체에 남은 암호같은 단서! 프랑스의 천재 스릴러 작가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 그를 프랑스를 넘어 유럽을 대표하는 작가로 만든 화제작이자 RTL-Lire 상 수상작인 <크림슨 리버>의 드라마판

훌륭한 경찰이지만 제멋대로인 성격과 급한 성질로 인해 해고된 앙투안. 문화에 젬병인 그는 저명한 미술사학자 플로랑스와 팀을 이뤄 문화재 밀매 단속반에 재투입되고, 사사건건 티격태격하는 둘은 미술사와 그 미스테리에 관련된 범죄와 맞딱뜨리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무능력한 왕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 그리고 귀족들의 호사스런 생활로 인해 배고픔과 절망으로 물든 1789년 파리. 바스티유 감옥이 무너지고 작은 마을에 처음으로 햇살이 비친 날, 세탁부 프랑수아즈는 굶주림으로 아이를 잃는다. 며칠 후, 노예처럼 살아가던 떠돌이 바질을 우연히 만나게 된 프랑수아즈. 두 사람은 다시 새로운 희망을 꿈꾸기 시작하는데... 그들에게 필요했던 것은 배를 채울 빵과 사랑하며 살아갈 작은 자유!!

스포츠카 모는 39 패션에디터 ‘알리스’ 8년 동안 남자와도 담쌓고, 커리어에만 목숨 건 워커홀릭! 잃어버린 USB를 찾기 위해 브라질 출장에서 만난 발타자르와 재회하게 된 알리스는 발타자르와 키스하는 듯 찍힌 사진이 SNS에 퍼지면서 한 순간에 어린 남자와 데이트 하는 ‘쿠거족’이 된다. 기가 막힌 알리스와 달리 편집장은 그녀의 이런 거침없는 모습을 응원하고, 절친마저 발타자르를 이용하라고 부추기는데… 스쿠터 타는 19 건축학도 ‘발타자르’ 이제 갓 열아홉, 그 어떤 것보다 사랑에 올인하는 러브홀릭! 우연히 만난 매력적인 연상녀 알리스에게 마음을 뺏기지만 그녀는 어린 자신에게 관심이 없는 듯해 실망스럽다. 그러나 갑자기 학교로 찾아와 자신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는 알리스로 인해 당황스러우면서도 이 상황이 전혀 싫지 않은 발타자르. 그는 아름답고, 섹시하고, 프로페셔널한 알리스의 모습에 점점 빠져들게 되는데… 39-19 = 20살! 20살차이 로맨스의 모든 것이 밝혀진다!

과거에 사로잡혀 사는 배우 장은 촬영이 무기한 연기되자, 죽은 옛 연인 줄리엣의 집을 찾아간다. 장은 그녀가 죽은 후 방치된 집에서 머물다가 그곳에서 호러 영화를 찍으려는 아이들을 만나 촬영에 동참하게 된다. 프랑스 대배우 장 피에르 레오가 주연한 고스트 스토리.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저명한 작가 ‘마리안’은 고용 불안을 주제로 한 신작 집필을 위해 프랑스 남부의 연고 없는 항구 도시 ‘캉’으로 이주한다. 신분을 숨긴 채 청소부로 일하면서 노동자들과 교류하는 가운데 그들의 현실을 직접 보게 되고 점차 우정을 쌓아가지만, 정체를 더이상 숨길 수 없는 시간이 점점 다가온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TV 문학 토론 프로그램 진행자인 조르쥬(다니엘 오떼유)와 그의 아내 안느 (줄리엣 비노쉬)는 중산층 가정의 평온한 삶을 누리며 살고있다. 어느날 그들에게 자신들의 일상사를 찍은 비디오테이프와 섬뜩한 메시지가 담긴 그림이 배달되고, 그들의 평화로운 일상에 파문이 일기 시작한다. 계속해서 배달되는 비디오테이프와 그림은 점점 더 그들의 은밀하고 사적인 생활들에 관한 내용과 결부되고 그들의 불안은 극으로 치닫는다. 범인만 찾으면 모든 것이 해결되리라 믿었던 그에게 과거의 잊혀졌던 기억들이 하나 둘씩 떠오르게 된다. 어린 시절, 숨기고 싶었던 기억은 악몽이 되어 그에게 돌아오고 조르쥬는 범인을 직접 찾아 나서게 된다. 그러나 범인을 알아낸 순간, 조르쥬는 더욱 끔찍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40년 마르세유. 두 명의 미국인을 주축으로 한 단체가 화가와 작가들을 포함한 난민들의 유럽 탈출을 위해 투지 넘치는 구출 작전을 감행한다.

