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개 결과 (TMDB 5개, KMDB 11개)

"죽음의 휘파람, 그 소리를 불어서는 안 됐다" 전학생 크리스는 작은 공업 도시의 고등학교로 전학 온 첫날, 의문의 사고로 죽은 학생이 사용하던 사물함을 물려받게 된다. 그 안에서 발견한 것은 해골 모양의 기묘한 고대 휘파람. 호기심에 불어본 순간, 그것이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라 끔찍한 저주가 깃든 유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휘파람이 울리는 순간, 그 소리를 들은 이들에게는 피할 수 없는 운명이 따라붙기 시작한다. 눈에 보이지 않던 공포가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친구들 사이에서는 설명할 수 없는 사건들이 이어진다. 저주의 근원을 찾아내기 전까지 죽음은 멈추지 않는다. 크리스와 친구들은 이 끔찍한 운명을 끊어내기 위해 진실을 추적하기 시작하게 되는데…

수백 년 동안 함께 "살아온" 세 흡혈귀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작품

살인 누명을 쓰게 된 산업 첩보원 존은 정보, 행동 등을 조작하고 감시 시스템을 컨트롤하려는 알 수 없는 거대한 조직의 음모에 휘말리게 되고, 거짓과 현실이 뒤바뀐 세상에서 무엇이 진짜인지 밝혀내려 한다.

마약딜러 친구가 살해되는 것을 알게 된 머피는 경찰에 신고하지만, 경찰은 그녀의 진술을 완전히 무시해버린다. 왜냐하면 머피는 진술을 할 수는 있지만 목격자는 될 수 없는 시각장애인이기 때문이다. 애견 프리첼과 함께 직접 범인을 찾아 나서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드리마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Serge Korber
천재적 음악성고 ㅏ뛰어난 무용 실력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에반씨는 무용단의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아름답고 늘씬한 팔등신 미녀들을 돈 많고 세련된 바람둥이 남자들로부터 보호하는 일도 그의 중요 임무. 바쁜 유럽 순회 공연과 강도 높은 훈려 ㄴ때문에 미녀들은 종종 꾀를 부리지만, 에반씨는 그때마다 기발한 재치로 그녀들을 옭아매는데..
코메디,뮤지컬

