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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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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와 프랑스가 교전을 하고 있는 1925년 다마스커스. 해리 스미스(험프리 보가트)는 무기 밀매와 군사 식량을 고가에 팔아 이윤을 챙기는 무역업자. 한편 시리아에도 무기를 밀매하던 스미스는 페로 대령에 의해 발각된고, 그를 살려주는 대신, 시리아의 접선 장소를 알려 달라고 하고, 휴전 협상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시리아로 들어간다. 군 사령부는 핵심 인물이 페로 대령의 안전을 위해 시리아에 돈을 주고 페로 대령을 빼와 달라는 부탁을 스미스에게 하고 페로 대령을 구하지만, 스미스 본인은 죽음을 맞이한다.

1940년대 뉴욕. 매력적이고, 냉소적인 언어의 소유자인 선원 마이클 오하라는 우연히 미국 최고의 변호사이자 부호인 아서 베니스터의 부인 엘사를 만난다. 강도로부터 엘사를 구한 마이클은 첫눈에 엘사에게 반하고, 엘사 또한 돈 때문에 결혼한 남편과는 달리 젊은 선원 마이클을 사랑하게 된다. 베니스터가 부인을 구해준 고마움으로 자신의 지중해 항해에 마이클을 선원으로 채용하면서 세 사람의 오묘한 관계는 시작된다. 시종일관 마이클로부터 눈을 떼지 못하는 엘사와 엘사를 거부하지 못하는 마 이클앞에 두 사람의 관계를 눈치챈 베니스터의 동료 조지 그리스비가 접근한다. 그는 현재의 삶에서 도망치고 싶으니, 마이클에게 자신을 죽여달라는 부탁을 하고, 그 대신 5천 달러를 주겠다는 거래를 한다. 그리고 자신은 소리 소문 없이 사라져 주겠다는 것. 평소 이성적이던 마이클도 엘사와의 사랑에 눈이 멀어 그의 거래를 받아들 이기로 하는데... 그러나 사라지기로 한 그리스비가 시체로 발견되고, 마이클은 살인혐의로 기소된다. 베니스터는 자청하여 마이클의 변론을 맡게 되는데...

키웨스트에 해적들이 우글거리면서 배를 일부러 난파 시켜 화물을 건지고 이익을 얻고 있었다. 주빌리의 선장인 잭 스튜어트도 부선장이 해적과 손을 잡고 배신을 해서 화물을 잃게 되었다. 키웨스트에서 록시 클레이본을 만나게 되고 사랑을 하게 된다. 데보로사가 있는 찰스턴으로 돌아간 잭은 킹 커틀러의 짓이라는 걸 알지만 아무도 증거를 찾지 못한다. 데보로사의 직원인 잭은 증기선인 써던크로스를 지휘하는 것이 소원이지만 배가 난파하여 펠리칸호를 타고 대기하게 됐다. 록시는 데보로 준장을 만나기 위해 찰스턴으로 가지만 데보로사의 변호사인 스티브 톨리버를 만나게 된다. 잭을 돕기 위해 스티브를 계속 만나는데 스티브는 록시를 사랑하게 된다. 록시는 잭과 결혼을 하려고 하지만 스티브가 그걸 막는다. 킹 커틀러는 잭과 스티브를 고래잡이 배에 팔아 넘기려고 하지만 실패한다. 잭은 자신이 써던크로스의 지휘를 맡게 된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아팠던 데보로 준장이 죽고 스티브가 데보로 회장이 된다. 그렇게 되면 자신이 지휘를 하지 못하게 될 거란 걸 킹으로부터 들은 잭은 킹과 돈을 잡고 일부러 써던크로스를 난파 시키기로 한다. 써던크로스는 난파당하고 재판을 하게 된다. 재판을 하는 과정에서 배에 록시의 사촌인 드루실라가 몰래 탔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증거를 찾기 위해 잭과 스티브는 난파당한 배를 찾아간다. 바다 속에서 왕문어가 나타나 스티브가 위험에 빠진다. 잭은 스티브를 구하고 자신은 죽는다. 해적들의 모든 소행이 밝혀지자 킹의 동생인 댄을 사랑하는 드루실라가 죽은 걸 알고, 킹의 모든 짓을 이야기하려 하지만 킹은 동생을 쏴 죽인다. 위기의 상황에서 필 선장은 킹을 죽이고 록시와 스티브는 연인으로 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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