임신 삼 개월 차인 다프네는 시골 별장에서 남편 프랑소와와 여름 휴가 중이다. 남편이 출장을 간 사이, 그녀는 생면부지인 남편의 친척 막심을 별장에 홀로 맞이한다. 둘은 각자 지나간 연애사와 현재 진행형인 연애를 서로에게 털어놓으며 점차 가까워진다.
감독: 레티샤 마송
마르세이유에서 헬스클럽과 나이트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랑디엔의 결혼식날, 젊은 신부 프랑스 로베르가 50만 프랑이 든 가방과 함께 사라졌다. 랑디엔은 프랑스를 찾아 데려와달라고 그의 친구 루이지에게 부탁한다. 랑디엔은 비밀스런 프랑스에게 매혹되어 그녀를 찾아내는데 강한 집착을 보인다. 루이지는 프랑스의 고향인 샹빠뉴라는 작은 마을에서 그녀의 부모님, 마을 사람들, 어릴적 친구들을 인터뷰를 하는데…
드라마
감독: 아르노 데스플레샹
독일에 살고 있는 법의학생 마티아스는 프랑스로 되돌아가기로 결심한다. 그는 기차 안에서 그를 위협하는 한 이상한 남자를 만난다. 정체불명의 이 남자는 그를 모욕하고 사라진다. 다음 날 마티아스는 자신의 가방 안에서 지바로스 인디안들의 방식으로 축소된 인간의 머리를 발견한다.
스릴러
감독: 알렉산더 소쿠로프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역사
감독: 베르트랑 보넬로
그들만의 비밀스럽고 은밀한 공간 유사 이래 가장 오래된 직업 매춘...19세기 말 프랑스의 화려한 매춘굴 라폴로니드 : 관용의 집 에 모인 창녀들은 외부와 격리된 삶 속에서 탈출과 구원에 대한 희망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반면 그들을 원하며 모여드는 남성들은 현실로부터의 도피와 그로 인한 또 다른 자유를 얻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각자의 해방을 꿈꾸며 같은 장소에서 만나지만 철저히 외로울 수 밖에 없는 이들. 시대가 주는 변화와 산업화라는 시대의 몰락, 그리고 현실을 잊기 위한 섹스, 그러나 그들 앞에 놓인 세계는 또 다른 욕망으로 풀어내고픈 현실 속 판타지에 불과한데... 배우/제작진더보기
드라마
감독: 스와 노부히로
한때 친구들로부터 부러움을 살 정도로 사이가 좋았던 마리와 니콜라는 이혼을 앞두고 있다. 친구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함께 파리로 온 그들은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빼놓을 수 없는' 이혼 발표를 한다. 같은 도시, 같은 방에서조차 각자의 공간을 쓰고 각자의 시간을 보내는 이들은 이미 퍼펙트 커플이 아니다. 서로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며 보듬어주는 것조차 너무 어색해져 버린 이들의 관계는 함께 있는 것을 더욱 힘들게 만들 뿐이다. 하지만 파리에서 가슴 아프지만 외로운 시간을 함께 보낸 이 두사람은 차츰 서로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마우고시카 슈모프스카
그들을 만난 순간, 비밀이 시작됐다. 프랑스 유명 에디터에게 찾아온 치명적 인터뷰 스캔들! 일과 가정 모두에 완벽함을 추구하는 프랑스 '엘르' 매거진의 유명 에디터 '안느(줄리엣 비노쉬)'. 그녀는 새로운 기획기사 취재를 위해 두 명의 여대생과 인터뷰를 갖게 된다. 겉보기에 여느 평범한 대학생과 다를 바 없는 '샤를로트(아나이스 드무스티어)'. 고급 아파트에서 화려한 라이프 스타일을 누리고 있는 '알리샤(조안나 쿠릭)'. 하지만 남들과는 다른 비밀스러운 삶을 살고 있는 그들의 충격적인 고백이 이어지고, '안느'는 두 여대생과 치명적인 스캔들에 휘말리며, 숨겨져 왔던 욕망에 눈을 뜨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에바 이오네스코
이자벨 위페르 주연의 최신작. 한나와 비올레타는 특이한 사이다. 좀체 찾아보기 힘든 어머니와 애정결핍의 딸 관계이자 공상을 좋아하는 예술가와 그런 엄마를 위해 마지못해 모델이 되어주는 딸 관계이다. 한나는 딸 비올레타에게 모델이 되어주기를 부탁하고, 이 일을 계기로 그간 함께 살아왔던 사랑하는 할머니와의 삶은 완전히 뒤바뀌게 된다.
가족,드라마
감독: 미아 한센 러브
그레고리 캔벨은 사랑스런 아내와 토끼 같은 아이들 그리고 영화 제작자라는 흥미로운 직업까지 누리고 있다. 열정과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로 존경을 받는 그레고리이지만, 도처에 널린 제작사들과 리스크, 부채로 인해 쇠락의 길에 접어든다. 고집스럽게 자신만의 행보를 이어가던 어느 날 그는 잔인한 사실에 직면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