감독: 다니엘 패트리 주니어
마약밀매의 거물인 아버지의 미국소환을 저지하려는 루이스는 아버지가 이미 소환됐음을 알자 재판관을 없애고 미국으로 간다. 그리고 죽은 재판관의 아들이 다니던 명문사립학교 레기스학교를 덮친다. 그러나 학교당국의 조처로 재판관의 아들이 피신했음을 안 루이스 일당은 선생과 학생들을 인질로 요구조건을 관철시키려 한다. 평소에는 소문난 문제아들이었던 빌리와 5인조 개구장이그룹은 학교가 위험에 처하자 테러범들의 인원, 무기, 배치상황 등을 대치하고 있는 FBI와 군당국에 몰래 알려주는 활약을 펼친다. 그러던 중 그룹멤버 가운데 조이가 테러범들에게 무참히 살해당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결국 FBI와 군당국의 진압작전이 벌어지자 이때를 틈타 빌리와 친구들은 학생들을 지하대피소로 피신시키고, 빌리는 루이스의 추적을 따돌리며 모두의 생명을 구해낸다.
액션
감독: 존 글랜
베를린에서 화벨제어그 보석의 비밀을 캐던 중 살해 당한 영국 정보원 009의 임무를 인수 받은 007 제임스 본드는 보석 경매장에서 인도의 왕족 카멜칸을 미행하여 그의 애인 마그다를 유혹한다. 그러나 그녀는 반대로 본드가 가지고 있던 가짜 보석을 훔쳐 달아나고 본드는 누군가에 의해 정신을 잃는다. 정신을 차린 본드의 눈 앞에는 화려한 궁전의 내부가 눈에 들어오고 임무 수행중 실책으로 책임 추궁을 받고 자살한 영국 정보부원의 딸인 옥터포시라는 여자를 만난
액션,어드벤처,첩보
감독: 도날드 카멜
FBI 요원 토니는 세계적 규모의 돈 세탁업자 브루노의 운전사로 잠입해 3개월째 그의 비리를 수사하고 있다. 알렉스는 퍼시픽은행의 부장으로 일하는 직장여성이지만 담보로 돈을 빌린 집을 찾기 위해 고급 콜걸로 일한다. 하룻밤에 거금 1,500달러를 받고 불려간 집에서 알렉스는 브루노를 만나고, 둘은 창녀와 고객 이상의 사이로 발전한다. 거기서 알렉스는 브루노의 운전사 토니의 요구대로 FBI 업무를 돕기로 한다. 그러나 알렉스는 예금차 은행에 들린 브루노의 전처 중국계 버지니아를 만나는 순간 남자에게서 느끼지 못했던 매력에 이끌려 둘은 뜨거운 관계에 빠진다. 그리고 쫓고 쫓기는 야수 같은 남자들의 암투에 지친 두 여자는 멕시코를 향해 새로운 길을 떠난다.
액션,에로,스릴러
감독: 프레드 윌리암슨
해군 네이비 씰 출신 짐은 경찰에 투신한 후 해군에서의 용맹을 발휘해 훈장을 수없이 받은 모범경관이었으나 은행강도 일당에게 가족을 몰살당한 후 세상을 등지고 산 속에서 칩거생활을 한다. 그런 그에게 있어 유일한 위안은 이웃에 사는 해병대 출신 상이용사 일라이와 그의 손녀 로라뿐이다. 특히 로라는 짐을 아버지처럼, 연인처럼 사랑한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짐의 가족을 죽인 은행강도일당이 은행을 털고 달아나던중 헬기가 짐의 집 근처에 추락해 짐, 일라이, 로라가 인질로 사로잡힌다. 은행강도 일당은 짐을 묶어놓고 일라이를 죽이고 로라를 안내인 삼아 산으로 들어가는데, 로라가 시간을 끄는 동안 짐은 밧줄을 끊고 추적, 은행강도를 하나씩 처치해 로라를 구해낸다.
액션
감독: 데이비드 러셀
허접 사기꾼들의 살아남기 위한 가장 치밀하고 완벽한 한 탕이 시작된다.희대의 범죄소탕 작전을 위해 최고의 사기꾼 커플 어빙(크리스찬 베일)과 시드니(에이미 아담스)를 스카웃한 FBI 요원 디마소(브래들리 쿠퍼), 그리고 그들의 수작에 표적이 된 카마인(제레미 레너). 딱 4명만 잡자던 그들의 계획은 정치인, 마피아까지 연루되고, 설상가상 어디로 튈지 모르는 어빙의 아내 '로잘린'(제니퍼 로렌스)까지 가세하자, 판은 점차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데… 얽히고 설킨 관계 속, 목숨까지 위태로운 상황. 이제, 살아남기 위한 가장 치밀하고 완벽한 한 탕이 남았다!
드라마,범죄
감독: 케빈 맥도날드
1970년 스코틀랜드. 이제 막 의과대학을 졸업한 니콜라스 개리건(제임스 맥어보이)은 아프리카 오지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의술을 펼치고자 하는 젊은 혈기로 홀홀단신 아프리카로 향한다. 그러나 그가 도착한 곳은 바로 독재자 이디 아민이 지배하고 있는 우간다. 장미빛 환타지에 취해 우간다에 도착한 그는 우연한 사고로 이디 아민과 맞딱드리게 되고, 젊은 그의 당당함과 물러서지 않는 배짱에 매료된 이디 아민은 그를 개인주치의로 고용하게된다. 그후 개리건은 능력있고 인간적인 지도자의 모습에서 점차 전제적인 권력자로 변모해 가는 이디 아민의 곁에서 그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화려한 파티와 스포츠카, 아름다운 여인들에 둘러싸여 권력의 중심에 발을 들여놓게 된다. 그러던 개리건은 위험 천만의 로맨스에 빠져들게 된다. 그 대상은 바로 바로 이디 아민의 세번째 부인인 케이 아민(케리 워싱톤). 이미 정적들을 암살하고, 정권에 반대하는 국민들을 고문과 무자비한 학살로 극단의 잔혹성을 보이는 이디 아민에게 위협을 느끼지만 케이 아민과의 사랑은 깊어간다. 날로 위험해지는 우간다의 정세와 광기에 휩싸여가는 이디 아민의 사이에서 두 사람의 비밀스러운 로맨스는 마침내 파국을 향해 치닫는데… {48시간 후, 이스라엘 군대가 엔테베를 습격하여 인질 한 명을 제외한 모두를 구해냈다. 이후로 국제 여론은 아민을 등지게 되었다. 1979년 마침내 그가 무너졌을 때, 기쁨에 찬 군중들이 거리를 매웠다. 그의 정권은 30만명 이상의 우간다인을 살해하였다. 아민은 2003년 8월 16일 사우디 아라비아 망명 중에 사망하였다. 그가 꿈을 꿨다는 날짜는 아무도 모른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리차드 링클래이터
