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16개, KMDB 4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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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은 베트남에서 마이클의 도움으로 죽음의 위기를 넘긴 뒤 제대해서도 그와 돈독한 우정을 유지한다. 두사람은 함께 고기 포장공장에서 일하는데 어느 날 강도가 들어와 존을 죽이려 하자 마이클이 위기를 넘기고 존을 구한다. 두 번이나 마이클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진 존. 하지만 강도들은 앙갚음을 하기 위해 마이클을 폭행하고, 마이클은 식물인간이 되고 만다. 존은 마이클의 복수를 위해 익스터미네이터 (처벌자)가 된다. 계속되는 그의 복수극으로 강력계 형사 도튼이 수사에 나선다. 하지만 선거철을 맞은 정치권은 강력사건으로 여당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자 CIA를 통해 존을 해치울 계획을 세운다. 도튼은 수사 끝에 존의 신변과 행방을 파악하고, 그 사실을 안 존은 도튼과 단둘이 만나 자수할 것을 재판을 통해 세상이 시끄러워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 정치권은 존과 도튼을 모두 조용히 죽이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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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리차드 소프
프러시아 칼스버그 왕국은 어려운 재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웃 나라의 공주와 황태자 칼 하인리히를 결혼시키고자 한다. 그러나 엄격한 왕실 할아버지 밑에서 자란 칼 왕자의 비사교적이고 무례할 정도로 사무적인 태도에 공주가 화를 내자, 칼의 할아버지는 그를 하이델베르그의 대학으로 유학을 보낸다. 하숙집의 하녀 캐티에게 사랑을 느끼게 된 칼 왕자는 점차 자유롭고 낭만적인 대학생활에서 즐거움을 느낀다. 캐티에게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며 함께 여행을 떠나려는 순간, 대공의 급환 소식이 전해진다. 사랑을 위해 왕의 자리를 포기하려던 칼 왕자는 결국 정략결혼을 받아들이게 되고 마지막으로 하이델베르크로 여행을 떠나 캐티와 재회한다.
드라마,뮤지컬
감독: 리차드 소프
히브리인 청년인 마이카는 아버지와의 농촌생활에 실증을 느끼고 도시를 방문하던 중 아름다운 이교도 여사제인 사마라에게 반하게 된다. 고향에 있는 약혼자와도 결별을 고하고 아버지에게 유산의 반을 받아서 다마스커스에 온 마이카는 여사제와 사랑에 빠지고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게 된다. 계속되는 여사제의 개종 요구와 선물 요구에 그는 다시 아버지에게 유산을 요청하고 아버지는 결별을 고하며 재산을 나눠준다. 그러나 도적의 습격으로 저택이 불타고 재산을 탈취당한 후 빌린 돈을 갚지 못하고 이교도의 사제의 노예가 된다. 고리대금업으로 사람들의 돈을 착취하는 잔혹한 이교도 사제에 대해 사람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그 저항군에 가담한 아들은 결국 이교도 사원을 습격하고 자신이 사랑하는 여인이 돌에 맞아 죽는 것을 본다. 회개하고 고향으로 돌아온 아들에게 아버지는 다시 아들이 소생하였다며 기뻐한다.
드라마
감독: 마이클 크리스토퍼
필라델피아의 평범한 식당 웨이트레스인 지아는 중성적이고 과감한 성격과 매력적인 몸매를 가지고 뉴욕의 모델계에 데뷔하게 된다. 그녀는 곧 유명해지기 시작하고, 바쁘고 화려한 모델생활을 누린다. 70년대 말 최고의 모델로 불리던 지아는 스튜디오 54, 화려한 패션쇼장, 마약에 지든 게이 파티장, 슬럼가 등을 오간다. 사진 촬영장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 린다와 만난 그녀는 자신이 동성애적 기질을 지니고 있음을 깨닫는다. 지아는 자신이 원하는 사람은 남자든 여자든 모두 품을 수 있었다. 그러나 그녀가 진실로 사랑했던 대상은 린다였다. 톱모델로서 부러울 것이 없던 지아는 어린 시절의 불행한 기억과 모델로 일하면서 느꼈던 외로움과 고독을 이겨내기 위해 마약과 난잡한 성생활에 빠져든다. 그러다 결국 마약에 찌든 26세의 레즈비언 슈퍼모델 지아는 짧지만 불꽃같았던 삶을 AIDS로 마감하게 된다.
드라마,전기
감독: 조셉 L. 맨케비츠
기원전 1세기 로마. 집정관 줄리어스 시저(루이스 칼헌)는 강력한 독재권력을 휘두르며 사람들에게 엄청난 인기도 얻고 있다. 고위 관료들 사이에 시저가 황제의 자리까지 오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퍼지고, 정황상 시저 역시 황제의 자리를 노리는 것 같았다. 관료들은 줄리어스 시저가 로마의 시민들의 자유를 억압하는 위험한 인물이 될 수 있다는 위기감에 빠진다. 그 때 카시우스(존 길구드)라는 사람이 시저를 암살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사람들을 모으는데, 그 중에는 브루터스(제임스 메이슨)라는 정의롭고 정직하며 용감한 사람이 있다. 카시우스에게 시저의 암살 계획을 제안받은 브루터스는 고민에 빠지는데, 이는 브루터스가 본래 시저와 각별한 사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저가 황제가 되어 로마의 공화정을 무너뜨리고 시민들을 노예로 만든다면 그것은 정의에 어긋나는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결국 로마를 위해 시저를 암살하기로 결심하고 시저는 “브루터스 너마저도!”라는 외마디 탄식과 함께 암살당한다. 한편 시저의 충신 중에는 마르쿠스 안토니우스(말론 브란도)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는 사람들을 선동하는 능력이 뛰어난 인물이다. 시저를 암살한 사람들은 안토니우스를 죽일지 말지 고민하지만 정의로웠던 브루터스는 안토니우스를 암살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시민들에게 자유를 주기 위해 시저를 암살한 것일 뿐, 불필요한 피를 흘려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브루터스는 로마의 시민들 앞에서 시저를 죽여야 했던 이유에 대해서 연설을 한다. 그 다음에는 시저의 장례를 후하게 치르고, 안토니우스에게 시저의 추모사를 할 수 있도록 허락한다. 하지만 선동의 달인이었던 안토니는 추모사를 통해 시민들의 감정을 자극하고 브루터스와 그 일행은 순식간에 위대한 시저를 무참히 살해한 반역자로 몰리게 된다. 결국 시민들은 브루터스 일행을 처형하려고 하고 브루터스 일행은 도망친다. 그리고 최후의 수단으로 안토니우스와의 전쟁을 준비한다. 이미 민심이 안토니우스 쪽으로 돌아선 이상 브루터스 일행은 이미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에 놓인 터였다. 안토니우스는 시저의 양아들인 옥타비안과 손을 잡고 브루터스 일행을 격퇴하고, 브루터스와 그의 동지들은 전쟁에서 죽거나 모두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 브루터스가 자살한 후 적장이었던 안토니우스는 브루터스의 정의로움을 인정하며 그를 추모해준다.
시대극/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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