한 청년이 숱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삶과 죽음과 꿈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다. 그들은 삶이란 무엇인가, 자아란 무엇인가, 그리고 영혼과 전생은 존재하는 가에 관한 자신들의 견해를 털어놓는다. 그 중에는 혼돈스러운 세상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스스로 몸에 불을 질러 분신하는 사람도 있고, 괴한을 만난 이후 총을 소지하게 된 한 남자가 오발로 살인을 하기도 한다. 그가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기도 하고, 또 우연히 스치며 알게 된 사람들이 그를 기억하지 못하기도 한다. 스위치를 내려도 꺼지지 않는 조명, 시간을 읽을 수 없는 시계… 그리고 모든 사람들과의 대화는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 펼쳐지고, 그는 꿈을 따라가면서 깨어있는 삶과 꿈 사이의 절대적인 차이를 발견하고자 하는데…
드라마,미스터리,판타지
감독: 알란 스미시, 케빈 야거
18세기 프랑스. 한 완구 제조공이 만든 매우 정교한 퍼즐게임 상자가 지옥문을 연다. 완구제조공의 저주받은 혈통은 후손들의 꿈으로 이어져 촉망받는 설계사 존 머천트는 항상 되풀이 되는 악몽 속에서 한 여인을 만난다. 어느날 잡지에 표지로 나간 존에게 앙젤리크가 찾아오고 지옥문을 모두 열어젖히려는 핀헤드가 앙젤리크와 결합한다. 존이 설계한 빌딩의 지하실, 조상의 설계도를 완성시킬 것을 요구하는 핀헤드는 앙젤리크를 협박, 존의 어린 아들과 아내를 납치한다. 아내와 아이를 구하기 위해 뛰어든 존은 갈고리에 찍혀 죽고 그 순간 아내가 상자를 작동시켜 악령들을 빨아들인다.
공포(호러),SF
감독: 앙리 베르누이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범죄
감독: 폴 그린그래스
무역센터, 펜타곤에 연쇄 충돌한 3대의 민항기, 세계를 발칵 뒤집은 9.11 테러사건! 그러나 그날, 납치된 비행기는 총 4대였다... 따뜻하고 평온한 분위기가 감도는 뉴저지 공항. 새로운 국장의 취임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미국연방항공국. 민항기들을 인도하고 진로를 체크하느라 바쁜 아침을 보내고 있는 관제센터. 편안한 하루의 시작을 알리듯 고요한 9월 11일 오전. 그러나 갑작스레 항로를 이탈하기 시작한 민항기로 평온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보스턴에서 L.A로 향하는 아메리칸 항공 'AA11'편이 예고 없이 항로를 이탈하고, 관제센터가 교신을 시도하지만 아무런 응답이 없다. 그 순간 들려온 이국적인 말투의 짧은 교신, 우리는 비행기들을 납치했다! 다급해진 관제센터는 테러집단에게 납치된 비행기들 을 찾아야만 한다. 美 영공에 떠있는 민항기는 총 4200대! 군과 항공국은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민항기들을 찾기 시작한다. 뉴욕 근처에서 갑자기 레이더망에서 사라진 'AA11'편. 그 시각, CNN에서는 뉴욕의 상징인 세계무역센터에 비행기가 충돌했다는 충격적인 뉴스가 보도된다. 세계무역센터에서 불길과 연기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민항기가 재차 충돌하고, 이어 국방부 펜타곤에도 민항기가 추락한다. 미국 전역은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뉴욕은 극도의 공포로 마비된다. 같은 시각, 뉴저지에서 샌프란시스코를 향하고 있는 '유나이티드93'편의 승객들은 지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른 채 평온한 비행을 하고 있다. 하지만 승객으로 위장한 테러집단들이 행동을 개시, 비행기를 장악하자 공포에 휩싸이고, 가족들에게 마지막 목소리를 전하며 눈물을 흘리던 승객들은 오직 살기 위해 테러집단에 맞설 준비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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